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ChatGPT 알고는 있었지만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다. 그러다 최근 지브리 스타일 그림으로 전세계가 떠들석해서 처음 관심을 갖고 이용하게 되었다. 시작은 지브리 스타일 그림으로 했지만 의외로 활용 범위가 컸다. ChatGPT의 진가를 발휘하려면 ‘활용법’을 아는 게 중요하다. 단순히 정보 검색만 하기 위해 쓰기엔 그 기능이 너무 아깝다. 이 책은 ChatGPT 활용법을 구체적이고 쉽게 풀어냈다. ‘이런 일까지 가능하다고?’ 볼수록 놀라운 ChatGPT의 세계. 특히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ChatGPT 사용법을 작업 유형별로 정리해서 수록했다.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있도록 복잡한 기능은 배고 단순한 지시어 중심으로 구성했다.OpenAI가 2022년에 출시한 챗봇 서비스가 바로 ChatGPT다. 딥러닝 구조를 기반으로 하는데 가장 큰 특징은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언어로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ChatGPT의 답변은 질문에 사용된 언어에 따라 정확도가 달라질 수 있다. 조건을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설정하면 출력 범위를 효과적으로 좁힐 수 있다.ChatGPT는 하나의 채팅 항목 내에서 이루어진 대화를 기억하며 그 내용을 바탕으로 정보를 축적한다. 이런 특성을 활용하여 여러 차례 걸쳐 질문이나 지시를 반복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결과에 점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또한 몇 차례 수정을 요청 반복함으로써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다루는 방법에 따라 결과값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ChatGPT는 어시스턴트로 활용을 해야지 선생님처럼 생각해 의존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 ChatGPT가 생성한 아이디어를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독창성을 더해 새로운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ChatGPT를 다룰 때 주의해야 할 점 중 하나는 환각 현상이다. 가끔 엉뚱한 정보를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반드시 사실 확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ChatGPT 로 아이디어를 얻고 글을 쓰고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어 창작이 좀더 편해졌다. 이젠 누구나 작사, 작곡을 할 수 있고 시나리오를 쓸 수 있다. 어시스턴트로 잘 활용하면 좋은 창작물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은 그 실전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고 창작의 폭이 한껏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크리에이터를위한ChatGPT활용대전 #쿠니모토치사토 #정보문화사 #챗gtp #ChatGPT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