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게임은 하지 못해도 책으로 다가가고 싶었던 엄마는 미리 크리스마스 시즌을 누리기 위해 선택한 책.게임보다 재미있는 뉴비의 모험 이야기!상상력을 키우는 로블록스 게임 동화그 세계로 들어가 보았어요. 로블룩스의 인기 게임 '피자 가게에서 일해요'를 바탕으로그려진 추리동화라고 할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가 코 앞인 이즈음.피자가게의 신참내기 뉴비는 '피자 가게에서 일하기'서버에서 매일 피자 도우를 돌리느라 바빠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피자가게는 축제분위기로 들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평화롭고 신이난 피자 가게에서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이 일어나요. 긴급한 상황!뉴비는 범죄 용의자를 잡을 수 있을지 상상력을 더해주는 동화였어요. 저는 이 책이 시리즈로 이미 여러권 있었다는 걸이제서야 알게 되었어요. 흔한남매만 신간 나올 때 마다 쥐어줄 게 아니라글밥이 주어진 이 책을 진작 선물해주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로블룩스를 설치하기 전에 이 책을 다 읽어내면 깔아줄게 라며 유혹을 했음 더 좋지 않았을까 상상했지 뭐예요. 글밥 많은 건 국어교과서로 충분하다는 2호그러함에도 로블룩스잖아 라며 한 챕터씩 읽어주다보니 용의자 찾기 위해 스스로 책을 집어드는 역시는 역시입니다.gilbutschool_kids도서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기록해 봅니달.덕분에 아이에게 엄마도 너가 하는거에 관심있다 표현할 수 있는 기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