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시간은 다들 나가는 시간도 다르고졸린 눈 비비고 이야기 나눌 준비가 안되었기에저녁 식사시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그래서 매 저녁밥상을 소중히 준비하는 마음이기도 하구요.그런데 막상 아이들과 마주앉아 나누는 대화는"오늘 별 일 없었어?""급식 반찬은 무엇이고?""숙제는?"......몇 가지 질문을 하고 나면 정적이 흐르기도 해요.아이들이 자라는만큼 적절한 사고를 키워주기 위해바른질문이 가득하면 좋겠는데 말이죠.그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주는 똑똑한 일력이 있더라구요.1. 주제가 아이들 관심사랑 잘 어울려요.2.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방법으로 4가지 질문을 이용할 수 있어요.3. 예시로 나온 글을 읽고 타인의 생각을 알 수 있어요.4. 생각열기로 의견말하기에 도움받을 누 있어요.5. 말로 연습한 것을 글쓰기로 뻗어갈수 있어요.일주일 정도 아이들과 일력을 넘기면서요멋지고 완벽한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아침에 일어나연 알아서 일력을 넘기고 읽어봐요.하교 후 간식먹으며 또 읽어보더라구요.그리고 저녁먹을 따 아이들이 먼저 저에게 질문을 해요.엄마 생각을 표현하면아이들이 반론 혹은 찬성이 이어져요.(반론이 않긴하죠~~~ 엄마아이들이몽🤣🤣)📖식탁에서 매일 어린이와 나눌 수 있는 주제 365가지를 제안하여, 매일 생각하는 어린이, 더 나아가 매일 의미있는 대화를 나누는 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새해에는 매일 일력 넘기며 함께 성장하고 함께 지혜로운 가족이 되도록 할게요~~ @서사원 도서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기록해 봅니달.가족 모두에게 도움되는 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