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리어의 말센스🟣 권혜수 지음.🟣 푸른향기.■■■■■■■■■■■■■■■■■■■■■■■■■■■■호텔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설레고 쾌적하고 행복하다.전체적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다.손님들에게 긍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안과 밖으로 애쓰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이 있단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호텔리어의 말센스는 저자가 호텔리어로 생활하면서 겪은 경험과 노하우와 더불어 자신의 성장 스토리를 담고있다.5년 간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며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감정을 추스리는 방법과 무례한 손님을 대응하는 방법, 상사를 대하는 방법 등을 경험으로 담고 있어 호텔리어를 꿈꾸거나 사회 초년생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힘든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말 한마디와 칭찬이 다시 일으켜주는 힘이 되었다는 저자는 말의 온도야말로 상대와의 관계에서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상황 속에서 기지를 발휘하는 모습 곳곳에는 배려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따뜻한 말이 있었다.호텔리어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tip도 있으니 꼭 참고해 보시길 바란다.🔖 세상에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힘든 과정 속에서도 값진 배움이 있었다는 걸 그로인해 조금 더 단단해진 마음 근육이 생겼다는 걸우리는 경험을 통해 조금씩 배워 나간다.✔️ 호텔리어를 꿈꾸는 분.✔️ 무례한 사람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자 하는 분.✔️ 따뜻한 말센스를 배우고 싶은 분.✔️ 단단한 마음 근육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prunbook@hyesoo.writer🎀 푸른향기 11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학교 넘어 도망친 21살 대학생.🟣 홍시은 지음.🟣 푸른향기.■■■■■■■■■■■■■■■■■■■■■■■■■■규범과 규칙 속에서 견뎌낸 12년 간 학교생활의 끝이 대학교인 대한민국의 현실앞에서 학생들이 한번쯤 갖는 꿈에 대한 이야기.저자 또한 규범과 규칙 속으로 자신을 규격화한 상품처럼 여기다가 대학교 생활을 시작한다. 대학교에서조차 12년과 다름없는 같은 방식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잃어간 어느 시험날 백지를 던지고 여행을 시작한다. 누구나 생각하는 여행의 의미와 이미지와는 다른 여행.2년의 세계여행 끝에 진정한 나를 찾게된다.우물안 개구리라는 말이 생각나듯 각국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진정한 삶의 의미와 자유를 경험하면서 조금씩 자신의 꿈에 다가간다.예고없이 찾아든 삶의 어려움과 기회 속에서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내려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때론 철저히 혼자인 삶의 시간도 꼭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다.우간다에서 학교를 짓고, 한달동안 전기없이 생활하면서 가진것에 대한 감사를 배우고, 이집트에서 배운 기타는 한국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의 여정에 행복을 선물한다.인도에서 마주한 삶과 죽음의 경계 앞에서 삶과 죽음의 뜻을 다시 정의할 수 있었고 샨티 샨티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다.히말라야 등반을 통해 자신안에 꿈틀거린 꿈을 발견하고 누구도 아닌 자신만의 길을 걸어나가리라 다짐한다.읽는내내 내 안에 무언가 꿈틀거리게 만든 책이었다.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난 뒤 오롯이 나를 만나는 시간이 독서 시간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기준과 잣대가 답답하게만 느껴졌다. 그리고 아이에게 좀더 다양한 기회와 자유를 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청소년이 된다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자 대한민국의 모든 청소년의 필독서가 되길 바란다.세계여행에서 배운건 결국 '나' 였다.@prunbook@hongmao_is🎀 푸른향기 11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언터치 육아.🟣 김희영🟣 도서출판담다.■■■■■■■■■■■■■■■■■■■■■■■■■■요즘 우리 아이들은 눈,코 뜰새 없이 바쁜 하루 스케줄 속에서 어쩌면 목적과 동기를 잃어가고 있단 생각이든다.누구를 위한 배움, 공부일까?부모가 짜준 스케줄 속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쉴새없이 돌아가는 쳇바퀴 위에 올라탄 아이들을 보면서 과연 이것이 진정 아이들을 위한 것인지 부모의 욕심인지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생각한다. 언터치 육아는 사교육 전문가인 엄마가 언어지연과 동시에 발달이 느린 아들을 키우면서 자신만의 육아철학을 소개해준다.불안함 속에서도 아이를 믿고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에 깊이 공감되어 하루만에 읽어내려갔다. '부모 주도가 아닌 아이 자신의 성장을 믿고 기다려주자.!''정해진 커리큘럼이 아닌 아이의 관심사가 우선이다!'이 두 문장이 '언터치 육아'를 가장 잘 표현한 문장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유독 한글이 느린 딸을 가르친다고 서로에게 감정이 상했던 지난날들이 스처지나갔다. 그땐 왜이리도 마음이 바쁘고 불안했지라고 생각하니 내 마음속 불안감과 다른 아이들과의 비교였다.그저 내 아이의 속도대로 기다려주고 믿어주지 못 한 마음이 아직도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를 위해 제주도살이까지 시작한 부모의 사랑이 아이에게 전해졌는지 아이는 자신의 속도로 성장해 엄마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낸다.부모의 기다림과 믿음속에 그동안 숨겨놓은 예쁜말들을 전해주고, 자연과 바다를 통해 배운것을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까지 겸비한 아이로 성장하고 있다. 언터치 육아를 통해 다시금 나의 육아방법을 재점검 해봐야겠다 생각했다.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과 속도가 아닌 내 아이의 기준과 속도를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되겠다고 다짐한다.느린아이를 키우는 부모부모 주도의 양육을 하는 부모초보 부모언터치 육아를배우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한다.@damda_book@dalkom_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자유글쓰기.🟣 이은경 지음.🟣 상상아카데미.■■■■■■■■■■■■■■■■■■■■■■■■■■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중 자유글쓰기는 나의 경험, 생각, 상상을 뭐든지 자유롭게 적는 규칙제로 글쓰기입니다.이렇게 자유롭게 글을 쓰다보면 더 쓰고 싶어지고, 더 쓰다보면 잘 써지는 선순환을 만들어 줍니다.어릴적 부터 글쓰기 습관을 만들어 나가다보면 결국 학습도 잘 하게 될 것입니다. 글쓰기는 결국 사고력을 요하는 작업이므로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고 자유롭게 시작하길 바랍니다.▶️ 이은경쌤의 글 잘 쓰는 비법.1️⃣ 매일 써.2️⃣ 매일 읽어.3️⃣ 내 글을 자랑해.글쓰기의 마법은 결국 꾸준함 입니다.아이와 의논하여 횟수를 정해서 자유롭게 글쓰기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자유글쓰기 주제가 60개로 매 주제글 마다 이은경쌤의 가이드에 따라 신나고 즐거운 글쓰기 시간을 가져보세요.▶️ 자유글쓰기 방법.1️⃣ 기발한 생각을 담아 봐.2️⃣ 불가능할 것 같은 이야기를 만들어 봐.3️⃣ 스스로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해 봐.여러분 안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글로 표현해 보세요.자유글쓰기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자유롭게 마음껏 쓰다 보면 긴 글도 쉬워지는 날이 오리라 믿어요.@sangsang_aca@lee.eun.kyung.1221🎀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펭귄은 날지 않는다.🟣 김병민 소설.🟣 담다.■■■■■■■■■■■■■■■■■■■■■■■■■■배움엔 나이가 없다.아이에게서도 배운다.이런말이 왜 생겼났는지 이해가 되는 책이다.누구에게나, 어디에서도 배움은 일어날 수 있다.힘든 대학원 과정을 거쳐 대학교에서 농담과 대화 연구라는 과목을 가르치게 된 김문돌은 자신이 배웠던 수많은 과정을 자신이 가르치면서 조금씩 깨닫게 된다.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틀에 얽매이기 싫었지만, 어느새 그 자리가 자신을 만들고 있음을 느끼면서 학생이 아닌 교수로서의권위를 벗어버리고자 고뇌한다.카페 알바생 설을 통해, 제자 동빈과 현민을 통해 나이를 떠나 서로의 성장과 배움을 나누며 서로가 서로에게 가르침을 주고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배움의 방향이 항상 위를 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배움의 방향이 아래로 향할 수 있다는 것을 서은을 통해 알게된다.나도 김문돌처럼 엄마가 되고 아이를 키운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아이로 인해 엄마인 내가 배우고 성장하는 삶을 살고있다.매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도 조금 더 배우고 성장하는 '나'로 살고자 한다.✔️ 배움엔 답이 없다.✔️ 누구에게서든, 어디에서든 배움은 열려있다.✔️ 삶과 성장을 위한 깊은 고뇌는 아름답다."청년의 삶으로 어른의 삶을 살 수 없고,청년의 삶이 지났다고 어른의 삶이 되는 것도 아니다.사실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 말이다."@damda_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