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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라듐 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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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하
l 2019-01-24 21:37
https://blog.aladin.co.kr/779344185/10631488
라듐 걸스
- 빛나는 여인들의 어두운 이야기
케이트 모어 지음, 이지민 옮김 / 사일런스북 / 2018년 4월
평점 :
어떻게 이렇게 번역이 형편 없을 수 있는지 이번에 북클럽에서 독서모임으로 이 책을 다뤘는데... 원문의 문장이 형편 없는 줄 았았는데, 원서로 읽으신분은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놀란게 사산아를 사생아로 번역했어요. 이건 오역이 아니라 어휘력의 문제죠 한 회원은 번역기 번역이라 악평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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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book
2019-05-0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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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스북 발행인입니다. 우선 저희 책을 읽어주시고 평가의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적해 주신 ‘사산아’를 ‘사생아’로 번역한 것은 분명 오역입니다. 더 큰 문제는 출판사에서 걸러내지 못했다는 점이겠지요. 이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판사에서는 책을 인쇄하기 전에 10회 이상 원고를 가다듬습니다. 수많은 글자와 씨름하다 보면 놓치는 게 생기더군요. 책이 많이 팔린 이후 오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사과의 글을 올렸지만 여전히 송구스럽습니다. 한편으로는 이 실수 이외에 어떤 점을 아르하님께서 악평하시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라듐걸스>는 옮긴이 그리고 출판사 모든 관계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책입니다. 많은 독자들의 호평을 받아 회사에 큰 보람과 기쁨을 준 책이었습니다. 한가지 오류를 들어 “번역기 번역”이라 하시면 이것은 비평이 아니라 욕설입니다. 많은 사람이 열정을 기울인 작품에 침을 뱉는 행위와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시대적으로 매우 중대한 스토리이자 우리 모두가 공유할만한 교훈이 되는 이 책에 많은 사람이 접근할 길을 원천 차단하는 처사입니다. 근거가 희박한 이런 식의 악평에 몹시 속상합니다. 마치 ‘절망의 화살’을 맞은 느낌입니다. 발행인으로서 <라듐걸스>를 다시 한번 정독하겠습니다. <라듐걸스>가 갖는 의미를 다시금 떠올리면서 책 내는 사람으로서 희망과 용기도 되찾아 보고자 합니다.
사일런스북 발행인입니다.
우선 저희 책을 읽어주시고 평가의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적해 주신 ‘사산아’를 ‘사생아’로 번역한 것은 분명 오역입니다. 더 큰 문제는 출판사에서 걸러내지 못했다는 점이겠지요. 이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판사에서는 책을 인쇄하기 전에 10회 이상 원고를 가다듬습니다. 수많은 글자와 씨름하다 보면 놓치는 게 생기더군요. 책이 많이 팔린 이후 오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사과의 글을 올렸지만 여전히 송구스럽습니다.
한편으로는 이 실수 이외에 어떤 점을 아르하님께서 악평하시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라듐걸스>는 옮긴이 그리고 출판사 모든 관계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책입니다. 많은 독자들의 호평을 받아 회사에 큰 보람과 기쁨을 준 책이었습니다.
한가지 오류를 들어 “번역기 번역”이라 하시면 이것은 비평이 아니라 욕설입니다. 많은 사람이 열정을 기울인 작품에 침을 뱉는 행위와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시대적으로 매우 중대한 스토리이자 우리 모두가 공유할만한 교훈이 되는 이 책에 많은 사람이 접근할 길을 원천 차단하는 처사입니다. 근거가 희박한 이런 식의 악평에 몹시 속상합니다. 마치 ‘절망의 화살’을 맞은 느낌입니다.
발행인으로서 <라듐걸스>를 다시 한번 정독하겠습니다. <라듐걸스>가 갖는 의미를 다시금 떠올리면서 책 내는 사람으로서 희망과 용기도 되찾아 보고자 합니다.
아르하
2019-05-0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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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답글을 달기가까지 고민을 좀 많이했습니다. 제 블로그의 영화평이나 서평에서 제 평가에 대한 덧글이 달리긴 했지만 서점에서는 첨이라서요. 일단... 번역기 번역이라고 독서모임에서 나온 이야기는 제가 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는 그 주장에 충분히 공감했습니다. 번역이 좋지 않아 읽는데 힘들었다. 라는게 제가 내린 이 책에 대한 평가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더 설명하라고 하면... 쉬운일은 아닙니다. 이렇게 번역했으면 더 좋았을것이다. 이건 좋지 못한 번역이다 원문과 번역문을 올리며 전문가처럼 쓰기에는 저는 그정도는 아닙니다. 저는 그냥 책을 읽는걸 좋아하고 번역에 좋고 나쁨의 개인적인 기준에 의해서 평가할 뿐입니다. 저는 책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했지만 발행인님은 책 말고 다른 얘기까지 그 범위를 넓히셨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꺼내기가 아주 조심스러워졌습니다만 감히... 무례하게도 한말씀 드리자면... 한가지 오류를 들어 책을 평가했다는 그 말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신건가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저희는 이 책을 가지고 4시간동안 독서토론을 했습니다. 당시에 나오신 회원님들은 저를 포함해 4명이였구요. 이 책의 평가가 무조건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괜찮은 부분도 있었구요. 그렇지만 독서토론에서 두가지 부분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그 중 하나가 번역문제라는 의견에 큰 이견 없었습니다. 두번째부분은 여기서 굳이 말할필요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말씀하신 부분들 저로써는 좀 신경이 쓰였습니다. 예를 들어 침을 뱉은 행위라던가 원천 차단이라던가 근거가 희박하다던가.. 제가 평론가는 아니잖아요. 그걸 요구할 권리는 없으십니다. 마치 제가 심혈을 기울인 노력을 무시했다고 하시는데... 저는 여태까지 서평이나 영화평을 쓰면서 그렇게 책외의 부분까지 고려해서 써본적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쓰고 싶지 않구요. 저는 어떤 결과물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노력, 그 의도까지 평가하고 싶지 않습니다. 무시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되면 아시다시피 서평은 쓸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 글을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둘것입니다. 이건 저의 평가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또 달라질 수 있지만... 제가 독서토론모임을 준비하면서 읽었던 책의 평가중에 전체를 대변하진 않지만 가장 큰 단점으로 생각한 부분입니다. 그러니 발행인님이 어떤 의도로 이런 덧글을 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것은 앞으로 사일런스북의 서평은 쓰지 않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화가나서 치졸하게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표현하시는걸 보고 저는 그런 서평은 쓸수 없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저는 책을 만드는 노력과 선한 의도를 평가하려고 이 글을 쓴게 아닙니다. 그저 책을 읽고 느낀점은 짧게 썼을 뿐입니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셨으면 하네요. 제 악평에 덧글도 다셨고 또 웹에 검색하면 좋다는 칭찬도 훨씬 더 많을겁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더 이상의 코멘트는 달지 않겠습니다.
음... 제가 답글을 달기가까지 고민을 좀 많이했습니다. 제 블로그의 영화평이나 서평에서 제 평가에 대한 덧글이 달리긴 했지만 서점에서는 첨이라서요.
일단... 번역기 번역이라고 독서모임에서 나온 이야기는 제가 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는 그 주장에 충분히 공감했습니다. 번역이 좋지 않아 읽는데 힘들었다. 라는게 제가 내린 이 책에 대한 평가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더 설명하라고 하면... 쉬운일은 아닙니다. 이렇게 번역했으면 더 좋았을것이다. 이건 좋지 못한 번역이다 원문과 번역문을 올리며 전문가처럼 쓰기에는 저는 그정도는 아닙니다. 저는 그냥 책을 읽는걸 좋아하고 번역에 좋고 나쁨의 개인적인 기준에 의해서 평가할 뿐입니다.
저는 책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했지만 발행인님은 책 말고 다른 얘기까지 그 범위를 넓히셨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꺼내기가 아주 조심스러워졌습니다만 감히... 무례하게도 한말씀 드리자면... 한가지 오류를 들어 책을 평가했다는 그 말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신건가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저희는 이 책을 가지고 4시간동안 독서토론을 했습니다. 당시에 나오신 회원님들은 저를 포함해 4명이였구요. 이 책의 평가가 무조건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괜찮은 부분도 있었구요. 그렇지만 독서토론에서 두가지 부분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그 중 하나가 번역문제라는 의견에 큰 이견 없었습니다. 두번째부분은 여기서 굳이 말할필요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말씀하신 부분들 저로써는 좀 신경이 쓰였습니다. 예를 들어 침을 뱉은 행위라던가 원천 차단이라던가 근거가 희박하다던가.. 제가 평론가는 아니잖아요. 그걸 요구할 권리는 없으십니다. 마치 제가 심혈을 기울인 노력을 무시했다고 하시는데... 저는 여태까지 서평이나 영화평을 쓰면서 그렇게 책외의 부분까지 고려해서 써본적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쓰고 싶지 않구요. 저는 어떤 결과물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노력, 그 의도까지 평가하고 싶지 않습니다. 무시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되면 아시다시피 서평은 쓸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 글을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둘것입니다. 이건 저의 평가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또 달라질 수 있지만... 제가 독서토론모임을 준비하면서 읽었던 책의 평가중에 전체를 대변하진 않지만 가장 큰 단점으로 생각한 부분입니다. 그러니 발행인님이 어떤 의도로 이런 덧글을 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것은 앞으로 사일런스북의 서평은 쓰지 않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화가나서 치졸하게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표현하시는걸 보고 저는 그런 서평은 쓸수 없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저는 책을 만드는 노력과 선한 의도를 평가하려고 이 글을 쓴게 아닙니다. 그저 책을 읽고 느낀점은 짧게 썼을 뿐입니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셨으면 하네요. 제 악평에 덧글도 다셨고 또 웹에 검색하면 좋다는 칭찬도 훨씬 더 많을겁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더 이상의 코멘트는 달지 않겠습니다.
소나무
2024-08-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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