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슬퍼질 뻔 했는데 다행이다!!"무슨 의미일까 너무 궁금했거든요~ 다 읽고 테이블에놓고 간 책을 읽어보니 어떤 의미인지 알겠더라구요.🐶 어려운 사건도 척척 해결해나가는 마루 탐정.어느날 가족을 찾아달라며 강아지 몽구가 마루 탐정앞에 나타납니다. 과연 몽구는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요?✅️ 강아지만 보면 키우고 싶다고 얘기하는 아들인데요.그러기 위해선 본인이 강아지를 위해 어떤것들을 해야하며무엇을 포기할 수 있을지를 물었던 적이 있었어요.처음엔 다 할 수 있다 했지만 곰곰히 생각하더니 조금더 시간을 가져보겠다 하더라구요. 저도 학창시절부터 성인까지 오랫동안 강아지를키웠었는데요. 그렇다보니 절대 쉬운일이 아닌걸알기에 선뜻 다시 키우지 못하는 것 같아요ㅜ요즘은 그저 호기심에 예쁘고 귀여워서 데리고 오ㄴ 사람들도 많은데요ㅜ 그만큼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라끝까지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모습을 볼때면 안타깝고화나기도 하더라구요!!이 책은 반려견을 데리고 오고 싶은 친구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반려견을 키우고 있지만현재 최선을 다하고 있지않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합니다.반려견을 돌보는 것,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겨야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마루탐정우리집을찾아줘#개암나무출판사#개암나무#동화#창작동화#유기동물#유기견#생명#존중#가족#저학년추천#동화책추천#책스타그램#서평단
1권에 이어 바싹한 탐정단으로 온 두번째 의뢰는요,도둑맞은 황금낙타를 찾아나서는 이야기입니다!!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쿠키런!!엄마 마음에는 만화이니 조금은 멀리하고 싶은 생각을가질 수 있을텐데요!! 쿠키런 시리즈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추리 시리즈라 재미와 흥미, 학습까지 모두 갖춘책이라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한글을 배우고 글밥이 많은 책을 읽게되면 어느순간독서가 지루하고 싫어지는 시기가 올텐데요.쿠키런은 만화형식으로 말풍선들이 등장하니 독서의지루함을 느끼고 있다면 굉장히 재미있게 볼 수있을 것 같아요.🧏♀️ 쿠키런은 주인공들과 함께 추리 미션도 해결해야 하는데요. 수수께끼와 끝말잇기 미로, 물건찾기 등을 통해 사고력과 어휘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미션을 해결하기 위한 집중력과 관찰력도⬆️⬆️쿠키런을 알고 있는 친구들이라면 좋아할텐데요.아기자기한 캐릭터 친구들이 많이 등장해서 쿠키런을모르는 친구들도 금방 빠져들게 될 것 같네요😁특히 이번 2️⃣권에서는 바삭한 탐정단이 사건 해결을해나가면서 그곳의 문화를 존중하는 모습을 볼 수있는데요. 아이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메세지를 전달해주는 듯 했어요^^저학년 친구들이 읽게 되면 아마 스스로가 명탐정이된 듯 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이번 겨울방학은 바삭한탐정단이 되어 보는건 어떨까요? 😘🔸️ @allnonly.book 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쿠키런바삭한탐정단 #쿠키런#동화책추천 #초등학교1학년 #황금낙타도난사건 #올리출판사
| 초록비책공방 ✨️ 세계속으로 더 가까이!<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 16번째 나라!!마다가스카르? 제목을 본 아들이 여긴 어디지??합니다. 음.. 사실 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마다가스카르는 말이죠!!아프리카 대륙에서 약 40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섬나라로 4,800km 이상 떨어진 아시아 대륙에서 건너온사람들이 주요 인구를 이루는 독특한 나라라고 합니다.글쎄요? 이렇게만 들어선 상상이 잘 안되더라구요.그런데 페이지를 펼치지마자 이곳에?? 라는 말을계속 한 것 같아요~~책 도입부에서는 ✅️ 퀴즈로 만나는 마다가스카르를만날 수 있는데요. 질문과 함께 어떤 섬일지 알려주는데'바오밥나무' 와 '수에즈운하' 를 보니 갑자기 눈이 커지더라구요^^책을 읽다보면 랜선여행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아프리카라 하면 사실 좀 멀게만 느껴지고 저는 막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던 건 사실인데요.KFC 매장이 있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도 10곳 이상된다는 놀랍더라구요. 또한 책을 통해 그들의 문화를보니 기존 생각과 달리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답니다.마다가스카르는 20년 넘게 외교관 생활을 한 저자가가장 가난하지만 가장 큰 미소를 짓게 하는 나라라고했는데요. 왜 미소를 짓게 하는 나라인지 알 것 같았어요.조혼과 미성년자의 출산율이 높다는 이야기에서는안타까운 마음도 컸답니다.이처럼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는 다양한나라들의 문화와 역사, 생활 등을 엿볼 수 있는데요.다문화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청소년들이 읽어보면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 나라를 이해함으로써 다양하고 폭넓은 시각을가질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마다가스카르가 궁긍하신가요?혹은 마다가스카르로 여행을 준비중이신가요?그렇다면 미리 책으로 만나보고 가시는 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있는그대로마다가스카르#나의첫다문화수업#마다가스카르#초록비공방#도서추천#청소년책추천#도서협찬
"규리랑 태평이가 엄마랑 나같아 보여!!"ㅋㅋㅋ 책을 읽으며 갑자기 절 부르더니 한 말인데요.무슨 의미일까 궁금했는데 제가 읽고 나니 웃음만나오더라구요🤣🤣🤣🧏♀️ 우리도 학창시절 나와 맞지 않은 짝꿍을 만날때가있었을텐데요. 저 역시 그랬었구요.그 때 저는 그 친구와 말을 안했던 기억이 나네요ㅜ주인공 규리도 마찬가지인데요. 본인과 너무도 다른 태평이로 인해 힘들어하죠.하지만 여러 방법을 통해 어떻게든 태평이를 이끌어가기 위해 노력합니다.그러다 태평이를 믿지 못해 싸우기도 하는데요.결국 본인이 틀렸다는 걸 알게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이건 친구와의 관계만은 아니겠죠?부모와 아이 사이도 비슷한 것 같아요.늘 조금씩 느리게 행동하는 아이가 답답해서 혼을내기도 했고 묻는 말에 바로 답을 하지 않는 아이에게큰소리를 내기도 했었는데요.언젠가 제게 그러더라구요."본인이 말을 안하는게 아니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고,느린게 아니고 내 방식대로 하는거야" 라고 말이죠.그 순간 멍~ 해졌던 기억이 있는데요.친구와의 관계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모든게 백퍼센트 맞을 순 없으니깐요!!누군가의 단점을 보기보다 장점을 보고 이해해볼려는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아요.나 또한 그 누군가에게는 완벽하고 마냥 좋은 사람이아닐 수 있을테니깐요!언젠가는 겪을 수 있을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인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스무살... 나의 스무살이 까마득하게 느껴지는데요.그 때의 나는 어땠지? 하며 생각에 잠겨봅니다.엄마가 되고 나서는 온전히 저를 위한 책을 읽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요.늘 육아와 교육에 관련된 책들이 전부였던 것 같아요.《스무 살의 시선》은 젊은 시인 이재성이 독자들과소통을 통해 완성된 첫 번째 시집인데요.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연재한 시 중 독자의 투표와직접 고른 시 100편이 담긴 시집입니다.자연과 사람을 주제로 한 시집인데요.읽는 동안 잔잔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시들인 것 같아요.과하게 꾸미지 않은... 일상적으로 대화하는 듯 한기분이였다고 할까요?그 안에서 우리의 추억을 꺼내볼 수 있는 시간이되는 것 같았습니다.어릴적 나의 시선과 지금 현재의 나의 시선에 대해서는많이 생각을 했었던 것 같은데요.아마 아이를 키우다 보니 나는 어땠을까? 를 생각하다 보니어릴적 내 모습은 한 번씩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반면에 젊은 시절 나의 모습은 어느새 금방 잊혀지고남은 기억이 많지 않은데요.이번 시집을 통해 그 때의 나는 스무살의 나는 어땠는지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내 아이가 스무살이 되었을 땐 어떤 시선일까요?궁금해지기도 합니다.풋풋함과 추억.. 그리움을 느낄 수 있는 시집이네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