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거나 우주 탐사대 1 - 식물 행성 어쨌거나 우주 탐사대 1
존 셰스카 지음, 스티븐 와인버그 그림, 노은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4월
평점 :
절판


어쨋거나 우주 탐사대🚀 1.식물행성
ㅡ지구 환경 과학 지식이 쏙 들어오는 기상천외 모험담

지구 🌎 에 위기가 닥치면 인간이 살 만한 행성을 탐사하도록 동물 4마리를 뽑아서 슈퍼 파워를 심어 두었어요.
이 슈퍼 파워를 지닌 동물들은 인류에게 위기가 닥치면, 곧바로 깨어나 우주 탐사를 떠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어요.
✔너무 덥지도
✔너무 춥지도
않아서 인류가 살기 딱 알맞은 행성을 찾도록 말이죠~~
그리고 걱정했던 위기가 닥쳤어요😱😱😱
지난 200만 년 동안 인간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이산화 탄소를 뿜어 댔거든요😭😭😭

그래서 4마리의 동물들은 인간이 살기에 딱 알맞아 보이는 '식물 행성'으로, 인류가 정말 살 만한 곳인지 떠나요.🚀딱 2주라는 시간안에 말이죠~~

❓왜 '식물 행성'으로 가야 할까요?
ㅡ기온이 딱 맞고
ㅡ대기는 산소, 질소, 이산화 탄소가 딱 알맞게 섞여 있고
ㅡ물이 있고
ㅡ먹을 것이 있고
ㅡ바람을 피할 곳이 있기 때문이었어요.



지구 환경 과학 지식이 숨가쁘게 탐사하며 슝슝 알려줘요~~ 마치 우리가 함께 탐사대가 된 것 처럼 말이죠~~

우리의 지구 환경이 도대체 어떠하길래
이렇게 탐사대가 다른 행성을 찾아가야 하는지 이야기 나누며 시작했어요. 사실 많은 과학 책들이 지식전달중심이라 조금 지루한데 이 책은 아니 숨가쁘게 탐험하느라
지루할 틈이 없어요~~

이런 책 처음이라
처음 펼쳤을 때 이건 뭐지?
싶었는데 읽다보니 빠져드는거예요~~

저학년 보다는
고학년에게 딱 좋을
얼핏 그림들이며 시시해 보여도
그 내용은 딱 알맞은
지구 환경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해
지구와 비교 조사해
우리가 미래에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그것을 위해 지금 노력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살펴 볼 수 있었어요.

당연히 있다고 생각한
공기, 물, 온도, 식물과 동물이 이루는 생태계의 균형이
우리들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지식책이었어요.

그나저나 4마리의 동물들은 미션을 성공했을까요?
식물행성에 우리의 미래를 보장 받을 수 있을까요?


📔도서 제공 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