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의 휴직 - 당연한 인생에서 한 번쯤 다르게 살아보기
이지영 지음 / 서사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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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건 내가 뭘 바라는지 알게 되고 그걸 실행에 옮기는 것! 그녀는 공직 생활 중 6개월간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동안 자신을 위해 산 시간이 없음을 깨닫고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었다. 솔직한 이야기가 맘에 와닿고 단숨에 읽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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