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꿈꾸는 컬러링 공작소 - Dream Love, Coloring Studio
김정희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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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사람들은 각박한 현실을 전전긍긍하며 살아가고 있다. 직장인들은 회사업무에, 학생들은 학교공부에, 주부들은 생활 스트레스에 쫓겨 자신을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제대로 된‘여가’를 즐기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요?

또한 ‘스트레스’는 제각각 어찌할 바를 모르고 술과 담배 등에 의존하기 십상이죠. 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운동을 하거나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등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한때 ‘힐링’이라는 바람이 불었고 현재는 안티-스트레스라는 부제를 달고 ‘컬러링북’이 대세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저에게도 현대인들에게도 연장선상에 있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림은 너무나도 좋아하지만 원체 소질이 없어 다른 사람들의 작품에 ‘좋아요’만 눌렀던 지난날을 되돌아 보며 마음 한쪽 켠에 그리고 싶은 의지를 불러일으켜준 책을 소개합니다. 

『사랑을꿈꾸는컬러링공작소』는 누구나 쉽게 완성할 수 있는 사랑에 관련된 수채화 컬러링북입니다. 

컬러링북은 ‘사랑’이라는 주제의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치고 복잡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사랑했던 나날을 색을 입히는 순간, 모든 스트레스와 잡념은 사라지고 오직 나에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온전히 나만 생각하고 컬러링에 빠져 몰입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힐링이 될 수 있을 것아요.

컬러링북 열풍으로 많은 종류의 책들이 이미 나와 있지만 드로잉 공작소 김정희 작가님의 컬러링북 [사랑을 꿈꾸느느 컬러링 공작소]의 그림에는 그녀만의 개성과 디테일이 생생하게 살아 있어요.

사랑이란 큰 주제에 사랑과 연관 되어있는 부주제들이 그림만 보고있어도 풋풋했던 사랑이 그려집니다.

이 컬러링북은 단순히 컬러링하는 것뿐만 아니라 작가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즐거움과 재미를 줍니다. 잊혀졌던 소중한 감성을 다시 되돌려줄 이 책과 함께 컬러링의 마법에 푹 빠져보거 되었던 힐링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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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로 삶을 편집하다
서재윤 지음 / 예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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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조금은 생소했어요.

~로 삶을 편집하다?

이 책의 서재윤작가님은 청소년기의 철없던 어린 시절 방황의 시기를 거치며 사서 고생했고, 젊은 시절 마음을 다잡고 삶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해요. 그렇게 늦깍이로 출발해서 5년정도 직장생활을 한 후, 지금은 대학내에서 서점을 운영하며 살아가는 아주 평범한 생활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지나간 방황의 시기가 후회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 허송세월만 보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 사서 했던 고생을 통해 세상을 헤쳐 나가는 나름의 철학을 깨닫고 삶에 부딪히고 느끼면서 바르게 살아가려고 노력해왔다는 것이죠. 이렇게 작가님은 살아가며 겪었던 다양한 경험들이 작가님의 삶을 편집해왔던 것이라 생각됩니다. 스스로를 장사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생활인이라고 자칭하는 서재윤 작가님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온갖 역경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해온 위풍당당 서점 분투기입니다.

이 생활 글의 자료들을 6여 년 준비하면서도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라고 생각을 많이 했는데, 자료들을 한 줄 한 줄 그으면서 구체적으로 옮겨보니 더더욱 부끄러운 마음에 ‘글 쓰는 것을 포기할까’라는 생각도 참 많이 들었다고 해요. 하지만 스스로 자신을 타이르며 ‘과거는 과거일 뿐이야, 현재가 중요한 거야’라고 마음을 다잡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이 좀 달랐어요.

이런저런 책을보면 작가의 스펙먼저 보곤하는데요.

이 작가의 이력은 어디 내놓으라하는 이력서 한줄 없지만 방황의 시기를 거쳐 삶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가 그리 가볍게 보이지도 부끄러워 보이지도 않았어요.


여기서 작가는 우리 인생도 계약 일자는 알고 있지만 종료 일자는 모르는 계약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이 말이 마음에 참 와닿더라구요.

그리고 자신 역시 재계약 인생이라는 살얼음판의 삶을 살아간다며 이 계약이란 단어 때문에 울고 웃기를 여러 번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힘들었던 과거들이 정글의 숲을 헤쳐 나온 것 같다고 말하죠.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렇게 어린 시절의 방황, 서점 운영의 우여곡절 등 인생의 굽이굽이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세상을 들여다보고 헤쳐 나가는 지혜를 배웠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한 줄 한 줄 읽어가며 작가 의 삶을 되돌아볼수있었는데요.

꼭 일기를 읽는것 처럼 가깝게 느껴졌고 제 인생을 되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었던 성찰의 시간이 되었어요.

하고 있다. 독자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와 함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무엇’이 자신의 삶을 ‘편집’하는지 성찰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이십대는 주로 슬프거나 아프거나 화가 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사랑도 일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죠. 작기 글을 읽으면 지금도 위로를 받습니다. 차분해지고 확연해집니다. 마음이 그렇다면, 진짜 방황 좀 해도 괜찮다 싶어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세상이다. 웬만한 사람은 정신을 차리기도 쉽지 않죠. 너도나도 방향을 잃고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삶의 짐이 갈수록 무겁게 느껴지고, 선택의 연속들로 피곤하며, 이미지로만 이루어진 관계에 지쳐가기도 하고, 날이 갈수록 매너리즘과 무력감에 빠져 내 것만 지키는 사람이 되어가는 자신의 모습에 회의감마저 몰려오곤 해요.

이 책을 보며 아무리 삶이 거센 파도에 부딪혀 흔들릴 때에도 자기 자신을 잃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것을 느꼈어요.

즐겁든, 괴롭든,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이야말로 현명한 사람이란 생각이 드네요.

어른이 될수록 나답지 않은 선택을 하는 일이 많아지고, 옳고 그름,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의 경계 속에서 애매한 선택을 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하는데 그런 삶속에 살아가는 저에게 이 책 속은 ‘걱정 마.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 거야. 다만 나를 잃지만 않으면 돼’라고 말하며 기꺼이 손을 내밀어줄 것같았어요.

많은 힘이되어주었던 책이라 가끔 한번씩 위로가 필요할때 꺼내보곤 할것같아요^^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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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하게 내버려 두면 안 돼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7
첼시 클린턴 지음, 지안나 마리노 그림, 전하림 옮김 / 보물창고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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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놓인 12 동물 이야기》

책표지 앞뒤를 그대로 펼치면 지구 위를 걷고 있는 10가지 동물이 보여요. 코끼리, 기린, 코뿔소, 북극곰 등 책에서나 동물원에서 자주 볼수있는 친근한 동물들이 있어요.

하지만 여러가지 요인들로 지구에 살아가고있는 동물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데요.

뉴스에서만 봐도 종종 확인할수있어요.

엇그제는 러시아에서 아시아 호랑이가 차에 치여 죽었다는 기사를 본적이있었는데 멸종위기동물 이라는 말에 더욱 안타깝더라구요ㅜ

어떤 생물의 수가 점점 줄어들다가, 마침내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져버리는 것을 ‘멸종’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니까 아주 오래 전에 지구에서 살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는 공룡들이 바로 멸종된 동물들이라고 아이에게 이해시켜주며 읽어보았어요.

멸종이라는 단어를 아직 이해 못하는것 같아 공룡의 예를 들어주니 바로 이해하더라구요.

그런데 멸종은 공룡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지구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놀랄 만큼 아주 많다고 해요. 대표적으로 코끼리와 코뿔소, 기린 같은 커다란 동물들은 대부분 멸종될 위기에 놓여 있다는데요. 또 호랑이나 고릴라, 대왕고래, 백상아리, 해달, 고래상어 같은 바다에서 사는 동물들도 언제 모습을 감출지 모를 상황이라고 해요

실제로 과학자들은 동물과 식물의 멸종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어서, 2050년에는 지금 지구에 사는 동식물 중 30~50% 정도가 사라질 수도 있다라는 기사를 접한적이있었어요. 또 지구에서 공룡이 모두 사라진 것처럼, 머지않아 동식물은 물론 사람까지도 멸종될 수 있다고 경고까지 했었죠. 우리가 모르는 사이, 정말 무서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현실에 지금부터라도 지구에 얼마 남지 않아서 더욱 소중한 동물들을 보호하고 지켜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왜 위험에 처하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고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깨닫게 되어 좋았어요.

지구와 동물들의 미래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는 책임감을 갖고 지금부터라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지키며 살아가야겠어요.

이 책을 접하며 멸종을 남의 일이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그 동물이 왜 멸종했는가를 보다 깊이 알어보고 다른 생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지구를 보살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등을 두루두루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진정한 사랑은 대상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비롯된다고 하자나요.

시시각각 다가오는 멸종으로부터 동물들을 보호하고 생물 다양성을 지켜 나가는 일은 바로 우리 자신의 미래를 지키고 인류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일이기 합니다.

앞으로 아이와 좀 더 멸종 동물과 관련된 지식을 쌓으면서 동물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키워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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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 -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세계 북극곰 궁금해 3
마틴 젠킨스 지음, 톰 프로스트 그림, 이순영 옮김, 백두성 감수 / 북극곰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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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
[도서] 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

마틴 젠킨스 글/톰 프로스트 그림/이순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지구에 살아가고있는 동물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데요.

뉴스에서만 봐도 종종 확인할수있어요.

엇그제는 러시아에서 아시아 호랑이가 차에 치여 죽었다는 기사를 본적이있었는데 멸종위기동물 이라는 말에 더욱 안타깝더라구요ㅜ

어떤 생물의 수가 점점 줄어들다가, 마침내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져버리는 것을 ‘멸종’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니까 아주 오래 전에 지구에서 살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는 공룡들이 바로 멸종된 동물들이라고 아이에게 이해시켜주며 읽어보았어요.

목차만봐도 수십여개의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놓여있는데요.


멸종이라는 단어를 아직 이해 못하는것 같아 공룡의 예를 들어주니 바로 이해하더라구요.

그런데 멸종은 공룡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지구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놀랄 만큼 아주 많다고 해요. 대표적으로 코끼리와 코뿔소, 기린 같은 커다란 동물들은 대부분 멸종될 위기에 놓여 있다는데요. 또 호랑이나 고릴라, 울버린 같은 맹수들과 대왕고래, 백상아리, 해달, 고래상어 같은 바다에서 사는 동물들도 언제 모습을 감출지 모를 상황이랍고 해요

실제로 과학자들은 동물과 식물의 멸종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어서, 2050년에는 지금 지구에 사는 동식물 중 30~50% 정도가 사라질 수도 있다라는 기사를 접한적이있었어요. 또 지구에서 공룡이 모두 사라진 것처럼, 머지않아 동식물은 물론 사람까지도 멸종될 수 있다고 경고까지 했었죠. 우리가 모르는 사이, 정말 무서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현실에 지금부터라도 지구에 얼마 남지 않아서 더욱 소중한 동물들을 보호하고 지켜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왜 위험에 처하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고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깨닫게 되어 좋앟ㄴ어요.

지구와 동물들의 미래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는 책임감을 갖고 지금부터라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지키며 살아가야겠어요.
이 책을 접하며 멸종을 남의 일이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그 동물이 왜 멸종했는가를 보다 깊이 알어보고 다른 생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지구를 보살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등을 두루두루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진정한 사랑은 대상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비롯된다고 하자나요.

시시각각 다가오는 멸종으로부터 동물들을 보호하고 생물 다양성을 지켜 나가는 일은 바로 우리 자신의 미래를 지키고 인류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일이기 합니다.

앞으로 아이와 좀 더 멸종 동물과 관련된 지식을 쌓으면서 동물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키워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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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 독해력 사다리 1단계 초등국어 독해력 사다리
안명숙 지음 / 다락원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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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아이가 초등입학을 코앞에 두고 있다보니 여유가있던 마음이 점점 조급해지더라구요.

한글은 대한민국에서 자연스레 익히겠지 생각하며 영어에집중 했더니 아이가 글에 담긴 내용과 의미 파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 독해력 문제집을 찾아보는 찰나 다락원에서 나온 [초등국어독해력사다리] 1단계에서는 초등독해문제집이 짜임새있고 구성또한 탄탄한것 같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초등국어독해력사다리 1단계의 권장 연령은 예비 초등~1학년입니다.

시중에도 정말 많은 국어 독해력 교재가 나와있는데요.
전 우선 아이 눈높이에 맞추다보니 쉽게 풀어낸 문제집이 좋더라구요.
다른 아이들보다 독해력이 좀 뒤쳐지는듯 하여 어휘와 문장, 내용의 범위가 폭넓은것 보단 집중해서 풀어낸 독해 교재를 찾고있었어요.
마침 제가 찾던 교재라 생각해서 아이와 풀어보았습니다.
먼저는 이 교재는 초등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직접 가르친 교사들이 힘을 합쳐 『초등국어 독해력 사다리』 시리즈를 만들었다고 해요.
초등국어 교육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체계적인 교과서 연계형 읽기라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텝1에서는 어떻게 읽을까 라는 파트가 나옵니다.

독해력 향상을 위해 필요한 기초 독해기술을 정리해주는 단계입니다
스텝2에서는 무엇을 읽을까 라는 파트인데요.

교과서를 토재로 재미있는 읽기자료를 주제별로 넣어놓아 아이들이 쉽게 접근 할수 있었어요.

학습자의 연령 또는 학년에 따라 선행학습 또는 복습을 할 수 있는 유용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독해 활동을 하면서, 학습자는 중요한 교과 지식까지 얻을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이 시리즈로 공부한 학습자는 앞으로 어떤 글을 만나든 읽고서 내용을 이해하는 ‘독해력’을 갖추게 될 것이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 능력과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양분도 얻을 수 있어 좋아요.

또한 지식과 정보 뿐만아니라 인성까지 배운수있어 더욱 좋아요.

1~2단계에서는 ‘적응과 활동’, ‘바른 인성’을 다루는 과의 여러 지문을 읽으면서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바람직한 인성을 갖추기 위한 양분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제일중요한건데요.

아이가 정말 읽는내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초등국어 독해력 사다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취학 전부터 초등학생 연령대까지의 학습자가 독해의 본질적 즐거움을 깨달아, 앞으로도 ‘즐겁게’ 독서하는 사람이 되게 돕는 것이라는데 목표에 걸맞게 정말 잘풀어주고있어요^^

학습자의 눈높이와 흥미, 인지 수준을 고려한 지문이 시, 생활문, 동화, 편지, 감상문, 일기, 설명문 등 다양한 갈래로 제시되어 있어, 독해의 즐거움을 깨닫기에 안성맞춤이였어요.

마지막으로나만의 창의적인 창작물을 만들수있어 좋다라구요.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코너에서는 읽은 내용과 연관 있는 소재 또는 주제에 관해 자기 생각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글로 써 볼 수 있는건데요.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훈련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기르고, 나아가 자기만의 창작물을 만들며 자존감도 키울수있었어요.

[초등국어독해력사다리]는 1~6단계까지 있는데 1단계 끝나면 나머지 단계들도 천천히 한단계씩 해줄생각이에요.

초등전 아이 독해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부모님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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