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마리의 봄 소풍🐀 14마리 시리즈는요이와무라 카즈오의 <14마리 시리즈>는 1983년 《14마리의 이사》와 《14마리의 아침밥》으로 시작해 12권의 시리즈가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한림 출판사에서 5권(14마리의 호박 ㆍ 달맞이 ㆍ 아침밥 ㆍ 빨래하기 ㆍ 이사하기) 번역해 출간했는데 절판했고 만나기 어렵던 중! 이번에 진선출판사에서 새로이 출간했다고 해요.🎉🎉🎉 《14마리의 봄 소풍》은 한림 출판사에서 나오지 않았던 책이라 소장 욕구가 마구마구 나는 어릴 때 보지 못하였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이 그림책 보여줄 수 있어 기뻐요. 이런게 엄마마음이니까~《14마리의 봄 소풍》은 동물과 자연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세계 각국의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와무라 카즈오의 대표작예요. 어린이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가족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14마리의 봄 소풍》에서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10마리 형제들까지 14마리 가족이 들판으로 봄 소풍을 떠나요. 아름다운 들판으로 떠나는 생쥐 가족의 신나는 봄 소풍을 부드러운 수채 그림으로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표현했어요. 소풍 가기 전 날 밤의 설렘이 생각났어요.가족끼리의 소풍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구요.봄이라는 생동감과 대가족의 화목함이 함께 느껴졌어요. 14마리 가족은 숲 속을 걸어가며 오목눈이 둥지에 아기새가 태어난 것도 보고청개구리 소리도 들으며온갖 꽃들을 구경해요.들판에 도착해서는 함께 봄 내음을 즐겨요.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정다운 가족 저는 아이들과 소풍가면 너희들끼리 놀아라고 하면서방관하는 편인데 반성했어요.함께 걷고 살피며 이야기 나누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다음 소풍에서 엄마 편하자고 앉아 있지 않고함께 이곳 저곳 살피는 체험형 소풍 해볼래요. 14마리 가족과 함께 봄 소풍 느끼고청량한 초여름 소풍 떠나실래요?☆ 도서 제공 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