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맞은 마음이 포근포근
햇살시인 지음 / 부크크(bookk)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전히 포근한 햇살시인의

봄, 여름,가을,겨울

그리고 시인의 마음속

​

.

햇살시인의 시를 읽다보면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을 느낀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여름 소나기를

맞는듯하고 청량한 가을 하늘을

보는듯도 하다. 그리고 포근한 겨울을

맛보기도 한다.

​

그래서 인지 더운 요즘

시집을 읽는 동안은 시원한 바람을

맞는듯 기분이 좋았다.

​

계절과 자연과 사람의 마음을

노래하는 햇살시인의 시집은

언제든 꺼내어 읽고싶어지는 시집이다.

​

계절이 주는 아름다움에 감사하며

자연의 조화로움에 눈이 즐겁기도하고

따뜻한 햇살을 쬐는듯 위로해주는 글에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한다.

​

여전히 너무 좋은 햇살시인이다.

​

가슴 따뜻해지는 위로가 필요하신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