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한 과장된 평가,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다른 사람에 대해서 공감이 결여되 특징을 가진 사람...
나는 특별한 존재야!
자기애.. 나르시시즘
그리스 신화에서 자신의 모습을 너무 사랑해서 호수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그 곳에 빠져 죽었다는 소년 나르시스'이름에서 유래되었다.
나를 사랑하는것.. 그것은 중요하다. 자존감이 높다라는 것. 그만큼 자신감 있고, 정신적으로도 건강하지만,
너무 과해서 내가 세상에 중심! 이라고 하고 다른사람의 배려가 없고, 나를 숭배해!
이것은 심리학적으로 문제가 있고, 치료를 권한다.
뭐든지 과하면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얼핏보면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넘치고 매력적으로 보일수가 있어서 그것이 자기애성 성격장애인지를 보통 사람이 판단하기는 쉽지는 않다.
가까운 사람이 자기애성 성격 장애일 때의 책을 살펴보면, 일단 한 사례가 예로 제시되고 그것에 대한 분석과 주변 사람들이 할수 있는 일에 대해서 나와있다.
평생 유병률이 1%라고 하니,,,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긴 쉽지는 않다.
그래서 이런 환자들이 있을때 더 판단하기가 어렵다.
누구나 특별한 존재이지만, 자신만이 더 특별하다라는 과장된 인식은 실패를 하게 되면 다른사람보다 더 큰 좌절을 하게 된다. 다른 사람을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이용하고 오만방자한 태도가 생긴다.
이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
아예 차단을 하거나 거리를 두고나 도움을 요청하는 등... 방법들이 있다.
자기애성 성격장애의 원인의 다양한 것들 중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냉담하거나 과도한 요구를 한다면,
상대적으로 아동이 취약한 자존감을 갖게 되고, 이것이 자기애성 성격장애가 될 수 있다.
갑자기 내가 아이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 뒤돌아보게 됐다.
주변사람이 피해를 받는다면 일시적으로 차단하는것이 방법이겠지만, 그렇치 않다면 가족이고 친구라면
도움을 줘야 하는데, 그 도움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이
주변의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