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4 - 조선 후기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4
이진경 기획.글, 김영진 그림, 정연식 감수, 오영선 기획 / 시공주니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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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정말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던 아이와 엄마!

이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덕분에..쉽게 알아가고 있어요.

총 5권으로 구성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1권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부터 시작해서 5권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까지~

총 5권 모두 우리 집에 있는 것만으로도 한국사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통으로 이해하면서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행복하네요.

 

 

 

 

1권은 선사 시대부터 통일신라 정말 웃음꽃을 피면서 읽던 아이...

점점 어려워하는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2권의 고려!

3권과 4권에서는 조선 전기와 후기!

5권에서는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을 만나 우리 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알게 되었어요.

이번 5권은 일제 강점기부터 현재까지의 100여 년의 역사가 담겨 있는데요.

일제의 식민지가 되는 과정과, 일제와 맞선 3.1운동, 6.25전쟁, 4.19혁명, 5.16 군사 정변 등등

오늘이 있기 까지의 과정이 정말 놀라우면서도 흥미진진하지요.

아이는 그동안 그냥 넘어갈 수 있었던 내용도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기도 해요.

 

 

 

 

 

 

 

다시 돌아보는 3권 조선전기와 4권의 조선후기!

홍길동전을 보면서 더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이에요.

홍길동전은 조선 광해군 시대의 문장가이면서 정치가였던 허균이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실존했던 도적 홍길동에 대해 쓴 글이라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전해지는 홍길동전은 아이들도 한번쯤은 읽어봤던 소설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서 그때의 시대는 어떤 정치와 문화 등등

어떤 시기였는지를 함께 알아본다면 홍길동전을 이해하는데 더 효과적이고 도움이 된답니다.

 

 

 


 

 

홍길동은 조선 세종 때 홍 재상의 서자로 태어나 아무리 외모와 재주가 뛰어나더라도

서자라는 타이틀로 천대를 받고 자라고, 호부호형 금지도 되고, 집안에서 의무, 권리도 가질 수 없었어요.

이렇게 홍길동전은 봉건 사회의 대표적인 적서 차별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홍길동전에서 알려주는 조선시대!!

조선 시대는 어떠했는지.. 좀더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함께 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ㅎㅎ

 


 

 



 

 

 

 

조선 전기와 조선 후기를 정말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들은 무엇인지... 어떤 인물들이 있는지...

정말 다른 한국사 책과는 다름 흐름으로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아요.

홍길동전을 보면서 함께 본 책이라서 그런지.. 뒷부분 학습만화형태로 

"조선 최고의 여류 시인, 허난설헌"도 내용도 눈에 들어오네요.

허균의 누나였던 허난설헌 !

허난설헌이 쓴 시를 모아둔 <난설헌집>은 극찬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전해지고 있다고 해요.

 

아이가 한국사를 어렵게 생각한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로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흥미를 느끼게 해주면서 책의 이야기에 스스로 빠져들수 있게 해주길 ... 

좋은 책이 아이를 바뀌게 해준다는 점 !! 꼭 알려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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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돌잡이 영어 피카북 + 세이펜 세트 (그림책 12권 + 활동책 4권 + 낱말퍼즐북 1권 + 가이드북 1권 + 오디오 CD 6장) - 첫돌부터 세 돌까지 천재교육 돌잡이 시리즈
제인 커브레라 지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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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엄마표 영어 홈스쿨 / 돌잡이 영어 피카북 / Baby Loves.... / 유아 첫 영어

 

 

 

즐거운 재미가 있는 피카북 !

돌잡이 시리즈로 우리 아이 첫 영어책은 바로 피카북이에요.

피카 피카~~ 웬지 귀여움도 있고, 즐겁게 놀이형태로 책놀이가 가능한 영어책이 바로 피카북이랍니다.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임 만큼 다양한 조작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아요.

이번주는 아이와 함께 <Baby Loves....> 책으로 즐거운 영어 놀이 시간 가졌는데요.

아이의 반응 살펴볼게요..^^

 

 

 

Story Song으로 들어보는 즐거운 <Baby Loves...>

책장을 넘겨주니 책의 내용에 집중을 하면서 아는 단어를 이야기 해주네요..ㅎㅎ

작다 크다도 이야기하면서요..^^

 

 

 

 

 

 

Baby Loves a ... big car. / little car.

Baby Loves a ... big blocks. / little blocks.

 

아기는 좋아해... 큰 자동차를 / 작은 자동차를.

아기는 좋아해... 큰 블록을 / 작은 블록을.

 

아기가 좋아하는 다양한 장난감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들 하고도 같아요.

또래 아이의 모습을 담은 일상생활 속 이야기라서 그런지..더 공감대는 커져요.

 

 

 

 

 

 

 

활동책에도 이렇게 세이펜이 적용되어 있어서 아이는 세이펜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발음을 확인하고, 따라하면서 아이는 영어단어에 익숙해져요.

car발음 할때는.. 애니메이션 카에 등장하는 캐릭터 이름을 말하네요..ㅎㅎ

 

 

 

 

 

이번에는 스티커 활동이에요.

알맞은 공간에 장난감 붙임 딱지를 붙여야 해요.

세이펜으로 단어를 확인하고, 그 공간에 해당하는 붙임딱지를 척척 찾아요.

고사리같은 손으로 꾹꾹 눌러가면서요..ㅎㅎ

그림자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붙임딱지를 붙였답니다.

 

 

이번 <Baby Loves ... > 활동은 단어 마스터랍니다.

아이와 함께 반복해서 세이펜으로 원어민 발음 들으면서 영단어 발음을 따라해보고,

익히는 시간을 많이 가졌어요. 그래서 아이의 발음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유아 첫 영어 피카북!

이번주도 즐겁게 마무리하고, 다음 책은 어떤 책과 함께 할까?

고민에 들어갔어요. ㅎㅎ

매일 매일 함께 하면서 영어노출 자연스럽게 해주고 싶다면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피카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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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돌잡이 영어 피카북 + 세이펜 세트 (그림책 12권 + 활동책 4권 + 낱말퍼즐북 1권 + 가이드북 1권 + 오디오 CD 6장) - 첫돌부터 세 돌까지 천재교육 돌잡이 시리즈
제인 커브레라 지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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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홈스쿨 / 돌잡이 영어 피카북 / Baby Loves.... / 유아 첫 영어

 

 

 

즐거운 재미가 있는 피카북 !

돌잡이 시리즈로 우리 아이 첫 영어책은 바로 피카북이에요.

피카 피카~~ 웬지 귀여움도 있고, 즐겁게 놀이형태로 책놀이가 가능한 영어책이 바로 피카북이랍니다.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임 만큼 다양한 조작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아요.

이번주는 아이와 함께 <Baby Loves....> 책으로 즐거운 영어 놀이 시간 가졌는데요.

아이의 반응 살펴볼게요..^^

 

 

 

Story Song으로 들어보는 즐거운 <Baby Loves...>

책장을 넘겨주니 책의 내용에 집중을 하면서 아는 단어를 이야기 해주네요..ㅎㅎ

작다 크다도 이야기하면서요..^^

 

 

 

 

 

 

Baby Loves a ... big car. / little car.

Baby Loves a ... big blocks. / little blocks.

 

아기는 좋아해... 큰 자동차를 / 작은 자동차를.

아기는 좋아해... 큰 블록을 / 작은 블록을.

 

아기가 좋아하는 다양한 장난감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들 하고도 같아요.

또래 아이의 모습을 담은 일상생활 속 이야기라서 그런지..더 공감대는 커져요.

 

 

 

 

 

 

 

활동책에도 이렇게 세이펜이 적용되어 있어서 아이는 세이펜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발음을 확인하고, 따라하면서 아이는 영어단어에 익숙해져요.

car발음 할때는.. 애니메이션 카에 등장하는 캐릭터 이름을 말하네요..ㅎㅎ

 

 

 

 

 

이번에는 스티커 활동이에요.

알맞은 공간에 장난감 붙임 딱지를 붙여야 해요.

세이펜으로 단어를 확인하고, 그 공간에 해당하는 붙임딱지를 척척 찾아요.

고사리같은 손으로 꾹꾹 눌러가면서요..ㅎㅎ

그림자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붙임딱지를 붙였답니다.

 

 

이번 <Baby Loves ... > 활동은 단어 마스터랍니다.

아이와 함께 반복해서 세이펜으로 원어민 발음 들으면서 영단어 발음을 따라해보고,

익히는 시간을 많이 가졌어요. 그래서 아이의 발음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유아 첫 영어 피카북!

이번주도 즐겁게 마무리하고, 다음 책은 어떤 책과 함께 할까?

고민에 들어갔어요. ㅎㅎ

매일 매일 함께 하면서 영어노출 자연스럽게 해주고 싶다면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피카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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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앤서니 브라운 코끼리 _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38  | 좋은 책(서평) 2015.04.28 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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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코끼리
현북스 |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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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코끼리 /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38 / 현북스 / 창작그림책 / 아동도서

 

 

 

현대 사회의 단면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과 스타일로 표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앤서니 브라운 !

앤서니 브라운의 <코끼리>는 1976년 이전에 창작한 그의 첫 그림동화책이라고 해요.

그래서 더 기대가 되는 책이에요.

수채화 느낌의 색상이 퍼지는 형태가 더 매력적이면서 알록달록 다양한 색감을 가지고 있어서

책에 집중하게 하게끔 해주는 <코끼리> 에요.

책 표지에서 보는 코끼리는 커다란 코끼리처럼 보이는데요.

아기 코끼리라고 하는 말에..아이도 깜짝 놀라요..ㅎㅎ

어떤 내용일지 더 궁금해서 책장을 빠르게 넘겨 봅니다.

 

 

 



 

호기심이 아주 많은 새끼 코끼리가 숲 속에 무엇이 있는 보고 싶은 마음에

숲속으로 깊이 들어갔어요. 모든것에 마음을 사로잡혀 자신이 얼마나 멀리 왔는지도 몰랐어요.

새끼 코끼리는 길을 잃고 말았어요.

새끼 코끼리는 사자, 고릴라, 악어, 하마, 뱀, 표범 에게 길을 묻지만,

아무도 집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지 않았어요.

 

 

 

 

 

 

 

 

어떻게 집으로 찾아가야 할지 모르고 있던 새끼 코끼리에게 다가온 작은 생쥐!

아주 작은 목소리의 생쥐가 새끼 코끼리에게 길을 알려준대요.

과연 새끼 코끼리는 작은 생쥐와 함께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앤서니 브라운의 첫 창작그림책이라니 더 정감어린 <코끼리> !

새끼 코끼리에게 당한 상황은 다른 동물에게는 아무 상관없고, 무관심을 보이는 표정과 말투~

아이는 사자, 표범, 뱀, 하마 등의 동물들을 보면서 자기만을 아는 친구들이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작지만 남을 배려하고 도와줄려고 하는 마음을 가진 생쥐~

작지만, 커다란 힘을 줄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생쥐의 모습에

아이들은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않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었어요..^^

색감이 화려해서 더 집중하게 만드는 <앤서니 브라운 코끼리> !

5월 나들이때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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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38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하빈영 옮김 / 현북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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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코끼리 /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38 / 현북스 / 창작그림책 / 아동도서

 

 

 

현대 사회의 단면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과 스타일로 표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앤서니 브라운 !

앤서니 브라운의 <코끼리>는 1976년 이전에 창작한 그의 첫 그림동화책이라고 해요.

그래서 더 기대가 되는 책이에요.

수채화 느낌의 색상이 퍼지는 형태가 더 매력적이면서 알록달록 다양한 색감을 가지고 있어서

책에 집중하게 하게끔 해주는 <코끼리> 에요.

책 표지에서 보는 코끼리는 커다란 코끼리처럼 보이는데요.

아기 코끼리라고 하는 말에..아이도 깜짝 놀라요..ㅎㅎ

어떤 내용일지 더 궁금해서 책장을 빠르게 넘겨 봅니다.

 

 

 



 

호기심이 아주 많은 새끼 코끼리가 숲 속에 무엇이 있는 보고 싶은 마음에

숲속으로 깊이 들어갔어요. 모든것에 마음을 사로잡혀 자신이 얼마나 멀리 왔는지도 몰랐어요.

새끼 코끼리는 길을 잃고 말았어요.

새끼 코끼리는 사자, 고릴라, 악어, 하마, 뱀, 표범 에게 길을 묻지만,

아무도 집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지 않았어요.

 

 

 

 

 

 

 

 

어떻게 집으로 찾아가야 할지 모르고 있던 새끼 코끼리에게 다가온 작은 생쥐!

아주 작은 목소리의 생쥐가 새끼 코끼리에게 길을 알려준대요.

과연 새끼 코끼리는 작은 생쥐와 함께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앤서니 브라운의 첫 창작그림책이라니 더 정감어린 <코끼리> !

새끼 코끼리에게 당한 상황은 다른 동물에게는 아무 상관없고, 무관심을 보이는 표정과 말투~

아이는 사자, 표범, 뱀, 하마 등의 동물들을 보면서 자기만을 아는 친구들이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작지만 남을 배려하고 도와줄려고 하는 마음을 가진 생쥐~

작지만, 커다란 힘을 줄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생쥐의 모습에

아이들은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않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었어요..^^

색감이 화려해서 더 집중하게 만드는 <앤서니 브라운 코끼리> !

5월 나들이때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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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3 - 북아메리카를 가로지른 최초의 대륙횡단철도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3
제로니모 스틸턴 글.그림, 성초림 옮김 / 사파리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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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만화 _ 3. 북아메리카를 가로지른 최초의 대륙횡단철도 / 사파리 / 학습만화 / 어린이만화

 

 

 

귀여운 캐릭터로 더 사랑을 받는 제로니모!

제로니모와 함께 역사의 흐름을 바꾸려는 고양이 해적인 야옹리우스3세의 계획에 맞서 싸우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빠져들다 보면 학습만화에서는 느낄 수 없는 스릴감까지 느낄 수 있어요.

일반 학습만화보다 책 사이즈도 적고, 분량도 반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빠르게 책장을 넘기면서 책 속으로 몰입하게 만들어 주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만화> 시리즈!

이번 이야기에서는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중대한 사건 중 북아메리카 대륙횡단철도가 완공되었던

1896년 5월 10일 미국 유타 주 프로먼토리서밋의 철도 공사 현장으로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인 찍찍머신을 타고

날아가서 야옹리우스 3세의 악한 행적을 막아내는데요. 어떤 이야기로 책읽는 즐거움을 줄지~~

제로니모를 따라 여행을 떠나봅니다..







책의 이야기는 여름날 아침, 찍찍랜드 그랑프리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작됩니다.

찍토 로쏘사가 사용하는 타이어에 대한 기사를 쓰기 위해 자동차 경주장에 있던 제로니모 !​

​박사님의 부름을 받고 실험실로 가게 되지요.

시간의 흐름에 장애가 일어난 걸 발견한 박사님은 제로니모를 부른 것이지요.

고양이 해적들이 과거의 시간여행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유니언 퍼시픽 철도,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철도가 완공된 유타 주!!

​제로니모와 함께 찍찍머신을 타고 고양이 해적들이 간 곳으로 출발하게 되는데...

과연 제로니모는 최초의 대륙횡단 철도가 완공될수 있도록 지켜낼까요?

제로니모는 텔레비젼에서 이미 만난 사이라서... 더 친근해요.

그래서 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더 가까워지는 듯한 기분도 들고,

생생한 현장에 같이 따라가면서 세계사를 알아가는 듯해서 좋아요.

단순한 학습만화가 아닌 그 역사적현장은 기본이고, 문화와 그 시대의 생활까지 한번에 알아보는

즐거움까지 알아가니 역사서가 따로 필요없을 정도에요.

세계사가 어렵다면 이렇게 재미있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만화와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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