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의 시대를 건너는 법 - 박웅현의 조직 문화 담론
박웅현 지음 / 인티N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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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단어>, <책은 도끼다> 의 박웅현 작가의 신간. 이번에는 조직문화에 관한 그의 생각들을 적었다. 조직을 운영하는 중간관리자 혹은 조직문화담당자에게에 어떤 마음으로 이 조직을 생각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광고의 목적은 광고 메세지를 소비자에게 잘 전달해서 소비자가 실제로 상품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기업이 조직문화를 바꾸고자 할 때 고객은 조직 구성원입니다. 이 사람들이 만족하지 않으면 위에서 어떤 좋은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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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테슬라에서 인생 주행법을 배웠다 - 일론 머스크처럼 생각하고 테슬라처럼 해내는 법
박규하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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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거미줄이 더 촘촘하고 쌍방향이라는 점이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하자면, 내가 갑자기 없어져도 매니저는 내가 하던 일을 할 수 있다. 또한 반대로 내 매니저가 회사를 그만두어도 나는 계속 나의 일을 할 수 있다. 그만큼 매니저들과 개별 기여자들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흥미로웠던 것은 피플 매니저. 한국으로 치면 팀장의 직급일 수 있지만 상하개념이 아닌, 그동안의 경험들로 다양한 조언을 해준다는 것. 그리고 개별기여자가 그만두어도 매니저가 그만두어도 각자가 자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뻔한 제목의 그렇고 그런 책 아닐까 생각했는데
결코 그렇지 않았다!

업무에 고민이거나 조직문화담당자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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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의 대화 - 상황과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성공적 대화 기술, 개정판
조셉 그레니 외 지음, 김경섭 외 옮김 / 김영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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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말실수가 잦아 사람들의 신뢰를 떨어뜨린다면

아 대답 그렇게 왜했지 후회가 잦다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게 바뀌고 있다는 걸 겸허하게 인정하면 다시 마음을 바꾸겠다고 의식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바람직하지 않은 동기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자신에게 그런 동기가 있음을 인정하는 일이다. 지금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 파악하면 그만두는 것도 가능하다.이제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게 뭘까?"를 물어보라. 자신에게 다음 3가지 질문을 던져보자.
"내가 나를 위해 정말로 원하는 게 뭘까?"
"내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정말로 원하는 게 뭘까?"
"내가 관계를 위해 정말로 원하는 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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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오늘도 육아!
이일노(드로잉오뉴)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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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정말 작다. 손이 정말 작아서 어른들이 고사리 손이라고도 말하는 것이 이해가 간다. 발도 어떻게 걸어 다니지 싶을 정도로 작고 발가락도 동글동글 작아 너무 귀엽다. 그 밖에 귀여운 엉덩이도 작고 작은 얼굴에 앙증맞은 이목구비도 너무 사랑스럽다.


육아하는 부모를 위한 위로에세이.


그림과 에세이 여느 육아하는 부모라면 공감할만한 글들이 적혀 있다. 아이가 없는 나로서는 100%공감은 힘들겠지만 한 10%정도 가능하지 않을까.

조카가 하나 둘 생기고, 음식점이나 카페, 혹은 지하철,버스에서의 아이의 소음들을 이해하게 되었다. 아이니 그럴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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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 사랑과 사람으로부터 상처받은 당신에게
윤글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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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 윤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기를 거듭할수록 상대방에게 마음을 쓰는 일이 점점 힘에 부친다. 나르르 들려주고 상대를 들어주는 일. 반복되는 관계의 허무함에 시작이 두렵고 자신이 없어진다.

나는 여전히 사랑이 필요한데, 여실히 사람이 어렵기만 하다.
누구보다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책 일부.

등을 토닥토닥해주는 글들이 짧게 있다.
내 사랑이 그랬지 하며 잠깐 과거에 갔다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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