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녀가 있었는데 소녀는 온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밤하늘의 별에 대한 생각과 바다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했는데요 소녀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때마다 기쁨에 겨워 했는데요 어느날 할아버지의 빈의자를 보기전까지 말이예요 두려워진 소년는 잠깐만 마음을 빈병에 담아두기로 한다음 부터 어느덧 세상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을 잊어버리고 병은 무거워졌지만 마음은 안전했지만 어느날 마음을 병에서 꺼내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는데 아이의 도움으로 마음은 제자리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면서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족을 잃는 슬픔이나 마음의 상처를 잊기위해서 세상과 단절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닫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요 마음이 아플까봐 이책을 보면서 두려움이나 상처때문에 맘을 닫는것은 좀더넓은 세상에서 많은것을 보고 느끼고 사람들간에 사랑과 그 외에도 더 많은것을 배우고 알아갈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는책이라서 너무 맘에 드네요 이책을 보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정말 상처를 받아서 힘들어하는 이들도 같이 본다면 좋을 듯한 책이네요 저희 아이들도 이책을 몇번이고 다시 읽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