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면서 가장 좋았던 건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된 점이다. 예전엔 그게 그렇게도 어렵더니... 돌이켜 보면, 가장 예뻤던 그 시절엔 여러모로 참 심각했었다. 친구 문제, 성적 문제, 집안 문제 등 모든 게 어려웠고 힘겨웠다.나이 먹는 게 좋을 리 없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측면도 무시할 수는 없다. 책 제목 그대로 지금 난 가볍게 살려고 노력한다.이 에세이는 30년 이상 상담 경력을 가진 심리학 교수가 전하는 인생 처방전이다. 그때그때 가볍게 삶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불행한 마음은 언제나 과거 아니면 미래에서 온다!" 과거의 후회나 미련, 미래의 걱정과 두려움은 잠시 묻어두고 현재에 집중하자!행복과 불행은 스스로 정한다. 덧없는 것들에 집착하지 않는다. 바꿀 수 없는 건 그냥 놔둔다. 사소한 것도 소중히 여긴다.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돌아보면 감사할 것 투성이다. 그걸 놓치고 있을 뿐이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나도 예전엔 그게 말처럼 쉽지 않았다.그때그때 가볍게 살면서 삶을 즐기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에서 해답을 얻길 바란다. 분명 명쾌한 처방전을 제시할 것이다.#그때그때가볍게산다 #장성숙 #새벽세시 #스몰빅미디어출판사 #에세이 #인생처방전 #신간 #책리뷰 #책소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