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가벼운 집밥책"가벼운"이라는 수식어에 생각했어요.간단하게 밥 할 수 있는 메뉴들인가?첫 장을 펼치고 아!몸이 가벼워지는 채식, 삶에 활력을 주는 든든한 채소 요리를 가장 간단하고 맛있게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프롤로그 중저희집은 채식보단 육식이라 채소요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는 없었어요. 양상추 한 통을 사면 상해서 버리는 집이거든요.사실 양상추를 버리는 이유는 양상추를 이용하여 맛있는 메뉴를 만들어내지 못하는데 있어요.그저 물에 깨끗하게 씻어 드레싱만 뿌리고서 끝~외치게 되니 맛이 있을리가 있나요. 그럼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화학조미료와 가공식품을 줄이는 그러면서 다채로운 채소 요리가 궁금하다면 이 책안에 답이 있어요. 시작부터 채소 요리라는 말에 겁을 먹었지만 레시피 하나하나를 보면서 구하기 힘든 재료들은 거의 없었어요. 혹시 주부들의 고민이 무언지 아세요? "오늘 뭐 먹지?" 그 '뭐'에 늘 고민에 고민들 더하다 결국은 늘 먹던걸 먹게 되어요. 신선하게 건강한 밥상에 관심 있으시다면 어렵지 않게 조리할 수 있는 이 책으로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행복한 날들이길 응원해 봅니다. 저는 PART2 재철 재료로 쉽게 만드는 한식PART4 몸이 가벼워지는 브런치와 밀프랩이렇게 두 파트의 레시피를 두고두고 보고 싶었답니다. 제가 만들어 보고 싶은 레시피두부마요네즈, 아보카도장, 케일전, 우거지 들깨탕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100doci 으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