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ow Must Go On! (Paperback, Reprint)
Kate Klise / Algonquin Books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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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도 늘 어떤 책을 함께 볼까 고민이지만 요즘은 사실 영어책이 더 고민이랍니다.
아이 리딩하는 것도 어느정도 점점 다져지는 중에....

개인적으로 집중듣기에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는 페이지로는 조금 어려워 할 수 있는 챕터북이지만..
한글책 처럼 정말 재미나면 영어책도 역시 페이지수와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조금씩 노출하자는 마음으로
엄마인 저도 함께 보자는 생각으로 챕터북을 넣어주었답니다.

 

 

 

 

 

 

Three - Ring Rascals 서커스 이야기로 재미도 감동도

 주는 챕터북! 총 4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 중 1권 THE SHOW MUST GO ON.
2권 THE GREASTEST STAR ON EARTH.

 

 

1권은 세계 최고의 동물 서커스 팀을 운영하고 있지만

점점 힘들어하는 Sindey 경은 새로운 서커스팀 관리자..
Barnbas Brambles를 고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함께 서커스 팀을 운영하기 보다는 돈에 관심이 많을 뿐이랍니다.
그래서 어려운 그 상황에서 겪게 되고 그 상황을 헤쳐?나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책은 그냥 기존의 챕터북처럼 글이 많은 딱딱한 구성을 벗어나...

편지나 만화 형식으로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아이들도 좀 더 재미나게 챕터북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내용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서커스 소재라...더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권에 이어 2권은 내용은 역시 서커스 단의 이야기 랍니다.
이번에는 서커스 단에서 누가 가장 인기가 많은지 콘테스트가 열리지요.
ㅋㅋㅋ 그래서 더 재미나더라고요.
이번에는 안좋은 상황에서는 벌어지고 쥐돌이 남매의 아이디어가 빛이 발하는 순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제가 보면서도 은근 웃겨요 ㅎㅎ
그리고 보다보면 점점 몰입하면서 보게 되고요.
전 챕터북에는 그림이 원래 잘 없는 편이고...그림이 참 이쁘지 않은편인데..
이 책은 그림이 꼭 어린 아이들이 보는 큰 그림책 느낌을 많이 들어서 참 좋더라고요..
알고보니 저도 그림에 참 영향을 많이 받아요 ㅎㅎㅎㅎㅎ
정작 엄마가 보는 제 책은 그림이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 점을 아이책에서 찾나봐요!

 

 

 

 

엄마도 책을 보고 저희 아이도 CD 들으면서 집듣기 하고 있답니다.
사실 처음은 좀 길다고 힘들어 해서 한 챕터식만 꾸준히 하기로 했어요.
그렇게 서로 나눠서 하니 아이도 오케이 ㅎㅎㅎ

 

 

 

 

 

처음에는 그냥 저냥 하는 표정이였는데...점점  빠져 들고 있는 아들의 모습.

보다보니 페이지 마다 다른 글 구성이라 저희 아들이 더 신기하게 보더라고요.
그러더니 계속 보고 있더라는 ㅎㅎㅎㅎㅎㅎ
그냥 CD로 들으면서 책을 보니 어느 새 책 이야기에 폭 빠지고 있더라고요.
챕터북이 참 그런 묘미가 있어요..처음에는 글밥이랑

두께에 난감해 하더니 책의 매력에 빠진 거죠..

재미나고 감동있는 챕터북 발견한 것 같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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