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 공부 일력 365ㅡ하루 한 마디, 아이의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는 30만 부모들이 선택한 《엄마의 말 공부》,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저자이자 이임숙 소장의 첫 번째 일력 이예요.제가 언제였던가 '엄마의 말'에 집중했던 적이 있었어요. 제가 사랑의 말을 속삭이면 아이는 사랑을 속삭이는 아이로 자랄까 싶어 '말'에 집중했던 그 때 만났던 이임숙 소장이예요.그리고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는 #사월이네공부방 추천 육아서라 해서 읽었지요. 읽으면서 조금 일찍 읽었으면 좋았을까 후회가 살짝 되기는 했지만 어느새 점점잊혀진 내용들이라지요~~ 그래서 이럴 땐 일력이 좋은 거 같아요.🏷엄마의 말 한마디로 아이는 한 뼘 더 자랍니다.📖아이의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채워 주고싶다면 《엄마의 말 공부 일력 365》와 함께 해 보세요. 날마다 하루 한 마디씩, 보고 읽어도 좋고, 기억해서 말하면 더 좋아요. 하루하루 따라 하다 보면 일력을 보지 않고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저절로 알 수 있을 거예요. 어쩌면 제가 안내한 엄마의 말보다 더 멋진 말을 아이에게 선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이 일력과 함께 우리 아이에게 '충분히 좋은 엄마'가 되기를 바랍니다.2023년은 매일 아침 눈 뜨며 하루 한 장 넘기며 아이들에게 의식적으로라도 말을 시작해야 겠어요.엄마의 전문용어 다섯 가지와 엄마의 특별용어 세 가지즉, 공감의 말 ㅡ 치유의 말 ㅡ 긍정의 말 ㅡ 사고의 말 ㅡ 강점의 말 ㅡ 감사의 말 ㅡ 사랑의 말 ㅡ 엄마를 위한 말 순서로 돌이가면서 나오고 있어요.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살펴 볼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새해 첫 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을 때 엄마의 말은요❌️새해엔 좀 더 열심히 공부해. 잘할 수 있지?⭕️엄만 네게 고마운 게 참 많아. 키가 이만큼이나 더 컸고 함께 대화도 많이 했고, 네 할 일도 참 잘했어. 정말 고마워.새해가 오기 전 2022년 12월 31일에는넌 누군가에게 고마웠던 적 있어?아주 작은 일에서도 고마움을 느껴야 해. 고마운 사람들과 고마운 일 이야기 나누며훈훈하게 마무리 해야 겠어요.🎁 육아맘들에게 물티슈 기저귀등만 선물했는데 이런 일력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출산선물 #돌선물물론 머니머니해도 돈이 제일이겠지만요🤭📔도서 제공 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