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번에 끝내기 3 - 20까지 수의 덧셈과 뺄셈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번에 끝내기 3
OSC수학연구소 지음 / 북아이콘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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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초를 놀이처럼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만나게 된 것이 바로 [난생처음 6-7세 수학 떼기 한번에 끝내기 세트]예요. 


사실 수학은 숫자를 세고 계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까지 함께 길러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을 고르고 싶었어요.


이 책은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만들어져, 아이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저희 아이에게 딱 맞는 학습서였어요.



세트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권마다 단계별로 수 개념과 연산을 배우도록 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10까지의 수 세기와 순서, 비교 같은 기초 개념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20, 30까지의 수, 한 자리 수 덧셈과 뺄셈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책 속 활동은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친숙한 소재와 그림을 활용해서 아이가 놀이처럼 수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예를 들어 간단한 과일이나 장난감 그림을 세면서 수를 익히고, 그림 속 물건의 개수를 비교하거나 더하는 활동은 아이가 눈으로 확인하면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처음에 책을 보면서 “수학은 어렵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그림과 스티커 활동, 숫자 퍼즐을 즐기듯이 따라 했어요. 


하루 한 장씩 진행해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끝내면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면서 다음 장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갔어요. 


또한 책에 나온 문제를 부모가 함께 읽고 이야기하면서, 아이가 생각을 정리하고 숫자를 표현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었어요.


이렇게 학습과 놀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수학 개념을 배우면서도 놀이 중심의 활동이 많아서 아이가 흥미를 유지할 수 있었어요. 


덧셈과 뺄셈 문제도 그림 속 상황과 연결되어 있어서, 단순 암기가 아니라 문제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어요. 


색감이 밝고 그림이 큼직해서 6~7세 어린아이도 부담 없이 책을 보고 즐길 수 있었어요. 


부모 입장에서 아이가 수학을 놀이처럼 받아들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을 발달시키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매우 만족했어요.



6~7세 유아가 수학 기초를 재미있게 배우고, 사고력과 집중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예요


하루 한 장씩 꾸준히 진행하면서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배운 수학을 적용하도록 도와주면 자연스럽게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어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아 자녀가 있는 학부모라면, 이 책으로 즐겁게 수학 기초를 쌓도록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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