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ow Must Go On! (Paperback, Reprint)
Kate Klise / Algonquin Books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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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도 늘 어떤 책을 함께 볼까 고민이지만 요즘은 사실 영어책이 더 고민이랍니다.
아이 리딩하는 것도 어느정도 점점 다져지는 중에....

개인적으로 집중듣기에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는 페이지로는 조금 어려워 할 수 있는 챕터북이지만..
한글책 처럼 정말 재미나면 영어책도 역시 페이지수와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조금씩 노출하자는 마음으로
엄마인 저도 함께 보자는 생각으로 챕터북을 넣어주었답니다.

 

 

 

 

 

 

Three - Ring Rascals 서커스 이야기로 재미도 감동도

 주는 챕터북! 총 4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 중 1권 THE SHOW MUST GO ON.
2권 THE GREASTEST STAR ON EARTH.

 

 

1권은 세계 최고의 동물 서커스 팀을 운영하고 있지만

점점 힘들어하는 Sindey 경은 새로운 서커스팀 관리자..
Barnbas Brambles를 고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함께 서커스 팀을 운영하기 보다는 돈에 관심이 많을 뿐이랍니다.
그래서 어려운 그 상황에서 겪게 되고 그 상황을 헤쳐?나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책은 그냥 기존의 챕터북처럼 글이 많은 딱딱한 구성을 벗어나...

편지나 만화 형식으로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아이들도 좀 더 재미나게 챕터북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내용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서커스 소재라...더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권에 이어 2권은 내용은 역시 서커스 단의 이야기 랍니다.
이번에는 서커스 단에서 누가 가장 인기가 많은지 콘테스트가 열리지요.
ㅋㅋㅋ 그래서 더 재미나더라고요.
이번에는 안좋은 상황에서는 벌어지고 쥐돌이 남매의 아이디어가 빛이 발하는 순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제가 보면서도 은근 웃겨요 ㅎㅎ
그리고 보다보면 점점 몰입하면서 보게 되고요.
전 챕터북에는 그림이 원래 잘 없는 편이고...그림이 참 이쁘지 않은편인데..
이 책은 그림이 꼭 어린 아이들이 보는 큰 그림책 느낌을 많이 들어서 참 좋더라고요..
알고보니 저도 그림에 참 영향을 많이 받아요 ㅎㅎㅎㅎㅎ
정작 엄마가 보는 제 책은 그림이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 점을 아이책에서 찾나봐요!

 

 

 

 

엄마도 책을 보고 저희 아이도 CD 들으면서 집듣기 하고 있답니다.
사실 처음은 좀 길다고 힘들어 해서 한 챕터식만 꾸준히 하기로 했어요.
그렇게 서로 나눠서 하니 아이도 오케이 ㅎㅎㅎ

 

 

 

 

 

처음에는 그냥 저냥 하는 표정이였는데...점점  빠져 들고 있는 아들의 모습.

보다보니 페이지 마다 다른 글 구성이라 저희 아들이 더 신기하게 보더라고요.
그러더니 계속 보고 있더라는 ㅎㅎㅎㅎㅎㅎ
그냥 CD로 들으면서 책을 보니 어느 새 책 이야기에 폭 빠지고 있더라고요.
챕터북이 참 그런 묘미가 있어요..처음에는 글밥이랑

두께에 난감해 하더니 책의 매력에 빠진 거죠..

재미나고 감동있는 챕터북 발견한 것 같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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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소원을 들어주지 마세요 두뼘어린이 7
김태호 지음, 홍하나 옮김 / 꿈초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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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되거나 명절이 되어 보름달을 보게 되면

누구나 한번쯤은 소원을 빌어 본 경험이 있을꺼예요.
저 역시 어릴 때는 늘 소원을 빌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어른이 되어서 생각한 소원은 아주 유치하기도 하고 그렇게 배포가 없었나? 싶을 정도로..참..마음이 어렸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소원은 크게 하나 있는 것보다는 여러개가 늘 있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한 것도 있었어요.
생각해보면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자라왔구나 싶기도 해요.

지금 아이를 키우면서도 요즘 들어 소원 타령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면..
너도 역시 아직은 순수하구나 싶어요.

 

 

 

여기 그런 순수함이 그대로 있는 주인공 세구.
자신의 소원을 말하는 것 같은데..제목을 보게 되니..제발 소원을 들어주지 마세요 라고 합니다.
들어주세요 라고 해도 들어줄까 말까 하는데 들어주지 말라고 하니..

세구에게는 엄청난 일이 있구나  마음이 들기 시작합니다.
세구가 소원을 거부?하는 마음은 왜 들었는지...어른이 저도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저희 아들은 책 제목을 보자 마자 자기가 좋아하는 붕어빵도 나오지만..
제목이 정말 재미 있다면서 이 책 뭔가 숨겨져 있는 큰 비밀이 있을 듯 하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하긴 엄마인 제가 봐도 이 책이 기존의 책 제목과는 다름

느낌에 더 호기심이 가기 시작하더라고요.
역시 저희 아들도 그런 느낌을 똑같이 받았나봅니다.

 

 

 

 

30년차 붕어빵 장수 황 도사로부터 전해 받은 전설의 붕어빵..바로 황금 붕어빵.
붕어빵을 먹으면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말에..살짝 의심이 가는 듯 했은...
우리의 주인공 세구는 자신이 지금 처한 상황에 몹시도 급한 마음인지라....반에서 1등을 해달라고 소원을 빕니다.

황금붕어빵...책 속에 그림 처럼 멋져보이네요.
저도 직접 만나고픈 마음이 듭니다.
얼마나 좋을까요 황금 붕어빵...황금이라...먹기가 아까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소원을 이루어진다니.....꼭 먹어보고 싶은 마음을 같게 하네요. ^^

 

 

늘 학교에서 수학 시험을 보면 꼴등을 하는 세구에게는

 아마도 소원으로 빌 만큼 아주 커다란 걱정 거리겠죠.
사실 어른이 되어서 막상 생각하게 되면 그다지 중요한일이 아님을 알지만...
그 상황에서 세구는 무엇보다 늘 공부를 못한다고 구박?하시는 선생님과..
늘 뒤에서 자신을 놀리고 위협을 가하는 상돈이에게 존재감 있고 자랑할 거리가 아마 1등이 였을 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이 너무 구박해서 세구는 정말 슬퍼서 학교 가기 싫을 것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책이 슬픈 부분이 많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학교 다니는 저희 아들에게는 세구 선생님 같은 분이

 계셨다면 늘 슬픔 마음으로 살았을 꺼라고 생각하더라고요.
그만큼 아이에게는 선생님이라는 존재는 친구 못지 않게 큰 것 같습니다.

 

 

 

책 속 안에는 초등학교 생활의 아이들의 단편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완전 현실적이지는 못하지만...아이마다 다르고 늘 힘을 이겨내려고 하는 아이는 꼭 있기에..
동화이지만 왠지 상돈이라는 아이가 밉게 느껴집니다.

황금 붕어빵을 먹고 소원을 빌었지만..좀처럼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던 세구...
하지만 점점 자신의 소원과는 다른 방향으로 소원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시험볼때마다 1등이 되는 것 아닌..친구들이 점점 줄어들어 등수가 올라가게 됨을 알게 되고...
자신의 소원은 과정보다는 결과에만 치중한 탓인지....오히려 자신의 소원은 1등이 아닌 자신과 친한 친구들이 한명씩 전학가고 멀어짐을 알게 됩니다.

참.....1등이 되는 과정이 이리도 엉뚱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
정말 책의 흐름이 이리도 전개되는 게 참 신기하면서 독특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매력에 책을 더 몰입하면서 읽게 됩니다.

 

 

 

 

 

친구들이 떠남에 슬퍼해서 자신의 소원이 이루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
세구는 소원이 어떻게 되돌아 오는지 점점 터득하게 됩니다.
소원으로 1등이 아닌 진짜 자신이 노력해서 1등이 된다면

 아이들이 저절로 돌아오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생각해보니 ..정말 소원이 이루지지 위해서는 소원보다 먼저 1등이 되도록 하면 된다는 사실.
자신이 공부의 1등이 아니라도 어느 활동에서 1등이 되면 친구들이 다시 온다는 사실에 더 열심히 노력하기 시작합니다.
친구를 위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세구의 모습에 정말 진정한 1등의 모습과 내면의 멋짐이 그대로 나타나기 시작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좀 긴 책이 였지만 어찌나 재미 있는지

한번 보더니 끊어서 보기 싫다고 하는 아들의 모습.
그래서 자야 하는데...1시간을 기다려 주었네요.
어차피 쉬는 날이니...ㅎㅎㅎㅎㅎ 책을 보다 혼자서

끽끽 되고 웃는 모습에 정말 좋아하는 구나 라고 느꼈답니다.

책을 보다 보면 전설의 붕어빵 사연이 나와요.
사실 워크지가 따로 있는데 쓰기 싫어하는 아들은 말로 열심히 이야기 하십니다.
정확하게 붕어빵 사연도 알고 있고...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도 이야기 해보았답니다.
어제 반마다 계주 선수를 뽑는데 1등을 못한 아들은 2등이라 아쉬워 했고..
그래서 다음엔 더 잘하자라고 했지만 어떻게 잘하냐고 울상만 짓었답니다.
허나 이번 책을 통해서 엄마랑 다시 이야기 했더니

고기도 잘 먹고 달리기 연습 좀 해야 겠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아이들은 막상 생활 속에서 경쟁이라는 구도에 들어가면

사실 감정적으로만 크게 대하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아마 어른인 저도 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차근 차근 생각해보고..자신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방법을 찾아가면 노력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던 자신의 노력하는 과정에서 그 결과가 좋든 좋지 않든 또다른 경쟁에서도 자신의 노력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른인 저도 이 책 세구의 모습을 통해서 많은 생각과 살아가는 노력의 모습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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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의 힘 - 당신의 미래를 바꾸는 기적의 시간 사용법
김범준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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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관리한다 라는 의미는 늘 나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특히, 아이를 낳고,육아를 하고 집안일을 하면서 아이와 함께 하는

엄마표 진행까지 하게 되면서부터는 사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할려면,
정말 하루 24시간을 완전 깔끔하게 다 사용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한 때는 정말 이리저리 계획한 게 있어서 다하고 싶은 마음에 자는 시간까지 줄였지만,
난 역시 잠을 줄이면 아프고 몸살이 오는 체질이라....잠을 줄이는 건 아주 쓸데 없는 짓이고.
지금까지 관리한 시간들이 다 물거품이 된다는 사실을 스스로가 느끼게 되었다.
그렇기에 충분한 잠을 자고 내가 계획한 일을 하려면 사실 시간을 무척이나 잘 써야 한다.
특히 아이가 학교를 가게 되는 나혼자만의 시간은 사실 허투루 쓰면 안되기에..늘 아이를 보내고 빠듯하게 사용한다.
하지만 실상 내 생각과는 다르게 잡생각과 여러 매체들의 유혹으로..해야 할일을 자꾸 뒤로 뒤로 미루는 모습을 요즘 보았기에..
다시 책으로 다잡을 시기에 되었다는 생각에 하루 30분의 힘 책의 힘을 믿어봅니다.

 

 

 

 

 

책은 어쩌면 시간관리 라는 용어가 포함된 책을 한번쯤 봤으면 다 알법한 내용을 들어 있다.
어쩜 평범하지만 사실 실천하기 힘든 시간관리의 실천법.
그 실천법을 몸소 터득한 이야기라 알고 있긴 하지만

 묘한 공감대와 작가의 마음이 내 마음인냥 책을 보게 된다.
200페이지가 조금 정도의 책이라 사실 어떤 책보다 부담 스럽지 않고 가독성도 참 좋다.
내용은 이어지지 않고 주제별로 세분화 되는 부분이 많아서 끊어 읽어도 아무런 무리 없이도 편히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책은 단숨에 읽기 보다는

매일 페이지를 나누어 읽고 실천하는 방법도 좋을 듯 싶다.


책의 저자가 직장 남성이기에 시간 관리하는 방법의

 예시는 거의 직장을 다니는 위주의 관리법이 많이 들어 있다.
육아를 담당하는 엄마들에게는 사실 조금은 벅찰 수 있는 시간관리가 될 수도 있겠다 싶었다.
주말은 사실 나만의 자기 계발로 시간을 쓰기에는

 너무나도 이쁜 아이들이 두팔 벌려 엄마를 기다리고 있기에..
아마 주말을 사용해서 무언가를 하기에는 아이들이

 커서 어른 처럼 무언가의 목표 의식이 분명한 아이가

아니면 아무래도 함께 실천하기는 어려울 듯 싶다.
하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시간을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한번 쯤 읽어보는 것도 많은 도움 될 듯 싶다.
타인이 가지고 생활 리듬을 다르지만 시간 관리

 면에서의 진리와 방법을 많이 얻을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 사람의 일은 지금은 아니여도 바뀔 수 있는 부분이 많으니..)


책을 보면서 진정 내가 하고픈 일에 대해 얼마나

 핑계를 되면서 미루고 있었을까..자기 반성도 되었지만..
무언가를 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한꺼번에 필요하고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가 생각하는 짬나는 시간에 한가지를 일을

 정해진 시간 내에 30분이라도 아니 더 적은 시간이라도 반복하면
그 시간이 모아지면 역시나 더 많은 큰 능력이 내 것이 됨을 알게 되었다.
생각해보니 다독도 사실 처음이 힘들었지만...

나만의 여러가지 시간 방법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미루기만 하기 보다는

 조금씩 해 나가야 겠다는 마음을 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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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 대작가시대 와글와글 스토리 TooN 시리즈 2
최재훈 지음, 동방광석 그림, 안영은 감수 / 이락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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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들님은 지금 정류장에서 봄 날씨를 즐기면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엄마가 보려고 가지고 왔는데 엄마가 잠시 한 눈 판 사이

혼자 읽더니 완전 몰입 되어...집에 갈 생각을 안하는 아들님.
아들 책이지만 요즘 제가 보고 있어서...가지고 왔더니..
1권은 이미 봤다고 2권도 봐야 한다면서 엄마

 책이 아닌 자기 책이라고 하시더니 열심히 보고 있네요.

 

 

 

 

 

 

 

 

날씨도 좋고 책 넘기는 소리도 계속 들리는 모습.
만화로 된 책이니 역시나 열심히 보십니다.
이번 와글와글 스토리 툰시리즈 2권은 책에 관한 이야기라 더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책 속에 책 이야기 ㅋㅋ 그것도 한편이 아닌 3권씩이나 나오는 책 이야기라..
아들님이 역시나 몰입해서 보는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 그림이 있는 탐험 대작가 시대
책보다 게임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 보여주면 좋은 내용으로 되어 있답니다.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책 이야기를 직접 게임으로 등장인물이 되어 겪게 되고..
 그 이후의 이야기는 직접 책으로 접할 수 있게 된 스토리 구성이라...
사실 어른이 제가 봐도 재미 있어요.정말~

 

 

 

책은 역시나 1권에서 만난 것 처럼 2권 역시 교과 연계가 여러 학년과 관련이 있답니다.
한권의 책으로 아이가 알아야 할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내주고 있는 책이라 역시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등장 인물은 책속의 책 위주의 구성이라.. 등장인물이 책마다 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등장 인물 소개 하는 부분을 읽고 가야지 더 재미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읽는 동아리 이지만 아이들이 정작 한권도 읽지 못한 아이들.
그래서 결국 동아리 방이 없어질 위기에 놓이게 됩니다.
동아리 방을 찾기 위해 책을 읽기로 하지만..결국 게임에 한눈 팔게 되고..
이를 본 작가들이 그 아이들을 복수? 하기 위해

직접 나서서 자신의 책이 나오는 게임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 게임은 자신들이 쓴 책 안에서 아이들이 게임 처럼 되어 있지만..
직접 등장 인물이 되어 체험하게 되고..그 이후의 이야기는 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재미나게 짜여진 내용으로 된 책이랍니다.

 

 

책은 총 3권이 이야기가 나옵니다 .
그 중 첫번째는 바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작가인 <보물섬> 이야기.
이미 많이 알려진 이야기 이지만 자세한 부분까지 만화 이지만 정말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가 보물섬에 대한 이야기에 흠뻑 빠질 것 같아요~

 

 

 

 

두번째 책은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 >
작품 속에 아이들을 들어 갈 수 있는 게임을 직접 만든 작가 이기도 하답니다.
게임처럼 시작 되지만 진정으로 아이들이 책 속에 직접 경험해서 각 등장 인물로 변신해서
자신들이 읽어보지 못한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는 내용이라..
저희 아들 역시 이 책을 잘 몰랐지만...이야기를 통해서 흥미롭게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
전 어렸을 때 만화로 접해서 사실 자세한 이야기는 몰랐는데 이번 책 내용으로 끝까지 책으로 다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3번재 이야기 < 오즈의 마법사 >
아이가 책으로도 많은 공연을 통해서 알고 잇는 내용이라..

사실 알고 있으면 재미 없을 수도 있는데
정말 재미나게 잘보고 더 책의 매력에 빠지게 된 책이랍니다.
전체적인 이야기를 알고 있지만 진짜 자신이 알아야 할 내용은 책으로 직접 볼 수 있게 한 작가들의 구성력이 마음이 든 부분이 책이였답니다.

만화이지만 만화라고 재미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모험 이야기를 통해서
알게 되는 실패의 경험도 알게 되고 다시 시작하고

도전 하는 마음 까지 알게 되니 유익하고 더 좋았답니다.
이번 2권은 책 속에 책을 소개하고 알게 되는 이야기라 왠지 더 재미나게 읽은 것 같아요.

이 책은 각 책에 대한 상세한 설명까지 함께 있어 아이가 이야기 내용에 끝치는 것이 아니라 배경지식까지 알 수 있어 더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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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동물원 와글와글 스토리 TooN 시리즈 1
유대영 지음, 이헌종 그림, 남종영 감수 / 이락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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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심각성과 중요성을 재미난 만화로 만나 볼 수 있는
와글와글 스토리 TOON 시리즈를 만나 보았답니다.
이미 5권까지 나온 이 시리즈는 저희는 처음 만나보았어요.
그림부터가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라...정말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좋더라고요.

 

 

표지부터가 코믹 스러움이 잔뜩 묻어나서 아이들이

 호기심 있게 더 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아요.
사실 어른인 제가 봐도 ㅋㅋㅋ 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역시나 저희 아들도 보자마자 그림이 웃기다면서 한바탕 웃고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웃음 터지만 그 흥을 멈추기 힘든 아이라 정말 ㅋㅋㅋ 엄청 많이 웃었네요.

 

 

 

 

 

 

이 책은 교과 연계도 되는 책이라 참 좋을 것 같더라고요.
요즘 아이가 학교 가고 나서 교과 중심의 내용에서

도움 받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아서..많은 도움 될 것 같아요~

 

 

 

 

책을 우선 보기 위해서 역시 등장 인물의 파악하기..ㅎㅎㅎ
그래야 더 읽기 수월해지고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엄마는 잘 안보는 편인데..저희 아들은 꼭 보고 책을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내용을 빨리 이해하고 순식간에 책을 잘 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책은 역시 펼치자 마자 바로 몰입하기 쉬운 만화로 되어 있답니다.
사실 저도 보자 마자 몰입해서 순식간에 보게 되었지요.

책의 내용은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들을 구해주고 보호해주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만능 엔터테이너 소녀 가수 세나에게 신비로운 비밀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이야기와 멸종 위기 동물을 위해 온몸을 불싸르면서
다이몬드를 찾으로 멋대로 들어온 폭스 그릴와 맞서

 싸우는 흥미롭고 재미나게 풀어나가는 이야기라..
아이들에게도 어른들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책의 내용 속에는 우리가 몰랐던 멸종 위기의 동물의 지식도 알게 되고 참 좋더라고요.
전 세계 통틀어 스무 마리 정도 밖에 안되는 튤라 라는 달팽이 부분이 저는 정말 놀랬어요.
그저 흔하게 보는 달팽이라고 생각했는데...책 속에 보이는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는 어른인 제가 봐도 신 기 했답니다.

 

 

 

 

 

 

 

책은 스토리로만 끝나지 않고 앞에 나왔던 여러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따로 설명해 놓고 있어..
책을 보고 나서도 아이들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알 수 있어 좋더라고요.
사실 저도 스토리를 통해서 알고 더 자세히 알려주니 더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이 책 한권을 알차게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저희 아들 순식간에 책을 펼치면서 보기 시작하는 순간 ㅋㅋㅋㅋ
저희 아들은 만화를 잘 보는 스타일이 아닌데 ㅋㅋㅋㅋ 좋아하는 시리즈만 딱 보는 스타일인데..
이 책 재미 있다면서 앉은 자리에서 뚝딱 다 보더라고요.

우선 1권만 만났지만.....연이어 함께 온 2권 또한 그 자리에서 또 다 봤답니다.
2권 이야기는 또다른 이야기라 또 소개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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