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과학 레벨업 1~3 세트 - 전3권 - 신개념 창의 탐구 스팀사이언스 메이플스토리 레벨업
콩끼리.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 (주)시대교육 / 2014년 5월
평점 :
품절


신개념 창의 탐구 스팀사이언스 메이플스토리 과학레벨업 1, 2 / 시대교육

 

 

 

 

과학을 3학년이 되면서 배우게 된 아이~

아직은 낯선 과목이지만, 재미있는 과학수업으로 재미를 느끼고 있어요.

그 재미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는 책 스팀사이언스 과학레벨업을 만났어요.

실생활 속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는 내용으로 아이는 금방 <과학레벨업> 시리즈에 푹 빠졌는데요.

어떤 내용으로 되어 있는지 알아볼게요.

 


 


 

 

 

과학레벨업은 아이들이 한참 푹 ~ 빠져있었던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들이 등장해요.

그래서 더 재미있고 즐겁게 흥미를 이끌어 내고 있어요.

 

 

총 9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 과학레벨업 1 !!

LEVEL 1 . 공룡은 정말 방귀 때문에 멸종했을까?

LEVEL 2 . 나트륨은 담배보다 더 위험하다.

LEVEL 3 . 대왕 오징어의 비밀

LEVEL 4 . 새로운 특징을 가진 생물들

LEVEL 5 . 스마트폰 오래 사용하면 병 생긴다.

LEVEL 6 . 얄미운 미생물, 고마운 미생물

LEVEL 7 . 나를 찾아보세요!

LEVEL 8 . 숨 쉬는 알

LEVEL 8 .펭귄은 왜 스스로 날기를 포기했을까?

 

제목만으로도 아이가 궁금할 만한 주제들을 많이 다루고 있음을 알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스마트폰 오래 사앙하면 병생긴다는 주제의 level 5가 눈에 들어온다고 해요.

 


 

 

 


 

 

 

 

각 주제마다 메이플스토리를 배경으로 친근한 캐릭터들과 함께 하는 과학기사를

만화형태로 구성해 놓았어요. 과학현상을 기사 형식으로 만나니 더 재미있게 받아 들일 수 있어요.

과학의 원리를 정의하듯이 나열되는 문장보다는 이런 형태의 정보제공을 아이는 더 좋아해요.

과학현상을 이해했다면 이젠 풍부한 내용으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해주는 지식백과,

엉뚱발랄 Q&A 로 과학지식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해주죠.

그리고 똑똑 과학퀴즈로 해당 주제의 내용을 다시한번 되짚버보면서 복습을 해봐요.

마지막으로 레벨 학습게임을 통해서 앞에서 배운 과학적 지식을 다시한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되네요.

각각의 주제별 이런 단계를 거치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와 지식을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실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수많은 과학의 원리를 생각하게 되고, 찾아보는 노력까지 하게 된답니다..ㅎㅎ

 

수학레벨업도 참 재미있게 보았는데...이렇게 과학 레벨업도 만나고 나니

논술레벨업은 어떤지도 무척 궁금해지네요..ㅎㅎ

논술레벨업도 빨리 만나보고 어떤 책인지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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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여름 방학 - 여름 통합교과 그림책 8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젬제이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뒤바뀐 여름방학 / 통합교과 그림책 / 여름 / STEAM / 상상의집

 

 

 

 

통합교과로 수업을 하는 아이들~

이젠 모든 통합교과로 연계되는 과목들이 많아지므로, 배경지식을 많이 요구하는 듯 해요.

그래서 책도 통합교과 그림책으로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저학년 발달 단계의 특성을 살려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바탕으로 나오는데요

그런 책이 바로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 시리즈에요.

날이 더워지고, 곧 여름방학을 하게 될 아이들~

여름에는 어떤 일들이 있을 수 있고, 방학을 어떻게 지내야할지..생각을 하게 되죠.

여름방학 생활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그린 <뒤바뀐 여름방학>을 통해서

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배워볼게요.

 

 




 

 

 

깔끔쟁이 지우와 개구쟁이 준혁이는 눈만 마주치면 싸우는 사이에요.

준혁이는 운동을 좋아하지만, 지우는 책읽기를 좋아하죠.

여름방학 전날 각자 여름방학계획표를 작성하라고 하시는 선생님 말씀에 따라서

지우와 준혁이는 계획표를 작성해요.

지우는 책 읽기로 계획표를 꽉 채웠고, 준혁이는 좋아하는 운동으로 꽉 채웠어요.

지우와 준혁이는 서로의 계획표를 보면서 싸우다 그만 책상 아래로 물건들이 떨어지고 말았어요.

선생님이 부르시자 두 아이는 잽싸게 떨어진 물건을 챙겼어요.

 





 

방학이 되고, 준혁이의 계획표를 보고 놀라시며 함박웃음을 지어요.

지우와 준혁이의 여름방학 계획표가 서로 바뀐거였지요.

서로의 계획표에 맞춰 준혁이는 책을 읽고, 지우는 수영장에 가는데....

서로 바뀐 계획표대로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요? ㅎㅎ

 

 

방학이 시작되기 전 어떻게 긴 방학을 알차게 보낼지 계획을 세워요.

어린이집을 다닐때부터 세워봤지만, 이젠 초등학생이 되어서 해야할 일들이 더 많기에..

시간을 배분을 잘 해서 계획을 세워야하는데요.

이번 여름방학에 세울 계획표에는 어떤 일들을 계획할지..벌써 부터 기대가 되고 있어요.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꼭 이룰 수 있는 그런 알찬 방학계획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네요..ㅎㅎ

 

 

 

 

 

 

 

STEAM 생각 톡에서는 방학 생활 계획을 스스로 세울 수 있고 계획할 수 있도록 해주도록 아이들을

유도하고 정보를 주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보람되고 알찬 방학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네요.

 

통합교과책과 함께 보면 정말 좋은 통합교과 그림책 !!

매월 다른 주제로 배우게 되는데요.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과 함께 하면서 좋은 정보, 알찬 내용과 함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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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가을.겨울 자수 다이어리 - 자수로 그려 낸 사계절 정원 이야기
아오키 카즈코 지음, 배혜영 옮김 / 진선아트북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봄여름가을겨울 자수 다이어리 / 자수로 그려 낸 사계절 정원 이야기 / 진선아트북 / 아오키 카즈코 / 자수의 여왕

 

 

 

 

 

중고등시절 가사시간에 많이 했던 자수~

그때는 참 재미있던시간이였던 것 같아요. 물론 학교 실기 시험이라서 더 열심히 했던 기억도 나고요..ㅎㅎ

아이들을 키우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마음의 여유를 부리며,

여성스러움의 상징은 자수를 놓아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자수를 시작해볼려고 하니..마음처럼 되지 않아요.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자수의 세계에 빠지게 해줄 멋진 책 !!

<봄여름가을겨울 자수 다이어리>가 제 곁으로 찾아왔어요.

 


 

 

 

 

꽃과 자연을 모티브로 한 자수 작품의 세계가 펼쳐지는 책의 내용에 눈을 뗄 수가 없어요.

자수의 도안을 보면 단순히 컴퓨터로 만들어 낸 거라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니였어요.

자연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자수로 그대로 표현한 모습이 참 인상깊어요.

원예가인 아오키 카즈코님께서 직접 자신의 정원에서 피는 계절 꽃과 정원 일을 자수로

그려낸 사계절의 정원 일기라서 다르긴 다른가봐요.

 

봄에 만날 수 있는 꽃들을 자수화 하여 알려주주고,

봄꽃 / 봄리스 , 그리고 봄꽃과 열매를 이용해서 만들어내는 작품들이 정말 경이로울 정도에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느끼고, 볼 수 있는 정원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고,

정원에서 일어나는 자연의 신비를 그대로 자수로 표현한게 참 놀라운데요.

자수 책이라는 생각보다는 한편의 작품 세계를 감상하는 듯 해요.

 

 




 

 

 

정원에서 찾는 소재, 자수로 그려 내는 정원의 식물들...

그 과정을 그대로 실사를 통해서 전달해주고 있어요.

자연의 색상이 이렇게 예쁘고 멋지다는 건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이런 정원이 딸린 집에서 살고 싶어지기 까지 해요..^^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기본 기법, 스티치 방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줘요.

단순한 설명이 아닌 실사까지 보여주니 어렵지 않게 천천히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크기의 도안도 마지막 부록에 포함되어 있어요.

자수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은 분들이라면 <봄여름가을겨울 자수 다이어리>로 자수의 세계로 빠져드세요.

저도 빨리 자수 도구들을 구매하러 나가봐야겠어요...ㅎㅎ

생각만으로도 즐겁고 기쁜데요. 어떤 작품을 먼저 해볼지 생각만으로도 벅차네요.

책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자수에 그대로 담아 낸다면 그것보다 보람된 일은 없을 듯 해요.^^

그동안 숨어있던 재능을 밖으로 끄집어 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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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탁 트이는 5분 전래동화 EVA 그림동화 (폭신폭신 보드북)
나는북 글, 미키빈 외 그림 / 애플비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생각이 탁 트이는 5분 전래 동화 / 애플비 / 전래동화 / 유아 전래 / 아동 전래

 

 

 

 

 

애플비에서 나오는 유아동 책을 너무 좋아하는 엄마와 아이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아이 첫 전래동화 모음집인 <생각이 탁 트이는 5분 전래 동화> 랍니다.

처음 접하는 전래동화를 어떻게 하면 흥미롭게 아이에게 접하게 해줄까?

고민스러웠는데..애플비에서 저의 고민을 덜어주었네요..ㅎㅎ

작은 책 한권에 전래동화가 무려 7편이나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 연령에 딱 맞는 이야기 전개로 오래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맞춰져 있어요.

오랜 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재미난 책 !!

한번 살펴볼게요~~~~


 


 

 

 

양장본이라서 두툼하지만, 책의 크기가 크지 않아서 들고 다니면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겉표지는 스폰지 압축으로 되어 있고, 둥근 모서리라서 아이가 책장을 넘기다가 다칠 염려 없어서 좋아요.

 



 

 

 

어떤 전래동화가 포함되어 있는지...책장을 넘기기 전에 뒤표지를 보고 알수 있어요.

재미있는 전래동화인 방귀 시합, 토끼와 호랑이, 소가 된 게으름뱅이, 금도끼 은도끼,

팥죽 할멈과 호랑이, 세상에서 가장 힘센 사위, 빨간 부채 파란 부채 이렇게 총 일곱 편의 전래동화가 수록 되어 있어요.

 






 

 

 

알록달록 색감이 화려하면서 집중력을 높이는 이야기로

아이는 짧지만 본래의 내용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로 구성되었다고 해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포함된 내용에서 아이는 책 읽는 재미까지 받을 수 있고,

5분이면 한편을 읽을 수 있어서 말을 배우는 아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가 보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전래동화는 필수도서인데요. 이렇게 첫 전래동화를 만나는 시기가 <생각이 탁 트이는 5분 전래 동화>로

좀더 빠르게 된 것 같아서 좋아요. 막내가 지금 25개월인데... 이 책을 만나고 전래동화에 푹 ~ 빠졌답니다.

누나들 글밥 많은 책을 보다가  이렇게 막내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만나니 더 좋아하는 듯해요.

<생각이 탁 트이는 5분 명작동화>도 있는데... 이 책도 언능 아이 손에 들려줘야겠어요...^^

 

전래동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귀엽고 예쁜 책 !!

<생각이 탁 트이는 5분 전래동화>로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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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펜과 비밀 쪽지 라임 어린이 문학 2
엘렌 리스 지음, 이세진 옮김, 앙투안 데프레 그림 / 라임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까만 펜과 비밀 쪽지 / 라임 어린이 문학 / 라임 / 외국창작동화 / 아동도서추천

 

 

 

 

라임출판사의 책인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를 만나면서 라임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라임이란 단어가 사람을 상쾌하게만들고, 편하게 해주는데요.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감동과 웃음을 줄지... 기대가 되네요.

<까만 펜과 비밀 쪽지> !! 책장을 넘겨볼게요.

 



 

 

 

9월이지만 아직도 무더운 여름날씨의 어느 날, 한 여자 아이가 전학을 왔어요.

그 아이는 투명하리 만큼 하얀 피부를 가지고 해쓱해보이는 에리파~

에리파는 파트릭의 옆자리에 앉으라는 선생님 말에 까만펜을 집어 들어 파트릭에게 손가락직을 해요.

화가 난 파트릭은 필통의 수정펜을 보여주며, 에리파와 똑같다고 말하고, 화를 내요.

에리파의 말에 상처를 받은 파트릭의 모습을 보고 위로해주는 아리안의 모습이 참 예쁘게 그려져 있어요.

피부색으로 이런 상처를 받는 다는게..아이들에겐 큰 충격일텐데요. 서로의 다른 외모에도 함께 친구가 되어

어려움을 헤쳐나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모습에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랍니다.

 

에리파는 남모를 아픔을 안고 있어요. 전쟁으로 인해 말을 잃고, 그 전쟁의 공포에 매일 악몽에 시달리죠.

그 사실을 알게된 파트릭은 자신의 경험을 떠올려 악몽을 그린 후 그 그림을 불태워서 없애주기로 결심해요.

과연 에리파는 파트릭의 진심을 알게되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외모로 판단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아이들은 그런 것 따위는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려주고 있어요.

친구라는 관계가 그런 외모와는 상관없기 때문이죠.

아이들의 동심에 푹~ 빠져서 책의 내용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밝은 마음, 밝은 생각을 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들부터 달라져야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전쟁으로 고통 받는 에리파같은 아이들이 없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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