붉은 여우 신령 1 - 그림자도깨비 붉은 여우 신령 1
이현아 지음, 복치 그림 / 아르볼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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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붉은 여우 신령 1️⃣ : 그림자도깨비


🏷 깨어나 보니 오백 년 후라고?
호기심 많은 붉은 여우와 까칠한 인간 아이의 만남!


《붉은 여우 신령 1️⃣》은 묘화산과 묘화 마을을 배경으로,
붉은 여우 부요와 인간 아이 은소의 우정과 성장을 담은 판타지 동화입니다.



"500년을 땅속에서 잤다고??"
판타지 동화의 매력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죠😁


친구들을 떠나 묘화 마을로 이사 온 은소가 부요와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인데요.
그저 요괴들의 소재인 것 같지만 전학으로 겪게 되는 아이들의 마음도
세심하게 잘 표현해냈는데요.


이전 학교의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이 때로는 집착으로 보이기도 했는데요.
사춘기 때 겪을 수 있는 친구관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서로의 모습이 다르지만 도깨비그림자를 물리치는 과정에서
부요와 은소는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데요.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단숨에 책장을 넘기게 합니다.


책 표지가 너무도 강렬한 것이 특징인데요.
지난주 할로윈을 맞이해서 읽어보았네요😁


🏷 붉은 여우 부여와 은소의 우정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붉은여우신령#지학사#아르볼#지학사아르볼
#한국요괴#창작동화#판타지동화#초등도서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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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8 - 수학으로 감춘 암호를 풀어라!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8
남호영 지음, 김잔디 그림 / 한솔수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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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으로 감춘 암호를 풀어라. #도서협찬


수학이라고 하면 학습만화조차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수학을 싫어하고 어려운 친구들도 금세 수학에 빠져들 수 있는 책이 있답니다.

바로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입니다.

🧏‍♀️ 이번 여덟 번째 이야기에서는요,

파이의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린란드로 날아간 루아 일행이

신비한 오로라와 마주하는 모험으로 시작됩니다.

✔️ 스트리 텔링으로 되어 있어서 외우는 것이 아닌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오로라는 신비할 것 같아!! 예쁠 것 같아!! 라는 생각만 했었다는 아이인데요.

그 오로라를 통해 파장의 원리를 배우니 신기해하더라고요😁


수학일까?과학일까?하면서 페이지를 넘겨보았답니다😁


✔️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등장하는 삽화들은 인물의 표정들이 다양!!

 ➡️ 지루함 X

✔️ '용감한 수학' & '용감한 퀴즈'

짧지만 강렬한 설명과 암호를 풀어가는 시간을 통해 수학의 재미를 더욱⬆️

✔️ 우리의 일상과 신비로운 현상들이 담겨있어 굉장히 흥미로웠고,

수학이 어렵고 힘든 친구들에게도 흥미를 안겨줄 것 같습니다.

루이와 파이의 모험을 따라 암호를 풀고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 듯한 기분인데요.

덩달아 추리력과 상상력도 향상되는 것 같습니다.

'용감한 수학'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아이인데요.

이전 시리즈까지 궁금해하는 거 보면 벌써 수학의 재미를 느낀 거겠죠?

‼️ 수학의 다양한 지식과 재미, 흥미를 '용감한 수학'을 통해 느껴보세요.

#루아와파이의지구구출용감한수학#용감한수학8

#수학#스토리텔링수학#초등수학#수학시리즈

#한솔수북#수학으로감춘암호를풀어라#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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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쥐와 도깨비 책 읽는 샤미 51
이레 지음, 모차 그림 / 이지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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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판타지 소설의 장점은 현실에서 경험할 수 없는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세계에 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인데요.



흥미진진한 전개와 다양한 캐릭터들의 등장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며 

그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단순한 재미뿐 만 아니라 사회나 인간 관례 등

다양한 문제점들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판타지 소설에는 선과 악에 대한 이야기들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답니다.

야시장은 어른과 아이들 모두가 좋아하는 하나의 축제이기도 한데요.

다양한 놀이와 먹을거리들이 빠지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도 굉장히 좋아하죠^^



​<요괴 쥐와 도깨비>는 야시장이 한창인 밤에 요괴 쥐가 나타나는 이야기인데요.

피리 소리와 함께 아이들이 사라지고, 가족들의 기억에서도 사라지게 됩니다!



​제목만 보고서는 너무도 재밌겠다는 아이였는데,

책 읽는 동안 자신의 옆에 있으라고 하는 아이네요^^ ㅋㅋ

만약에 나를 아빠, 엄마가 기억하지 못하면 어떨까? 하면서 말이죠ㅠㅠ 



반짝 열리고 사라지는 시장이 바로 야시장인데요.

'요괴 쥐와 도깨비'에서의 야시장도 3일 동안 열리는데요.

그 마지막 날 아이들은 무서운 운명에 처하게 됩니다.



과연 아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이 아이들을 주랑과 강비가 구할 수 있을까요?



<요괴 쥐와 도깨비>는 다양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삽화들의 등장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긴~ 글 밥들과 함께 나타나는 삽화들이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더라고요!

그 삽화들을 통해 이야기마다 나의 상상력을 덧붙여서 그려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용기를 내어준 '건우'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해주는 아이였는데요. 때로는 나도 건우처럼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를 내어보겠다고 하네요!!



도깨비의 힘과 능력보다 나 자신을 이기고 용기를 내주는 그 힘이

더 강하는 걸 알려주고 있는 듯했습니다.요즘의 아이들은 화려한 겉모습에 취해

진정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단순히 즐거움을 쫓아서 나를 잃어가기 전에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옳은 가치를 찾아가는 게 더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언제나 곁에 있기에 그 소중함을 더 모르는 존재가 아마도 가족일 것 같은데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지도 배워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들며 흥미진진한 모험의 이야기!

그 긴장감 속에 보이는 선과 악, 사랑, 소중함 그리고 용기.

아이뿐 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요괴쥐와도깨비#이지북#자음과모음#책읽는샤미

#판타지소설#초등도서추천#용기#사랑#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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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짝꿍으로 말할 것 같으면 - 강기찬은 피곤해!, 개정판 저학년은 책이 좋아 50
임근희 지음, 지우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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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내 짝꿍으로 말 할 것 같으면 (강기찬은 피곤해!)



! 원칙과 규칙을 따지며 무척 피곤하게 구는 강기찬과

짝꿍 진후의 '원칙'과 배려에 대한 이야기




"와~!!! 근데 강기찬이 마치 엄마 같았어!!"



도대체 이건 무슨 소릴까 싶어

다 읽은 책을 가져와서 제가 읽어보았는데요.


아하하하하하하^^

이건 머... 제가 봐도 기찬이가 저인 것 같더라고요!!





<내 짝꿍으로 말할 것 같으면>는

그동안 잔소리 심한 여자 짝꿍이 너무도 싫었던

진후가 남자 짝꿍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진후의 바램과 달리 규칙을 철저히 지키고

모든 걸 간섭하는 기찬이와 짝이 되는데요.


학교생활은 그리 순탄지가 않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지우개를 쓰고

좋아하는 반찬을 더 달라고 한 진후는

기찬이에게 핀잔을 듣게 됩니다.



반 친구들도 그냥 사과하고 말어~

어차피 사과만 하면 또 괜찮아질텐데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다며

그런 기찬이의 모습을 싫어하기도 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많은 공감이 들었던 아이였는데요.


진후와 기찬이의 모습을 통해

그동안의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본 것 같더라고요.



어떤 상황에서 대충 사과하고 말지~~ 그리고 굳이 상대방이 괜찮다는데

왜 내가 사과를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될 때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친구가 조금이라도 잘못을 하면

졸졸졸 쫓아다니며 계속해서 말을 했던 기억이 있다고 하네요.



사과를 하는 것과 사과를 받아야 하는 입장을 동시에 보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때로는 상대방은 그 규칙으로 힘들고 피곤해질 때도 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함께 운동을 하며 던진 공에 기찬이가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

경기 종료 후 사과를 하는 진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어떤 이들에게는 그냥 경기일뿐이니~ 괜찮은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가질 수 있을텐데요.



경기이지만 기찬이가 많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

진후가 한 말이 너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사과를 누가 시킬 때만 하냐? 사과할 일이 있으면 먼저 하는 거지.

아까 강기찬이 공 맞고 한동안 배 잡고 있는 거 못봤어?

아무리 경기하다 그랬다고 해도 아프게 한 건 미안하잖아."

각자의 생김새가 다르 듯 성향도 모두가 다른 우리들인데요.



"그냥 조금 넘어가 주면 안 될까?"

"왜 저렇게까지 하는 걸까?"



이런 생각보다는

서로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 보며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먼저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나와 다르다고 해서 상대방이 나쁜 건 아니니깐요!



<내 짝꿍으로 말할 것 같으면>을 통해

원칙과 배려, 열린 마음을 배워가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



#내짝꿍으로말할것같으면:강기찬은피곤해!#잇츠북#잇츠북어린이

#저학년은책이좋아#원칙#배려#열린마음#초등도서추천#정서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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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교환 일기 그래 책이야 74
성주희 지음, 임나운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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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비밀 교환 일기



"일기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 초등 교과 연계 ⭐️

- 3학년 2학기 국어 3. 정확하게 글을 써요.
- 4학년 1학기 국어 5. 말과 글로 전하는 생각



아이와 가끔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흠칫 놀랄 때가 많은데요.
요즘 아이들은 너무도 빠르게 모든 걸 겪고 있구나 싶더라고요.


우리 때는 누군가를 좋아하면 그 친구 앞에 서지도 못하고 언제쯤 고백을 해야 할까 고민만 하다가 지나간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지금의 아이들은 "사귀자!"라는 말도 너무 쉽고 또 금세 그 마음이 돌아서기도 하더라고요.


🧏‍♀️ 자신의 약점을 놀리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지켜주는 미듬이가 멋져 보인 채고💙 그런 채고의 눈에는 미듬이가 두근거리는 대상으로 다가옵니다.


채고의 고백에 미듬이는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자 하는데요.
바로 '교환 일기'를 통해서 말이죠!


글쓰기를 좋아하는 미듬이와 달리 채고에게 글쓰기는 너무도 어려운데요. 처음의 글로 미듬이의 눈물을 본 순간 그 이후에는 진심을 다해 일기를 씁니다.


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전달하는데요.
"엄마도 그래서 나한테 핸드폰 말고 가끔씩 편지를 써보라 하는구나!" 라며 글쓰기로 전해지는 진심과 감동을 채고와 미듬이의 이야기를 통해
느껴가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 진심을 담은 글은 상대방에게 감동과 설렘을 준다는 걸 배운 것 같은데요.
"혹시 엄마도 나한테 소리 지를 것 같은 느낌이면
그냥 글을 써서 말하는 건 어때?" 얘기하는데요.
아하하하🤣🤣 엄마의 입장에서 조금은 어이없는 이야기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좋은 방법인 것 같더라고요😁


📍글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고 소통하는 방법을 통해
친구와의 우정과 소중한 사람들 간의 사랑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



#비밀교환일기#잇츠북어린이#진심#소통#우정
#그래책이야#성장동화#초등도서추천#성장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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