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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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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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우울증 2.5배 증가, 여자 청소년 자살률 167% 증가.
우리 아이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가 그 원인을 요목조목 파헤치고 해결책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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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이후에 태어난 세대를 Z세대라 부른다. 저자는 아동기의 조건이 변한 이 세대를 '불안 세대'라 일컫는다. 이 세대들은 아동기부터 디지털 기기를 접했고 온라인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 과정에서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신체적 경험과 사회적 경험에 노출될 기회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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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불안 세대'가 된 주요 원인을 크게 두 가지로 보았다. 현실 세계의 과잉보호와 가상 세계의 과소 보호. 부모의 과잉보호도 문제지만 스마트폰이 '경험 차단제' 역할을 함으로써 사회적 경험 습득을 어렵게 만들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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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경험을 통해 아이는 성장한다. 불안을 극복하거나 위험에 대처하거나 자신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러나 과잉보호와 스마트폰은 그런 경험을 차단한다. 우리 아이들 이대로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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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직무유기를 고발한다 (최재천 교수)
✔️모든 부모는 하던 일을 멈추고 즉시 읽어야 한다(요한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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