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신
아시자와 요 지음, 김은모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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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가정폭력에 시다리다 사라진 소녀, 아이들의 신은 어떤 답을 주었을지 무섭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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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의 살인법 2 - 완결
서아람 지음 / 스윙테일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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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암흑 검사"로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작가가 쓴 <왕세자의 살인법>. 

이 작품은 카카오페이지 연재 즉시 랭킹 1위에 오르면서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출간 전 영상 제작사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드라마화가 확정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1권을 읽으면서 다음 내용이 궁금해 

<왕세자의 살인법 2>를 바로 읽었습니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이코패스 왕세자와 사이코메트리 궁녀의 승부, 

왕세자의 범행을 궁녀는 밝힐 수 있을까요.



1권에서 역모의 누명을 쓴 아버지 때문에 관노가 되었고 

중전의 은혜로 궁녀로 일하게 된 서린과 아린 자매. 

아린은 사이코패스 왕세자 이범에 의해 살해되고, 

사고사로 그 일이 묻히는 듯했으나 사이코메트리 서린의 능력으로 

누군가 떠밀어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아 그냥 일하다가 

왕세자 이범의 음모로 염전으로 쫓겨나게 됩니다. 

압송 도중 도망쳐 절벽에서 떨어지고, 

그녀는 눈이 보이지 않는 은조에 의해 구조됩니다. 

몸을 추스르자 빙고에서 일하게 되지요. 

그 안에서 죽은 채로 얼어버린 별좌의 어머니의 진실을 알아내어 

빙고에 일하는 사람들은 그녀의 능력을 조금은 알게 됩니다. 

그러다 빙고에 또 다른 관노들이 도착하고 서린의 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서린의 아버지는 딸 아린이 죽은 사실과 

아들같이 여긴 무휘가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되어 넋을 잃은 채 시름시름 앓습니다. 

겨우 아버지를 돌보며 힘든 빙고 일을 하는데, 

어느 날 얼음창고 한 곳의 얼음이 전부 없어집니다. 

하룻밤 사이에 없어진 얼음의 행방을 찾기 위해 

별좌는 서린에게 부탁하고 해결하면 

서린과 아버지를 여기서 내보내주겠다고 약속하지요. 

이제 서린은 이를 해결하고 다시 궁궐에 들어가서 

자신의 동생을 죽인 범인을 찾아야 합니다.



10년 동안 가사상태에 빠져있다 정신을 차린 

이복동생 이헌의 혼례가 치러지고, 

대군비 후보 중의 한 명인 강 씨가 왕의 후궁으로 들어왔습니다. 

그 일로 며느리가 될 뻔한 여인을 첩으로 맞이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고 

예조에서 상소를 올렸고, 대비의 폭풍 같은 잔소리와 

중전의 말 없는 비난을 다 감내하고 왕은 이 일을 강행합니다. 

게다가 왕의 귀에 듣기 좋은 말만 속살거리는 강 씨에게 

왕은 푹 빠져 종사품 숙원을 줍니다. 

이렇게 계획한 것은 전부 왕세자 이범이고, 

강 씨는 이범에게 붙어 자신의 안위를 보존하러 애씁니다. 

하지만 이 둘의 대화를 들은 대군비 서 씨는 

왕세자 이범의 정체를 파악하고 남편 이헌에게 이를 알립니다. 

하지만 이헌은 자신의 형님이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믿지 못하지요. 

대군비 서 씨는 자신의 이모부가 그랬다며 

결국 아내와 세 딸을 목졸라 죽이고 자신도 우물에 뛰어들었다며 

그의 눈을 왕세자 이범에게서 봤다고 합니다. 

이범은 부인의 말을 믿지 못하지만 무시하지 않고 두고두고 되새기며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대군 이헌과 대군비 서 씨를 

없앨 계획을 세우는 이범은 다시 궁궐로 들어온 서린의 능력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데 이용하고, 

서린은 자신의 아버지와 무휘, 친구들의 목숨을 쥐고 협박하는 이범에게 

어쩔 수 없이 능력을 빌려주게 됩니다. 

이범의 야망은 점점 커져서 이제 왕을 없애려는 생각에 이르는데, 

과연 이 일의 끝은 어떻게 될지 <왕세자의 살인법 2>에서 확인하길 바랍니다.




사람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게임의 장기짝처럼 생각하는 사이코패스 왕세자, 

그에겐 사람들이 아주 쉬운 존재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얼굴 표정을 지으면 

그들은 금방 왕세자가 예상하는 대로 하기 때문이죠. 

그런 사람들을 무료하게 바라보며 하루 이틀 살아가는 왕세자에게 

사이코메트리 궁녀 아린은 낯선 존재입니다. 

목격자가 없어서 완벽했던 살인이 조금씩 드러나고, 

죽어라 노력해서 겨우 얻었던 것들이 

이복동생은 수월하게 하나씩 가져가는 것처럼 보이고, 

자신의 예상과는 다른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왕세자 이범은 더 이상 느긋해질 수 없게 됩니다. 

사람들의 탐욕을 조종해 자신의 생각대로 휘두르는 왕세자에게 

모든 사람들이 그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탐욕 외에도 사람에겐 또 다른 것이 있음을 알려주는 <왕세자의 살인법 2>. 

역모죄의 혐의를 벗어나 다시 양반으로 복귀한 

사이코메트리 서린 앞에 어떤 삶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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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위험하다
마리아나 엔리케스 지음, 엄지영 옮김 / 오렌지디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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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엔리케스는 아르헨티나의 소설가이자 언론인입니다. 

남미 쪽 소설은 접하기도 쉽지 않은 편인데다가 

중남미 장르소설은 더더욱 읽기 힘듭니다. 

라틴아메리카 환상문학의 새 지평을 열였다고 평가받는 

저자의 공포 소설집 <침대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위험하다>를 읽으며 

중남미 미스터리의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호숫가의 성모상'은 10대 소녀들과 

그들과 어울리는 20대 초반의 남녀를 그렸습니다. 

실비아는 혼자 살며 집에 마리화나를 키우고 있고 

10대 소녀들보다 무엇이든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소녀들이 프리다 칼로를 알게 되었다면 실비아는 

이미 사촌과 함께 멕시코의 프리다 집을 다녀왔고, 

새로운 마약에 손을 대면, 그녀는 이미 그것에 중독되어 있었고, 

그녀들이 새로운 밴드를 발견하면 실비아는 

그 그룹의 열성적인 팬 활동을 이미 그만둔 상태입니다. 

그녀는 버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쓰면서 아버지 돈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그녀를 싫어하면서 무너져 버리기를 바란 진짜 이유는 

디에고 때문입니다. 

디에고는 소녀들이 졸업 여행에서 알게 된 남자인데, 

그가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왔을 때 파티에 초대했습니다. 

실비아가 그에게 말을 걸더니 결국 연인이 되었습니다. 

소녀들은 그들의 사이를 훼방놓기 위해 

성모상이 있는 채석장 호수에 간다는 말에 따라갑니다. 

성모상이 있는 채석장 호수를 사람들이 가길 꺼려 하는 이유는 

호수 주인의 개 때문이랍니다. 일반적인 개가 아니라 

들개처럼 사납고 덩치가 커서 아무도 가질 않는다고 하지요. 

하지만 소녀들과 실비아, 디에고는 매주 토요일마다 갔습니다. 

소녀들 중에서 디에고에게 가장 집착한 건 나탈리아였는데, 

채석장 호수에 간 어느 날 수영을 하지 못하는 소녀들을 

실비아와 디에고는 놀렸습니다. 

나탈리아는 성모상 쪽으로 가서 무언가를 빌고 왔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개들이 나타났는데, 

그 개들은 소녀들을 거들떠보지도 않고 

곧장 실비아와 디에고만 보며 달려옵니다. 

나탈리아는 소녀들에게 옷을 입으라고 재촉하고 

같이 버스 정류장으로 뜁니다. 

도로에 이르렀을 때 실비아와 디에고의 비명 소리가 들렸고, 

버스가 도착하자 그녀들은 태연하게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아무 걱정 없이 잘 지낸다며 운전사에게 대답까지 하면서요.


난 심장 소리에 페티시가 있습니다. 

그냥 심장 소리가 아니라 망가진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을 때 

쾌감을 느낍니다. 몇 년 동안 허탕을 친 끝에 

나는 심장 박동 페티시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웹사이트를 찾아냈고, 

실시간으로 채팅도 하며 다운로드할 수 있는 사운드 아카이브를 받아 

소리를 들었습니다. 

HCM1이라는 심장 소리를 들으며 

그 심장 소리의 주인을 만나고 싶다는 갈망에 시달렸고 

채팅에 참여해 결국 만났습니다. 

우리 둘은 녹음 장비와 청진기, 그의 심장 박동 리듬을 바꾸어 주는 약물을 챙겨 

내 방에 틀어박혀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커피 한 잔만 마셔도 상태가 눈에 띄게 악화되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일이 자주 일어났습니다. 

그럴 때 나는 두렵지만 흥분한 채로 심장 박동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의식을 되찾을 때까지 계속 청진기를 가슴에 대고 심장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를 한계까지 몰아붙이며 그에게 저마다 다른 효과를 주는 약을 주었고 

그는 주는 대로 복용했습니다. 

밀린 월세도 그가 내주었고 전화는 끊긴 지 오래입니다. 

이젠 전기까지 끊길까 봐 걱정이지요. 

그렇게 되면 녹음기를 켤 수도, 실험용으로 녹음한 소리들을 들을 수 없으니까요. 

나는 늑골과 흉곽이 사라져 훤히 보이는 심장에 손을 얹고, 

심장이 멈출 때까지 손에 쥐고 있으면서 밖으로 드러난 판막이 

남을 힘을 다해 열리고 닫히는 것을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건 톱입니다.




<침대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위험하다>는 12개의 단편이 묶인 소설집입니다. 

짧지만 강렬한 단편을 끝까지 읽으면 마침표가 끝이 아닙니다. 

그 뒤에 소설 속 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이 상상이 돼서 더 끔찍함에 사로잡힙니다. 

작가가 처음 쓴 공포 소설이지만 그 분위기와 구조는 탁월한 공포를 낳습니다. 

일반 공포 소설에 나오는 저주 받은 집과 유령, 

잔인하고 유혈이 낭자한 장면이 나와서 독자들에게 공포를 주지 않습니다. 

저주, 악마나 유령, 정신 질환, 전통적인 풍습에 기반하거나 

가난이라는 두려움에서 발생된 공포거나 

10대 소녀들의 위험한 욕망에서 비롯되거나 

우리 모두가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음험하고 도착적인 것에 이끌리는 

퇴폐적인 성향과 관음증, 페티시즘, 팬덤 현상에서 공포를 줍니다. 

그래서인지 미디어에서 접하거나 

우리 주변에 있을 것 같아 더 무섭게 느껴집니다. 

'2021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 후보작'에 선정된 

<침대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위험하다>에서 

작가가 미리 파놓은 공포를 느껴보길 바랍니다.




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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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달 1 (일러스트 특별판) - 세 명의 소녀 고양이달 (일러스트 특별판) 1
박영주 지음, 김다혜 그림 / 아띠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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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달1>​




바라별에 사는 노아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내가 꿈에서 본 그 모습이

바라별에서 고양이달을 

소녀와 함께 본 모습이란다.


노아는 소망 통역사로 의뢰인의 마음을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면

화가가 그 연주를 듣고

바라별의 벽에 그림을 그린다.

그린 그림은 실제가 되어 나타난다.

소녀가 어느 날 나타나 

함께 얘기하고 시간을 보내는데

갑자기 소녀도 고양이달도 사라진다.

벽에 사람들이 고양이달을 그려도

실제가 되지 않고 고양이달도 나타나지 않는다.

바라별의 사람들은 고양이달을 찾아 떠났다.

노아는 고양이달을 찾으면

그곳에 소녀가 있을거라는 스승님의 말에

별신을 신고 우주를 떠돈다.


이제 노아가 우주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계의 전부인 줄 알았던 바라별의

실제 모습을 보게 된 노아.

실제 모습을 보고 소년은 떠나기로 결심한다.

편안한 곳에서 안주하고 싶지만

자신의 성장을 위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소년과

그를 응원하는 스승.

나도 자꾸 나 자신과 가족을

울타리에 가두어놓지 않았나

생각해보게 된다.


시간은 말로 이해하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라는 노아의 말.

우리가 한 세상의 기억만 가지고 사는 이유가

그만큼 커다란 마음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니,

돌이켜보면 한 세상의 마음도

온전히 품을 수 없는 날도 더 많다.

한 세상의 마음도 제대로 품어야겠다.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선물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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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기분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 전면 개정된 새 출제기준 반영 + 최신법령 반영 + 도로명주소 출제기준 포함 + 실기코스 및 작업요령수록(카페무료동영상 제공) + 쪽집게 192선 수록 2021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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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기분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는 기출문제만 제대로 분석하고 파악하면 반드시 합격한다는 명제로 카페무료동영상과 쪽집게 192선을 수록해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그럼 내용을 보겠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지게차운전기능사'는 필기와 실기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100점을 만점으로 해 60점 이상을 맞으면 합격합니다. 필기는 60문항으로 객관식이며 1시간 동안 치게 됩니다. 책에 필기응시절차를 단계별로 실었기 때문에 하나씩 따라하고 필기시험 당일 유의사항을 꼭 확인해서 필기시험에 응시하길 바랍니다. 필기 시험은 컴퓨터로 치르게 되기에 설정과 정답 체크 등 실제 시험 화면으로 안내합니다.


'지게차 및 운전석 구조'와 '지게차운전기능사 실기 코스·작업 요령'을 알려주고 선배들이 전하는 합격 수기를 읽으며 참고하면 됩니다. 더불어 시험장에서의 잦은 실격 사항이 무엇인지 미리 체크하면 도움이 됩니다. 글로 한번 보았다면 책에 실린 QR코드로 동영상을 보면서 확인하고, 실제 연습도 해야합니다.


'핵심이론요약'에는 10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해 출제가 거의 없는 이론은 과감히 삭제했으며, 시험에 출제되는 부분만 중점으로 정리해 책의 분량을 확 줄여 수험생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기출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론을 반드시 이해하고 암기해야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각 장 마지막에 이론과 연계된 10년간의 '기출문제'를 소록해 최근 출제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문제 상단에는 해당 문제의 출제빈도 및 중요도를 '★'표로 표기했습니다.


최근 기출문제를 통해 시험에 자주 출제되었거나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따로 선별해 '모의고사 6회분'을 수록했습니다. 수험생 스스로 실력을 테스트해서 부족한 부분을 살펴보고 이론과 기출문제로 점검하길 바랍니다.


부록에는 행정자치부에서 도로명주소의 빠른 정착을 위해 교통공단 및 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가공인시험에 '도로명 주소'에 관한 사항을 출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건설기계관련 시험에 간단한 문제가 출제되고 있으니 한번 읽고 응시하길 바랍니다. 또한 '시험에 자주 나오는 쪽집게 192선'으로 자주 나오는 핵심요약노트를 정리했으니 이 부분을 절취해 짜투리 시간에 활용하면 좋습니다.




지게차는 일반 산업 현장이나 각종 건설공사, 항만, 공항, 물류업체 등 그 사용범위가 광범위하며 건설 및 유통구조가 대형화될수록 지게차의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따라서 지게차운전기능사의 전망은 밝은 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2 기분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따른 새로운 출제기준에 맞춰 최근 개정된 법령을 반영해 수험생들이 쉽게 합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핵심이론을 공부하고 기출문제를 풀고 마지막에 실린 모의고사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합격하길 바랍니다.




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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