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상인의 비밀 - 어느 날 부의 비밀이 내게로 왔다
오그 만디노 지음, 홍성태 옮김 / 월요일의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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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부의 비밀



누구나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지 않을까?



그 비밀이 풀어진다.



10개의 두루마리 속에 감춰져왔던 비밀들...



사실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두루마리 10개속의 비밀을 풀어보면 아주 큰 비법보다는 우리가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알지만 어떤 이유로든지 실천하지 못했던.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값자 두루마리의 글들.



1.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실패의 굴레 속에서 벗어나서 좋은 실천할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서 나는 그것의 노예가 되는것.



2. 사랑이 충만한 사람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지 간에 나는 그 상대를 사랑이 충만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리라



3. 성공의 그날까지 집요하게 파고들자



성공을 위해서 발판을 하나씩 딛고 올라가며 집요하게 쫒으리라



4. 나는 특별한 존재,



자연의 한 부분으로 내가 나 자신을 믿고 특별한 존재로 생각하자



5. 오늘이 마지막날인것처럼



그냥 무의미하게 하루를 보내는것이 아닌 오늘을 최선을 다해서 의미있게 보내자



6. 내 감정의 지배자는 나



감정을 조절못해 큰 화를 부르거나, 뜻하짖 않은 사건에 휘말리기도 하다. 내가 나를 다스리는것. 이게 가장 중요한것 같다.



7. 웃으면서 세상을 살자



웃는 얼굴에 침못뱉는다. 라는 말이 있다.



웃는 얼굴로 하루를 환하게 시작하자.



8. 내 가치를 키우자



나는 모든지 배우는것을 좋아한다. 장르불문하고! 뭐든지 배우면 내자신의 가치를 증가시키고 나를 발전시킨다.



9. 실천하자



아물 계획을 세워도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실천만이 살길이다.



10. 기도하리라



예수에게 기도하자.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도록 나를 인도해달라고.







위대한 상인의 비밀은 따로 없다.



좋은 습관이 나를 위대한 상인으로 만든다.







나를 위한 제테크



오늘부터 시작하자!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위대한상인의비밀#월요일의꿈#제테크#홍성태#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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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 : 오래된 신세계 - 중1 - 양손에 놓여진 권력
묘니 지음, 이기용 옮김 / 이연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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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중1 : 오래된 신세계

원작소설이 무협드라마로 태어나다.. 중국장르소설인 경여년은 책 두께도 어마어마한 장편소설인데요. 이 한권이 끝이 아니라, 상1,2 권 두권과 중 1,2권 두권,, 하 1,2권 두권

총 6권인 소설이에요.. 타임스립을 소재로 하고 있는 판타지, 미스터리 의협 활극이에요..

책의 첫페이지는 인물관계도가 나와있어요.. 인물만 해도 어마어마한데요. 인물에 대해서 알고 책을 들어가야지.. 내용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현재의 세상에서 살던 판시엔은 가상의 고대국가에서 눈을 뜨고 이곳에서 음모와 권력의 다툼속에 있게 되는데,,,,

고대 경국에서 다시 태어나지만, 현대의 기억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어느 시대이건 자신을 감추고 권력을 다투는 … 그리고 그 권력의 다툼속에서 누군가는 희생이 되고,, 누군가는 힘을 얻게 되는.. 그런 구조는 비슷한 것 같다.

권력의 앞에서 진정으로 열망해야하는 것은 위대함!

누군지도 모르는 자로부터의 목숨의 위협과 역시 주인공 답게 죽음의 위기는 피한다.

어머니가 남겨놓은 황실의 장사와 자신과 함께 할 동료들을 만나고, 한손에는 감사원,, 내고를 거무쥐게 된 판시엔..

그가 생각한 정의이란 무엇일까?

막강한 권력을 손에 가진 그는 그 권력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가 내린 정의는 무엇일까?

은전은 그저 도구다? 은전이란 나라에서 은혜를 베풀어 내리던 특혜를 말한다.. 사람마다 은전을 사용하는 방법은 다르겠지만,, 그저 즐거움을 사는것이라고 말한다..

책 내용의 활자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고 활기차다.

인물들의 관계변화와 감정의 솟구침… 눈을 뗄수 없는 내용들이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흥미를 유발시킨다. 중국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 있으면 책을 읽기가 수월했겠지만,,

중국소설은 나에게 있어서는 조금은 낯설은 용어들이나 내용들에 있어서 이해도가 필요해보이긴 했다.

계속 이어질 내용이 궁금하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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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억하고 싶은 순간 - 심쿵을 부르는 로맨스 컬러링북
이규영 지음 / 넥서스BOOKS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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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일때보단 둘이어서 더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그 때,,,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고기억하고 싶은 순간

정승환의 신곡과 함께 온 이규영의 로맨틱한 홀리데이 컬러링북!

비대면 시대에 누굴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운 요즘 시대에,,, 외출도 자유롭지 않고 답답하지만, 그래도 견딜수 있는건 너가 있기 때문에,,, 혼자가 아니라서 버틸수 있는거겠죠!

너를 만나서 설레이고 일상을 함께 하면서 차곡차곡 쌓아올린 우리의 보통의 연애 이야기

정승환의 달달한 목소리와 함께 그림 하나하나가 잠들었던 연애세포를 끄집어 낸다.

맞다.. 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우리고 저렇게 설레이고 행복할 때가 있었는데,,,

매년 다가오는 봄도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도 너가 있기 때문일거야.. 혼자가 아닌 계절이라서

봄에는 벚꽃을 함께 보며 거리를 걷고, 여름에는 해변가에서 함께 더위를 식히고,, 가을에는 단풍을 밟으며 소리에 즐거워하고,, 겨울에는 하얀눈에 아이처럼 서로 눈싸움을 하게되는...

너를 만나 아이가 되어버린 순수하게 변해버린 나...

사랑을 하면 이렇게 바뀌어지는 걸까?

계절의 힘일까? 너를 만나서 일까?

함께 하는 일상이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즐겁고,, 힘들고 지칠때 너가 있어서,, 내곁에 너라는 존재가 그 존재만으로도 힘이 된다는것.. 이젠 우린 뗄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나봐.

처음에 서로에게잘 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꾸미던 우리가 자연스러운 생리현상도 트고 대중교통에서 침 흘리며 잘때도 자연스럽게 닦아주는 나를 보면서 서로에게 익숙해져가는구나...

설레이는것만이 사랑은 아니겠지.. 이런 변화도 사랑이겠지..

챙겨주고 싶은 마음

컬러링이라서 색을 칠하는건 당연하지만,, 옆에 그림처럼 똑같이 해도 되고,

나름대로 색감으로 꾸며도 좋다.. 나만의 느낌으로!

처음 만나는 달달한 만남부터 일상의 함께함까지... 사랑이란 감정을 예쁜 그림과 글로 담아낸 컬러링북!

요즘들어 삭막해진 지금,,, 컬러링으로 사랑을 채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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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곳이 없어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 아줌마, 잔소리 대신 시를 쓰다
채유진 지음 / 내가그린기린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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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너 잘되라고,, 관심이 있으니까 조언하는거야... 라고 백번 애기해도 다들 잔소리로 듣는다.

그만하라고,, 알겠다고... 그런 식이다.

내 입만 아픈것이지.. 잔소리를 하고 싶은 욕망을 대신해서 시를 쓰기 시작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간다.

근데,, 시? 운율도 맞아야 하고 어려운 형식이 아닌가? 차라리 잔소리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책을 읽으면서 시라는 생각을 잊고 쭉~ 읽게 되었다.

가족 모두 집을 나선뒤에 혼자 남은 나는 집안일과 개인 업무를 처리한 후에는 멍때리는 시간을 갖는다.

누구와 애기를 하고 싶지만, 그 시간 나와 대화를 나눌수 있는 사람은 없다.. 휴대폰에 연락처를 뒤져봐도 답이 없다.

말할 곳이 없어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왠지 모를 동질감?

요즘 아이가 심심해. 라는 말을 하면서 계속 심심해 하는것처럼,, 나도 예전에 외롭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그렇게 외롭다고 행각하고 애기를 하다보니, 더 외로워졌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은 뒤에는 외롭다는 생각이 덜하게 됐다. 매번 시 앞에는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외로움을 이겨내는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쓴다던가, 꿈은 무엇이었는지, 아무글이나 끄적여본다.

나도 꿈이 있었다.. 글을 쓰는것도 좋아했고 그림 그리는 것도 무척 좋아했다. 그런걸 이루지 못하고 나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내 꿈이 자꾸 아이에게 투영시키는 나를 보고 깜짝 놀라곤 한다.

40을 넘으면서 아직 내 꿈을 접기에는 나이가 많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왜 내가 하고 싶은것을 아이에게 강요아닌 강요를 하고 있는걸까? 엄마의 꿈을 양보하지 말고, 내가 직접 이루어보자.

요즘 다들 힘들다고 푸념을 한다. 학교를 못가는 아이, 늦게까지 직장에서 일하는 남편,, 하루종일 집에만 있다고 해서 노는건 아닌데,, 그 누구보다 하루 24시간을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나인데,, 내가 나 자신에게 셀프칭찬을 한다.

토닥토닥,, 오늘 하고 수고했다고! 잘 버텨냈다고!

어릴때 반성문으로만 썼던 편지를... 나이가 들면서 써본적이 거의 없다.. 문자나 카톡으로 간단하게 보냈었는데,,,

정성이 담긴 편지는 디지털보다는 느리지만, 마음이 전해져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빛바래지겠지만,,,, 그것 또한 추억이 될테니까.

휴식이 필요한 시간은 3,4시 이 시간에 항상 생각이 나는건 커피.. 아직 추워도 아이스로 커피를 즐긴다.

그 시간만큼은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이며,,, 커피향에 체력을 충전시킨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와 둘이 대화하는 느낌이 좋았다.. 난 이랬는데,, 넌 어땠니? 대면이 아닌 비대면으로 하는 형식이

이제는 익숙해져간다.

지금 가장 하고 싶은것은 가족여행 가는 것이다.. 오롯이 세식구가 어딜 가본적이 없다. 아파서,, 일이 많아서,,, 꼭 한명씩은 빠졌었다.. 맘편히 힐링하는 기분으로 하루라도 행복을 느껴보고 싶다.

감성에세이로 지금 몸과 마음이 지친 우리들에게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시집이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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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ft Me 시프트 미 - 포스트 코로나 시대, HIP하고 DEEP하게 나만의 일을 찾는 법
이예은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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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많은 것을 바꿔 놓았습니다.



힘들게 공부해서 어렵게 취직한 직장에서 해고 당하기도 하고, 특히나 자영업 같은 경우에는 임대료를 내지 못해서 문을 닫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부에서는 재난 지원금을 준다고 하지만, 일회성 뿐인 지원금이 과연 효과적일지는 의문입니다.



저 역시 일자리를 잃고 작년 겨울부터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취업사이트를 들락 걸지만 여의치가 않습니다.


Shift Me!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면 나를 바꾸자!



HIP하고 DEEP하게 나만의 일을 찾는 법!



코로나가 언제 종결이 될지 앞이 보이지 않은 시점에 살아남기위해선, 나를 계속적으로 변화해야 하고 배워야 한다.



스타강사 김미경씨 말처럼, 나라는 상수를 지키기 위해서 나의 주변을 내가 주도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4차 혁명시대,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하는 이유도 내가 꼭 그것을 해서 수익을 낸다기 보다는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이다.



가끔 기사에 앞으로 유용한 직업이나 코로나속 새로 생기는 직업이나 노후에 좋은 직업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적으로배우는 이유도 나를 업데이트 하기 위함이다



책에서는 HIP 해질수 있는 방법을 제시 해 준다. 내가 뭘 잘하는지, 앞으로 뭘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나를 명확히 하는것 부터 시작해야 한다. 내가 나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끊임없는 질문은 나를 지속적으로 변화시킨다.



예전부터 독서의 중요성은 알지만 제대로 실천한적이 없다.



그래서 쉽고 흥미있는 책부터 시작해서 독서의 양을 늘렸다.



책은 세상에 모든것에 대한 해답이 들어있고



생각이나 말, 나의 모든것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킨다.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나를 바꿈으로서 이 험난한 코로나 혼돈 속에서 벗어나자!



성공학에 한걸음 가까게 다가갈 수 있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ShiftMe#이예은#42#성공학#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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