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지면 내 이름을 불러줘
야마우치 마리코 지음, 박은희 옮김 / 허클베리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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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 10-20대 여성의 이야기, 12편의 단편 소설 모두 재밌네요. 담백해서 더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그 시절을 회상하며 때론 그립기도 했어요. 그런 게 소설의 매력인 것 같아요. 그녀의 다른 작품도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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