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오늘의 우리'라는 키워드로 만나는 인문학 초대! 한국의 현실을 다양한 관점에서 보여주는 책이다. 열두 분야로 나눠 한 달에 한 주제로 365가지를 소개하고 있다.저자는 이제까지 70권에 가까운 책을 썼지만, 이번처럼 힘든 집필은 처음이었다고 고백한다.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365가지를 선택하는 데 많은 고민이 있었을 것이다. 재분류하고 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자기 지식'이 되는 것이라고 한다. 의도적으로 찾아 보지 않는 이상 대부분 관심 분야만 바라보게 된다. 다방면으로 지식 넓히기는 생각만큼 쉽지 않다. 하루 한 페이지라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고의 확장, 더 나아가 깊이 파고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갖는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다.글만으로 부족한 부분은 사진과 QR코드로 채웠다. 날짜에 맞춰 읽어도 좋지만, 차례를 보고 궁금한 것부터 읽어도 무방하다.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와 안목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꾸준히 읽어볼 참이다.'365일 체크 리스트'는 매일 꾸준히 읽는 기쁨을 맛보게 할 것이며, 매달 마무리엔 '방에서 떠나는 인문학 여행지'를 안내하고 있다. 방에서만 머물지 말고 직접 찾아가 본다면 더 생생하게 와닿을 것이다.#1일1페이지인문학여행한국편 #교양도서 #인문교양 #인문도서 #인문학 #인문학책 #자녀교육 #철학 #자기계발 #인문 #초등책추천 #길벗 #추천도서 #김종원 #책리뷰 #책소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