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은 그림그리기와 모형만들기를 정말 잘하고 빵만들기와 바느질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하지만 허드슨이 젤 하기 싫은게 하나 있는데 바로 바로 학교에 가는거네요 금요일 아침에는 더한데 받아쓰기가 너무 싫어요 프렌치 선생님이 큰소리로 낱말을 불렀는데 허드슨은 가슴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었는데 허드슨과 같이 앉아있던 아이들이 히죽거리면서 웃기 시작하네요 아이들은 서로 바꾸어서 채첨을 하는데 허드슨이 젤 걱정하는 일이기도 하구요 허드슨은 집으로 가는길에 엄마에게 학교가 어마나 무서운곳이었는지를 이야기했어요 프렌치 선생님은 세플랜드 선생님을 모시고 와서 자습실에서 시험을 보자 받아쓰기가 힘들었던 이유가 난독증이 있어서 그렇다는것을 알게 되어서 허드슨과 같은 뇌구조를 가진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곳으로 갔어요 재미있게 공부를 했어요 이책을 보면서 아이가 다른아이들과 틀린뇌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것을 잘 하지만 한가지를 못하는것을 허든슨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그렇지만 이 특별한 뇌구조때를 가졌지만 훌륭한 사람들중에는 에디슨,로댕, 아인슈타인등이 있네요 아이들에게 야단을 치거나 할게 아니라 아이들이 어떤것을 잘하고 부족하다면 원인을 알아서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생활할때도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네요 아이들의 말이라고 그냥 지나치거나 할게 아니라 어려움이 있다면 그것을 헤쳐나갈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 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희아이도 이책을 읽으면서 아마 저처럼 학교에 가기 싫어하거나 하는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아이의 맘을 이해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