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싶은 아이 2 죽이고 싶은 아이 (무선) 2
이꽃님 지음 / 우리학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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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것이 힘들 때에도 내 손으로 아이에게 밥 먹이는 일이 얼마나 진귀하고 감사한 일인지 매순간 느끼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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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4-08-27 23: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죽이고 싶은 아이1은 봤는데,,, 혹시 후속편인가요. 마지막 열린 결말이 임팩트는 있었지만 넘 안타까웠어요!

go 2024-08-28 10:17   좋아요 1 | URL
그레이스님! 안녕하세요😊 맞아요! 그 사건과 연결되어 나온 속편인데 전개나 내용이 1편처럼 빠르게 긴장감있고 궁금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작가의 말‘처럼 소설 속 인물에게 가장 책임있는 결말로 이어져서 꽉 닫힌 느낌이 좋아요! 전 속편 읽길 잘했다 생각들었어요 ㅎㅎ 그레이스님 오늘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게 부네요 산뜻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