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보면서 창덕궁에 대해서 자세히 알수가 있었는데요 다른 궁궐에 비해서 자연을 살리면서 궁궐을 지으려고 했던 모습들이 눈에 띄게 보이는데 우선 좋은터잡는것부터 시작해서 물길도 고인듯이 흐르게 내려가게 하고 있어요 사실 옛날에는 어떻게 빗물을 처리했을까 싶어서 궁금했었던 궁금증도 풀수 있었고 옛날에는 나무로 건물을 지어서 벌레가 생기면 어떻게하나 싶었는데 벌레를 막아주는 방법으로 단청과 단청에 쓰이는 물감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알게 되었네요 지금으로 말하자면 시멘트를 삼화토로 해서 집을지을때마다 사용한것도 그렇고 옛날에 임금님이 조정대신들에게 말씀을 할때 넓은곳에서 어떻게 임금님의 말이 들릴까 했었는데 그에대한 궁금증도 해결되었네요 하늘의 일을 알수 있는 앙부일구 에 대한 설명도 있네요 저도 딸아이도 이책을 읽으면서 전통과학과 기술의 보물창고가 바로 창덕궁이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고 그리고 또한가지 지금과는 달리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게 지낼수 있는 그런점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지을수 있었을까하면서 감탄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를 따라서 해봐야할거 같아요 제목처럼 창덕궁에서 우리과학 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들에게도 한번 같이 가서 창덕궁을 같이 살펴보고 그러면 관찰해보고 싶다는 생각을하게 되었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우리조상님의 지혜를 보면서 놀라고 있는데 오랜전인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지을수 있었는지 그 결과가 놀랍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조상의 숨결을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