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이라는것은 회사 경영 에서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꼭 필요하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법들이 있는데, 고수의 협상법에서 제시하고 있다. 1. 목표의 비법 2. 대안의 비법 3. 관계의 비법 4. 정보의 비법 5. 실전 협상 스킬 & 전략 협상가로서 다양한 자기관리가 필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고객이 원할때 적시적소에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로 인한 사전에 준비계획이 필요하다. 책에는 ZOPA 나오는데, 협상 가능한 영역을 말한다. 내가 어떤 협상스타일인가에 따라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데,내 경우는 강압적인 것 보다는 문제해결의 스타일이 나에게 맞게 나왔다. 뭐든지 단기에 해결을 보려고 하면 협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평상시에 많은 고객을 만나고, 준비하면서 충분한 계획으로 장기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상대방이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감정 컨트롤도 중요하다 사실 고수의 협상 스킬 중에 가장 중요한것이 감정컨트롤인것 같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컨트롤이 되야 객관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가장 핵심은 마지막에 있다. 실전에서 바로 사용 할 수 있는 전략들을 소개하고 있다. 내가 협상의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스킬들도 필요하겠지만, 상대방의 관계나 심리적인 부분 그리고 자주 부딪혀서 실전경험을 쌓아야 한다 그리고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면서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 한번으로 협상을 성공시킨다는 생각보다는 평소와 서로 신뢰를 쌓는것도 협상의 중요부분이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고수의협상법#경영#신용준#RITECCONTENTS#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하늘은 어디에나 있어 작가가 애기하는 하늘은 무슨 의미일까? 언니의 죽음이 잊혀지기전에 찾아온 사랑... 레니는 열입곱인생에 있어서 최대 위기를 겪게된다. 우리네 삶도 그렇다. 한가지의 감정이 아니라 여러가지의 복잡한 감정들이 다가오기도 하고 그 혼돈 속에서 살아간다. 정답이란것이 있을까? 사랑하는 언니를 잃었다는 상실감과 사랑하는 사람을 보며 미소짓게 되는 이중성. 그저 보편적인 누구나 느낄수 있는 이야기이다. 하늘은 참으로 넓고 청명하다. 내가 어딜가든 하늘은 어디에나 있고 고개만 들면 볼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건 정말 힘들고 괴로운 일이다. 내 인생의 전부였던 사람이 없다는것 자체가 내게 하늘같은 존재였기에. 그럼에도 일상의 생활로 돌아가야 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그 하늘이 슬프기보단 이젠 나를 지켜주는 나를 바라봐주는 고맙고 따뜻한 하늘이 된다. 언니의 죽음으로 자칫 슬프게 내용이 전개될 수 있지만, 주변의 사람으로 슬픔이 위로가 되고,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면서 인생에 있어서 빛나는 순간이 다가오게된다. 너무 슬프지 않은 우리들의 보편적인 이야기를 흥미롭게 쓴 영미장편소설 긴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전개되어 진다. 주변인물과 갈등과 주인공의 내면에의 갈등이 전개되어가는 과정이 흥미롭다. 모두에게 밝고 청명한 하늘이 되길! 리뷰어스클럽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하늘은어디에나있어#영미장편소설#밝은세상#잰디넬슨#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