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렌즈로 보는 놀라운 기계들 아이와 함께 보기에 정말 재밌고 유익하겠는데요. 로봇과학자가 꿈인 아이에게 기계에 관해서 나오니까 더 흥미있게 볼 수 있는것 같아요. 처음에 그림 중간에 빨간색으로 선이 복잡하게 되어 있어서 이게 뭐지? 했는데 책 펼치자마자 렌즈로 보니까 안에가 자세히 보이네요. 신기해! 기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원리에 대해서 잘 나와있어요. 우리가 일을 더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고, 직접 일을 처리하기도 하죠. 기계들마다 어떤 역할을 하는지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쉽게 이해가 되겠어요. 마찰력, 공기저항, 자력이 뭔지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줘요. 매직렌드로 들여다봐야 찾을 수 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아이가 제일 좋아하네요 부엌의 거품기나 휴대전화, 공사장에서도 기계가 필요하죠. 아이에게는 익숙지 않은 인쇄소 엄마, 인쇄소가 뭐야? 책이 만들어지는곳인데 여기서도 기계로 책이 만들어지는데요. 렌즈를 통해서 책이 인쇄되는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로봇! 세상에서 가장 작은 로봇, 차를 만드는 로봇등... 로봇은 다양한 곳에서 자신의 임무를 다하네요. 세월이 지날수록 사람들은 생활의 편리함과 사람의 힘으로 불가능한것에 대해서 기계를 발명하고 있는데요.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지금의 기계를 우리는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죠. 미래에는 어떤 기계들이 발명될까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도와주는 반려로봇을 만들고 싶어하네요. 다양한 기계들의 그림과 렌즈로 흥미유발하는 도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맘껏 펼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초등학습서에요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초등학습서#놀라운기계들#북스토리#제인월셔#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내가 빌리를 처음 알게 된것은 그녀의 음악이 아닌 한 토크쇼에서였다. 인터뷰를 하는동안에 눈썹을 움직인다거나 얼굴이 편해보이지가 않았다. 그리고 MC가 투렛 증후군에 관한 이야기를 물어보면서 아! 그거구나. 싶었다. 그것을 병이나 안좋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부로 가족들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본인이 너무 편해보였다. 웃으면서 넘기는 모습에 그녀의 팬들이 좋아하는 모습인것 같다. 빌리의 어리시절을 보면 오빠와 홈스쿨링을 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과 춤, 예술적인 것에 할 수 있게 부모가 지지해준다는것이 지금의 빌리늘 있게 한것이 아닐까 싶다. 학교는 의무교육이고, 다른 아이에게 뒤쳐지지 않게 학원에 다니며 학업에 얽매여 있는 우리나라 아이들과는 뭔가 다른점이다. 뭔가 억압되었던것이 자연스러움 빌리의 음악이나 영상을 보면 그 자체가 그냥 빌리이다.어떠한 형식도 없으며 남녀의 구별도 없고 그저 자신이 헐렁한 옷을 입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그 자체가 그냥 빌리이다. 동물을 너무 좋아해서 비건이 되었다는 빌리 사실 말로만 비건이라고 하는 사람도 많은데 실제로 비건식당을 찾거나 못찾았다면 과자라도 먹으라는 그녀의 말에 진심이 느껴진다. 세계적인 스타가 되도 변하지 않은 가장친한친구는 오빠인 피니어스 사랑하는 부모님 빌리의 음악을 좋아해주는 전세계 팬들이 있고 무대에 서고 노래를 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을 갖고 있는 순수함을 가진 빌리다 나이로 뭔가를 평가하는 시대는 지났다. 나이와 상관없이, 어떤 모습이던지 자신의 음악을 추구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소견이 확실한 모습이 멋지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빌리아일리시#에세이#더난콘텐츠#에이드리언베슬리#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한부모, 한가정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가정이다. 아직까지도 우리 나라는 한부모 가정에 대해서 안타까운 눈빛을 보낸다. 아빠없이? 엄마없이? 아이를 혼자 제대로 키울수 있을까? 내 아이가 저 아이와 같이 다녀서 안좋은건 아닐까? 내안에도 이런 생각들이 잠재의식 속에 있는것 같다. 엄마와 아빠와 함께 가정을 이루는것이 좋은거지만, 함께해서 더 불행해진다면 이건 아이한테도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감성에세이 엄마가 없다고 매일 슬프진 않아 혼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모습이 그려진다. 물론 힘든점도 있지만 더 두배로 노력하고 아이가 힘들지 않게 옆에서 최선을 다한다. 내 잘못으로 이혼하고 아이가 상처 받을것을 생각해서 자신을 가학하지 않았음 한다. 부모도 사람이고 인생에서 가볍지 않은 선택을 결정한것이고 아이에게 충분하게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면 아이도 이해할 것이다. 불행은 남이 결정하는것이 아니다. 내가 결정하는 것. 모든 사람들이 완벽한 가정을 이루고 살수는 없다. 각자의 사정이 있으니까 하지만, 이제는 그들을 불쌍한 눈빛으로 쳐다볼게 아니라 그들을 위해서 사회적 제도나 실질적 도움을 주고 안되게 쳐다보는게 아니라 정말 잘 컸다라고 말 한마디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어떨까?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감성에세이#엄마가없다고매일슬프진않아#박정은#서사원#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