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아기 토끼 - 이제 밤이 무섭지 않아! ㅣ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르륵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
존 버틀러 글.그림, 노은정 옮김 / 아이즐북스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화창한  어느날  아기토끼버니가 들판에 나왔어요

버니는 "엄마 저 숲속에는 무엇이 있어요?" 하고

버니가 초롱초롱한 눈을 반짝이면 엄마한테 물었는데요

"깊은 숲속에는 유령이며 괴물이 숨어있다가 밤에 돌아다니대.

그러니 숲에 가면 안된다 . 알겠지?

겁많은 버니는 캄캄한 밤이 무서워졌어요

 

 


 
아기다람쥐 더스티는  푸른들판에 있는 버니네집으로와서

"버니와 숨바꼭질하자!" 더스티는 숨고 버니는 술래가 되어서

더스티를 찾다가 숨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버니와 더스티는 해가 가는줄도 모르고 숲에서신나게 놀다가

더스티는 집으로 가버리고 프레디라는 토실토실한 아기 여우가

버니한테 다가왔는데요  버니는 프레디에게 무섭냐고 물어보자

여우들은 밤마다 나와서 논다고 하는데 땅파고 놀기에는 밤이 서늘해서

좋다고  하면서 버니에게 놀자고 하는데요 여우들도 날이밝자 집으로 갔어요

 

 

 

 

   

 

사슴들도 집으로

갔지만 버니는 집으로 가는길을 찾지 못했는데요 

 

 




 

  


 

 올리브아줌마의 도움으로집으로 왔네요  

아무리 노는게 좋아도  저녁이 되면 집으로 돌아오는것도 알게 되었구요

엄마 아빠 옆이 얼마나 좋은지를 알게 되었네요 버니는 밤이 좋은 이유를 발견했어요

 

이책을 펼치면 그림이 바뀌는것이 재미있는지 울둘째가 열심히

쳐다보면서  집중해서 보네요

저희 아이같은경우에는 밤에 잠을 자기가 너무 힘이들어서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왜 잠을 자야하는지 그 이유를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느꼈는지

전보다는 수월하게 잠을 자네요  노는게 너무 좋아서 잠을 안자려는 울 아들때문에

고생했었는데  이책을 이제야 만난게 너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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