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아이들이 시험을 끝나고 결과가 발표되는데요 운동이와 화산이는 과학 수사론과 범죄 심리학에서 낙제를 하게 되는데요 일주일 뒤에 재시험을 본다는 말과 함께 철민이가 과학수사론을 시험보는 철민이를 도와주기로 하고 별이에게 화산이를 도와주라고 하지만 별이는 싫다고 하는데 그 일을 계기로 화산이와 원소는 별이와사이가 좋지 못했는데요 뉴스를 보다가 장평구의 한 아파트 뒷길에서 초등학생이 피를 흘린채 쓰러져 있는것을경비원이 발견해서 병원으로 옮겼는데요 철민이의 휴대폰으로 장평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는데 장평초등학교 한정민이라는 학생을 아냐고 정민이의 문자메세지를 보고 전화를 한것이었는데요 철민이와 태양이는 정민이가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갔는데요 우연히 목격한 아주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세명이 경찰서로 불려갔는데요 이야기를하자 아이들은 몇대를 때리고 갔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601동12층의 박무식이 골프연습을 한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애들이 골프공을 가지고 놀다가 창문밖으로 골프공이 밖으로 떨어졌는데요 나중에 치료비와 후유증까지 책임지겠다고했는데요 별이는 아이들과 친해지고 싶었지만 그 타이밍을 놓쳐서 오해를 받게 되었는데요 나중에는 그 오해가 풀리면서 친구들하고 잘 지내게 되었어요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추리도 놀랍기도 하지만 과학의 원리도 함께 알수 있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과학을 알아갈수 있도록 한점과 아이들의 갈등도 볼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흥미진진하게 읽어가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친구들과의 우정과 과학을 동시에 이야기를 통해서 전해주는 내용들이 아이의 가슴에 와닿는지 저희아이도 재미있는지 몇번씩 책을 읽는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