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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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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인문사회 이벤트] 철학이 부재한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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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스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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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
l 2008-06-15 00:31
https://blog.aladin.co.kr/779632154/2138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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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무엇인가
버트런드 러셀 지음, 황문수 옮김 / 문예출판사 / 2008년 1월
8,000
원 →
7,200
원(
10%
할인) / 마일리지
400
원(
5%
적립)
2008년 09월 06일에 저장
구판절판
순수이성 비판 서문
임마누엘 칸트 지음, 김석수 옮김 / 책세상 / 2002년 1월
7,900
원 →
7,110
원(
10%
할인) / 마일리지
390
원(
5%
적립)
2008년 09월 06일에 저장
구판절판
도덕 형이상학을 위한 기초 놓기
임마누엘 칸트 지음, 이원봉 옮김 / 책세상 / 2002년 11월
7,900
원 →
7,110
원(
10%
할인) / 마일리지
390
원(
5%
적립)
2008년 09월 06일에 저장
구판절판
인간 불평등 기원론
장 자크 루소 지음, 주경복 옮김 / 책세상 / 2003년 5월
7,900
원 →
7,110
원(
10%
할인) / 마일리지
390
원(
5%
적립)
2008년 06월 15일에 저장
구판절판
루소는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외치던 사상가다.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건 그저 원시인으로 생활하며 자연에 기대라는 의미라기 보다, 태초의 인간성을 회복하라는 것이다. 원시 상태의 인간은 선악의 구분조차 없었다고 주장하며, 본래의 인간성을 회복하면 괴로움도 슬픔도 없다는 것이다. 물론 이 사회에서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그가 주장하는 낙관론적 인간상은 논란의 여지가 다분하다. 허나 자유로운 존재로서의 인간이 행복을 되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지음, 서병훈 옮김 / 책세상 / 2005년 1월
7,900
원 →
7,110
원(
10%
할인) / 마일리지
390
원(
5%
적립)
2008년 06월 15일에 저장
구판절판
자유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사상, 표현,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완벽히 자유로운 사회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즉 개별성을 완벽히 즐길 수 있도록 사회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허나 이 개별성에는 분명한 제약이 있어야 한다. 자유가 방종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제 멋대로 자유주의를 해석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서슴지 않는 자유주의자라면 필히 읽어 보아야 할 것이다.
종교의 자연사
데이비드 흄 지음, 이태하 옮김 / 아카넷 / 2004년 2월
9,500
원 →
9,020
원(
6%
할인) / 마일리지
470
원(
5%
적립)
2008년 06월 15일에 저장
품절
흄은 광신을 끔찍히도 저주했던 철학자였다. 그는 이 책에서 종교의 시작이 지성적 창조주가 아니라, 인간의 자연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만들어 낸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을 논리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종교의 역사를 파헤친 것이 이 책이다. 물론 이 주장을 믿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흄이 제시했던 대중종교가 나아가야 할 길, 종교의 난제에 대한 반성과 발전에 대한 길을 모색하는 것에는 종교인들도 수용하고 연구해야 할 점이라 여긴다.
에티카
- 개정판
베네딕트 데 스피노자 지음 / 서광사 / 2007년 10월
27,000
원 →
25,650
원(
5%
할인) / 마일리지
1,350
원(
5%
적립)
양탄자배송
9월 14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08년 06월 15일에 저장
스피노자는 인간의 본질이 이성이 아닌 욕망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또한 육체와 정신은 분리되지 않은 하나이며, 인간의 자유 의지는 자연이 존재해야만 획득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간중심주의에 의한 인간의 파괴적 행위를 비판하는 것이다. 또 이런 사고의 기반이 된 종교와의 관계를 밝히고, 대안적 인간관을 내세운다. 이같은 철학의 부재에 의해 나날이 파괴적 행위를 거듭하고 있는 현대사회를 생각하면, 필독서임에 분명하다.
윤리형이상학 정초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 아카넷 / 2005년 8월
14,000
원 →
12,600
원(
10%
할인) / 마일리지
700
원(
5%
적립)
2008년 06월 15일에 저장
구판절판
선의지, 정언명령의 개념과 정언명령만이 곧 도덕법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면서 인간 이성에 대해 말한다. 칸트는 선의지는 자연적으로 갖고 있는 것이며, 정언명령은 선의지에 의해 자유를 바탕으로 나올 수 있는 것이지만, 정언명령에는 준칙이나 구속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허나 준칙이란 애초에 자유로운 것이 아니다. 이처럼 순환적 논리에 의한 모순을 발견할 수 있지만, 그것에 대해 깊이 사유해 볼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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