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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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준지는 4개월이 지났다. 지금 14개월인 우리 아이는 첨엔 별 반응이 없다가... 한달전부터 잠자러 방에 들어오면 여러가지 책중에 그 책을 골라서 읽어달라고 책을 펼친다. 그래서 읽어주면, 또 첫장부터 다시 펼치고... 그렇게 읽어주길 여러번하다가 그만하고 싶어서 안 읽어주면 읽어달라고 낑낑거린다. ^^;; 평가글이 좋아서 얼른 샀는데, 아무런 관심이 없어서 우리아이한테는 별로인가 싶었다. 하지만 그건 엄마의 성급한 판단이였다. 역시 좋은 건 티가 나기 마련인것을... 다른 사람들도 금방 반응이 안 오더라도 꾸준히 읽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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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그랬어 - 여름 도토리 계절 그림책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 보리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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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리아이(13개월)이 좋아하기엔 이르지만 우선 엄마인 내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다.
그림이 시골풍경이라서 도시에서 자란 나와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좋은것 같다. 그림도 세밀하게 잘 그래서 진짜 닭,소,돼지등이 뛰어나오는 것 같고... 첫표지에 남자아이의 모습도 웃게 만든다. 큰 그림도, 그 내용도 모두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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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야맘 2004-06-05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21개월)까지 좋아하지 않아서... 좀 실망이다. 그냥 엄마인 저만 만족하는 정도.
 
까맣고 하얀 게 무엇일까요?
뻬뜨르 호라체크 글 그림 / 시공주니어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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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얗고 까만건 무얼까요??? 마지막에 그 답이 나온다. 바로 얼룩말... 까만밤부터 시작해서 그담은 하얀거, 또 까만거... 이렇게 계속 나오다가 마지막에 그 모든걸 종합해서 얼룩말이 되기까지가 넘 기발하다는 생각이 든다. 알록달록 아기그림책을 다 샀는데, 모든 책이 맘에 들지만 이 책이 젤 괜찮은 것 같다. 아직 아기가 많이 좋아하는 책은 아니지만 앞으로 좋아하리라 기대한다. 또 보드북이라서 요즘 페이퍼북은 수선하느라 힘든데, 조금 두꺼워서 더욱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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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Word Lift-the-Flap Board Book
안젤라 윌크스 지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199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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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13개월된 우리아이는 들쳐보는 책에 아주 푹 빠져버렸다. 다른 책은 잘 안보는데 이렇게 들쳐보는 책은 재미있는지 곧잘 보곤 한다. 그래서 내가 이왕이면 영어도 함 보고 나중에 공부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을 사주게 되었다. 이책은 보드북이라서 구겨질 염려도 없고, 들추는 게 워낙에 많아서 첨엔 다 찾기도 힘들다. 우선 아이가 보기 전에 내가 한번씩 다 들쳐서 들추기 쉽게 만들어서 아기에게 보여줬더니 아주 잘 보고 있다.

이젠 만지는 촉감책보다 이 책을 더 좋아한다. ^^;; 그래서 이런 종류로 몇권 더 사줄 생각이다. 일상생활에서 볼수 있는 단어도 많이 나오고 들추는것도 45개(정확하게 세어보진 않았지만 책 표지에 그렇게 적혀있어서...)정도나 된다니 만족이다. 근데 한가지 불만은 아직 아이 개월수가 적어서인지 들추는 것중에 작은것은 들추기가 좀 힘든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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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야맘 2004-04-07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은 19개월에 접어든 준하. 여직도 잘 본다. 이젠 아는것도 가르키기도 하고... 본전 뽑고도 남은 생각이 든다.
 
호기심 꿀꿀 - 호기심 들춰보기
나주연 지음, 이현경 그림 / 북티비티(삼성출판사)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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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준지 3개월정도가 되어간다. 첨에는 맨처음 장인 토끼만 들쳐보고 나머진 내가 도와주었는데 이제는 첨부터 끝까지 자기혼자서 다한다. 지금 13개월인데, 한창 보고또 보고 한다. 끝까지 봐도 재미있는지 다시 한번 더 보려고 책장을 첨부터 넘긴다. ^^ 조그만한 손으로 들쳐보는 모습을 보면 넘 귀엽기 그지 없다. 지금은 자기한테 재미있는 책만 보는데, 들쳐보는 책중으로 강력추천이다. 그냥 책은 잘 안볼때 이렇게 재미난 책이 한권 있으면 아이가 호기심을 느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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