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ida_library #이키다서평단 통해@포레스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와 원고료 지원 받았습니다.□인간관계에서 손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에 신경을 쓰는 것보다는 '좋고 싫음이 있는 나의 마음'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호불호 없이 모든 사람을 좋아하면 훨씬 멋진 인생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ㅡp269...언젠가부터 나누는 내 마음이어리석은 것은 아닌가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크지 않더라도 마음 담은 소소한 것들을 나누는 게 좋았고어쩜 이기적이었겠지만,그 이면에는 그 福들이 내 아이들에게 닿아주면 좋겠다고.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외롭지 않고따뜻한 마음들이 닿아주길 바랬다.그런데 간혹 그런 내 마음의 나눔을오해받고, 이용하는 이들이 있었다.어리숙한척 하고 있었지만그런 이들은 내 마음에서 밀어냈고앞에선 어쩔 수 없지 웃지만 내내 불편한 마음은 어쩔 수 없어이불킥을 하는 날들이 있었다.그리고 고백했다.나 스스로에게.모든 사람을 좋아할필요도어떤 사람을 싫어할필요도 없다고.그런 나에게 책에서 말한다.'좋고 싫음이 있는 나의 마음'에 집중하라고!내 마음보다는 타인의 마음 살피느라 바빴고타인의 마음이 다칠까 내 마음 다치는 줄 몰랐던 것이다.그렇게 나도 모르게 생채기가 난 마음은타인이 불호 라며 단정지어 버렸던 것은 아닐까?모든 것은 마음에서 온다고 하지만눈에 보이지 않는 그 마음을다루는 현명한 방법을 여러 책들에서 품었고알지만 알지 못했던 날들이었다.그 속엔 '연습'이 쏙 빠져 있었던 것이다.마음의 생채기가 생기지 않게생겨난 생채기가 덧나지 않게시작되지 않은 마음 바르게 품을 수 있게연습으로 단단해지게 이끌어 주는 책을 만났다.▪️불안,의심,자책에서 벗어나는 106가지의 가르침▪️2500년 동안 사랑받은 불교의 마음처방▪️한ㆍ중ㆍ일 50만 독자를 위로한 신경쓰지않는연습▪️bts 제이홉의 추천도서더 이상 이불킥 없이하루를 평온하게 마무리 할마음을 가지고 싶다면사실 제목만으로도 위로와 회복 그리고 용기를 심어주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