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 + 원고료지원] ...⚖️프랭크 카프리오단순히 착하기만한 판사가 아니라법을 적용하는 사람vs사람을 이해하는 사람그 사이 균형을 고민하는 인물유튜브 '따뜻한 판결'로 알려져 있다📖 연민에 관하여 는법에 관한 이론서가 아니라,실제 법정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이 책에서 의미하는 '연민'이란,흔히 떠오르는 '불쌍히 여기는 감정'이 아니라,상대의 상황을 듣는 노력과 그에 맞는 행동을 해 주는 것을의미하고 있다.□모두가 마땅히 존중받아야 하고, 이해받기를 바라며, 연민을 필요로 한다. 나는 내 법정에서 모두를 존중하고 이해하고 연민했다. ㅡp15🙋♀️나는 누군가를 쉽게 판단했던건 아닐까?상황은 고려없이 결과만 보러 했던건 아닐까?'공정함'뒤에 숨었던 건 아닐까?이렇게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스스로에게 솔직해질수록 부끄러워지는 질문들이가득 떠오른다.정의는 차갑다고만 생각했는데,인간적인 정의는 분명 존재한다는 거!그 가능성을 보여 준 프랭크 카프리오가 아니었을까□연민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배우는 것이다. 연민을 배우기에 늦은 때는 없고, 연민을 실천하기에 늦은 때도 없다. 그저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자신에게 이렇게 묻기만 하면 된다. 이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ㅡp107□연민을 가지면 더 좋은 사람이 된다. 존중은 다른 사람을 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해가 있어야 인간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할 수 있다. ㅡp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