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의 커피 교실🦉☕️😄쓸대없이 재밌는 커피 가이드✔️세계 커피의 기원, 문화✔️커피 클래스✔️커피 가이드🏷가장 맛있는 커피는 없다. 단지 자기 입맛에 맞는 커피가 있을 뿐!언제부터 커피를 좋아했나요?저는 커피를 많이 마셔 머리가 까매졌나(변명도 가지가지)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저 어느 날 저에게 훅 들어온 커피 입니다. 그래서 결심해요. 커피머신을 들여 최소한의 지출로 커피를 즐기겠다고요. 그런데 사실 캡슐은 캡슐대로 남타커는 또 그대로 사 먹는 거 같아요.저의 최애 커피는 시나몬라떼예요. 느껴지시나요? 커피맛 모르고 달달구리 좋아하는...에스프레소 정도는 즐겨주서야 커피맛 안다는 데👉👈그 길은 멀고 멀었네요.하지만!! 커피 그 존재에 대해 한 번 깊이있게 알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올리가 알려주는 커피의 길로 들어갔어요.📔커피 입문자와 커피 마니아를 위한 커피 책!📖여기, 진지한 커피 철학이나 그러싸한 철칙 같은 건 없습니다. 취미, 볼거리, 재미있는 커피 이야기 그리고 커피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이고도 얕은 견해들이 있을 뿐입니다. ㅡp4❓️미국에는 아메리카노 커피가 없고비엔나에는 비엔나 커피가 없다.(p57)아메리카노는 이탈리아인이 에스프레소 베이스에 뜨거운 물을 붓고 희석해서 연하게 만든 것인데, 아마도 미국인들이 커피 마시는 방법에 너무 신경을 안 쓰는 걸 빗대어 그런거 같대요. 미국인들은 간단히 커피라고 하는데 커피 메이커로 내리는 커피처럼 전통적인 드립커피가 진정한 아메리카노라고 생각한데요.스타벅스의 '오늘의 커피'가 진정한 의미의 아메리카노다 싶어요.세계 각지의 커피 문화 편에서 제가 애정하는 스타벅스(미국)와 일리(이태리)의 설명은 그 나라를 제대로 설명하고 있는 거 같았어요.제가 커피 머신 구입할 때 네스프레소와 일리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저는 맛보다 편리함을 선택했어요. 그런데 다른집에서 일리 커피를 맛 보았을 때 후회가 살짝 되더라구요.(남타커라 맛있었을까? 일리라 맛있었을까요?)그리고 요즘 보이는 터키커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던데요~~ 어느 날은 터키커피 판매하는 카페를 방문해 볼게요.#먹는것에진심인편마지막 파트 올리의 커피 교실에서는 커피 제조법에 대해 알려주는데요~~ 제가 이번 생일에 선물받은 #모카포트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더 신나게 만들어 보았다는 사실!🏷내가 집에 없다면 카페에 있을 걸세. 만일 카페에 없다면 카페 가는 길에 있는 걸세.발자크가 남겼다고도 하고 비엔나의 한 예술가가 여자친구에게 쪽지로 남겼다고 하는데...제 이야기인 줄 알고 흠칫 놀랬지 뭐예요.이제 커피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었으니 문화와 역사와 예절을 지키며 커피를 마주할게요~~~ 귀여운 커피 이야기 였어요.☕️📔도서 제공 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