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식당의 첫 번째 이야기 '추억' 신기하게도 책을 1,2,3 수로 나타내는 것이 이니라'추억' ➡️ '행복' 순으로 이어지네요.그것도 모르고 #고양이식당행복을요리합니다 를먼저 읽고 왔어요.🤭✔️사고로 안타깝게 죽은 오빠와의 만남✔️짝사랑 소녀와의 엇갈림✔️두 번째 프러포즈를 약속받은 노년의 신사✔️고양이 식당 외아들의 안타까운 사연그리고 고양이 식당에서 추억 밥상 주문으로 고인과의 추억 되새기고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보여주어요....□한 번뿐이라도 만날 수 있는 것이 기적이니까 말이야. ㅡp58추억 음식을 주문하면,이별한 누군가가 나타나고한 번 뿐인 소중한 시간에 음식이 식기전까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고양이 식당의 비밀#리메로리AI 서비스가 생각났어요. 생전에 휴먼 AI를 제작해 두면 사후에 가족과 대화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이 서비스를 TV프로그램으로 보았을 때 과연 좋기만 할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더라구요.그저 한 번 얼굴만 보면 좋겠다는 욕심에서 만져보고싶고 다시 헤어지기 싫다는 생각그러데 현실은 그러지 못하잖아요.과연 어떤 것이 아름다운 이별일까 그런걸 조금 생각해 보게 되었던 거 같아요.언제나 이별은 어렵습니다. □"고토코, 오랜만이야."죽은 오빠가 나타난 것이다.오빠를 만나고 싶은 마음에 기적을 찾아 여기까지 왔지만, 막상 정말로 나타나자 말이 나오지 않았다. ㅡp54@빈페이지 도서 지원 받고 주관적으로 읽고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