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지 않는 꿈도 괜찮아ㅡ지치고 힘든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그림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MBTI성향을 그림으로 재해석한 유일무이한 책👼저는 그저, 날 수 있음에도 날지 않는 여러분에게 날개가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희망'이라는 '날개'말이예요. -프롤로그 중중 2병은 성숙함이라도 갖추었지 갓 입학한 날것의 중1은 철부지에 사춘기가 더해져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어요. 그런 난리속에 진입한 아이가 저희집에 있어요."엄마는 그것도 몰라요?""엄마는 내 마음도 모르면서 마음대로 흥!""내가 알아서 할게요!"엄마가 왜 모르겠니. 다 아는데 왜 너가 엄마 마음을 모르는거니?그렇게 남북분단이 아닌 모자분단중인 이 시국에 #너의사춘기를응원해 편을 보니 빨리 아이에게 하나를 선택해 깊이 빠져보라고 해야겠어요.-고전찾아읽기-물고기키우기-악기 하나 골라서 최소한6개원 배우기-전시회, 박람회 굳이 찾아가기-짧은 시나 격언 필사하기-쓸데없는 앱 다운받지 않기-레시피 보고 음식 만들기-만 원 미만, 한 달에 한 번 나에게 선물주기-각종 공모전 참여하기 어느 하나에 깊이 빠져 어른에 가까워지기 위해 내딛는 첫걸음이 바람직하길 응원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이 책은 크게 4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어요.나를 깨닫고 실패를 이겨내는 힘 나의 생애를 살펴보고 이 책의 하이라이트~MBTI로 알아보는 나의 그림!그리고 마지막 다섯번째 챕터에서 정리!제가 스스로 말하기 조금 부끄럽지만 👉👈저는 다정다감하며 차분한 평화주의자 ISFJ예요. 창보다 방패에 가까운 사람 내성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인간관계엥서 많은 장점을 갖고 있는 저에게 노오란 유채꽃밭 앞 호수에 우산을 떨어뜨린 아서 해커 <위험에 빠지다> 였어요. 갈등과 다툼을 싫어하고 나보다 주위 사람을 더 아끼는 그래서 눈치도 많이 보고 상처도 잘 받는 저에게 💡나 자신을 먼저 아끼라고 말해주네요.💡바쁘게 지나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그림으로 치유해주는 '그림 테라피'를 선물받아보세요.도서를 제공받아 소중하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