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별무리 가족 : 상.하 세트 - 전2권
포로야마 아키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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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열했습니다. 아이를 건드리지 말아주세요ㅜㅜ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고 사랑만 듬뿍 받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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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위픽
장진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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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작가님의 책이라 구매했는데 끝에 너무 여운을 두셔서 휴지를 안들고 화장실에 들어간 느낌이었다ㅜㅜ 뒷장을 넘겼는데 작가의 말이 나와 아니 이게 끝이라고? 안 읽었으면 모르겠는데 이 소설을 읽은 나는 어떡하나 하는..
그렇지만 역시 발상이 신선하고 상처가 아물만하면 각소금을 뿌리고 또 각소금을 뿌린 것 같이 시린 감정을 잘 표현하셔서 위로를 받는다. (작가님이 많이 힘드셨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튼 매입가가 (동전주같은) 얼마 되지도 않는데 빨리 팔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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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이 도쿄 동거방 도감 - LIFE FOR TWO IN TOKYO 도쿄 도감
mame 지음, 권미량 옮김 / 인간희극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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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도쿄 일상 엿보기였다! 깨알 요리법도 따라 해보고 싶고, 동네에 대한 설명이 도쿄 여행에 대한 욕구를 자극한다. 각 에피소드를 보는 것도 재밌는데 자매편과 모녀편이 살가웠다. 단둘이 사는 도쿄 일상을 엿보니 전에 나온 나 홀로 도쿄살이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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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신
리즈 무어 지음, 소슬기 옮김 / 은행나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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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라기보단 휴먼드라마에 가깝다. 추리하기보다는 여성의 권리주장과 ‘독립독행‘을 응원하며 그 시대나 현재에도 유리막에 가로막혀있는 여성성의 한계에 대해 세심하게 펼쳐놓은 작가의 생각을 따라가면 좋겠다. 그래서 의미가 있고, 다행히 복선들은 잘 회수하지만 (벽돌책인데) 저 뒷편에 가서야 이루어져 다소 답답한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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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터너라고 그래서 기대되는 마음으로 구매했는데 아직도, 여전히 전개되지 않는 줄거리에 지쳐갑니다. 반이나 읽었는데..
다 읽으면 괜찮은 거(내용)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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