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고, 잘 듣고, 잘 누자!'탐정 삼원칙으로 사건을 풀어 나가는변비 탐정 실룩을 아시나요?실룩은 원래 새하얀 토끼인데똥을 누지 못해 온몸이 붉고 붉어요.사건을 해결하기 전! 화장실부터가야하는변비대장 실룩에게 사건이 들어와요.능금마을에 사라진 99번 사과 박스📦일 년에 딱 100상자만 판매하는 귀한 사과를 도대체 왜 누가 훔쳐간걸까요?시작부터 알람이 울리고 귀를 쫑긋거리다가 어디로 바삐 달려가는 실룩탐정그리고 변기🚽 에 앉아 끙끙 거리는 모습에서2호👧는 깔깔 넘어가요.도대체 몇 살까지 똥💩 이야기에그저 웃음이 나는 걸까요?똥은 시원하게 못 눠도 사건만은 후련하게 해결하기로유명한 변비탐정 실룩.글과 어우러지는 만화, 말풍선과 함께 표현된 그림 만화인듯 만화 아닌 줄글 같은 책줄글인듯 줄글 아닌 만화 같은 책그래서 더 재미지게 술술 넘기더라구요.엄마랑 같이 책장 넘기며범인 찾아가는 재미도 솔솔.범인 찾기 전에 화장실 달려가는 실룩에게 웃고자기 똥 같이 생긴 해바라기초콜릿을 먹는 실룩에게 웃으며범인 찾기 끝!범인을 찾고나면 실룩이의 온몸이 변신하는데요~~ 과연 어떻게 변신할지는책에서 찾아보세요.🤭👧그렇게 맛있는 사과라면 100박스말고 10000박스 팔지 욕심이 없는 능금마을이네. 아니 범인도 욕심 없게 한 박스만 가져가다니~~열심히 일해서 한 박스를 사는게 낫지...그나저나 핑크토끼가 더 귀여운데. 아쉽다. 2권 언제 나와요?📙도서 지원 받고 주관적으로 읽고 기록합니다.덕분에 1권이 끝나자마자 2권을 기다리는 아이네요. 얼른 2권 부탁드립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