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돌잡이 영어 피카북 + 세이펜 세트 (그림책 12권 + 활동책 4권 + 낱말퍼즐북 1권 + 가이드북 1권 + 오디오 CD 6장) - 첫돌부터 세 돌까지 천재교육 돌잡이 시리즈
제인 커브레라 지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엄마표 영어 홈스쿨 / 돌잡이 영어 피카북 / Baby Loves.... / 유아 첫 영어

 

 

 

즐거운 재미가 있는 피카북 !

돌잡이 시리즈로 우리 아이 첫 영어책은 바로 피카북이에요.

피카 피카~~ 웬지 귀여움도 있고, 즐겁게 놀이형태로 책놀이가 가능한 영어책이 바로 피카북이랍니다.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임 만큼 다양한 조작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아요.

이번주는 아이와 함께 <Baby Loves....> 책으로 즐거운 영어 놀이 시간 가졌는데요.

아이의 반응 살펴볼게요..^^

 

 

 

Story Song으로 들어보는 즐거운 <Baby Loves...>

책장을 넘겨주니 책의 내용에 집중을 하면서 아는 단어를 이야기 해주네요..ㅎㅎ

작다 크다도 이야기하면서요..^^

 

 

 

 

 

 

Baby Loves a ... big car. / little car.

Baby Loves a ... big blocks. / little blocks.

 

아기는 좋아해... 큰 자동차를 / 작은 자동차를.

아기는 좋아해... 큰 블록을 / 작은 블록을.

 

아기가 좋아하는 다양한 장난감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들 하고도 같아요.

또래 아이의 모습을 담은 일상생활 속 이야기라서 그런지..더 공감대는 커져요.

 

 

 

 

 

 

 

활동책에도 이렇게 세이펜이 적용되어 있어서 아이는 세이펜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발음을 확인하고, 따라하면서 아이는 영어단어에 익숙해져요.

car발음 할때는.. 애니메이션 카에 등장하는 캐릭터 이름을 말하네요..ㅎㅎ

 

 

 

 

 

이번에는 스티커 활동이에요.

알맞은 공간에 장난감 붙임 딱지를 붙여야 해요.

세이펜으로 단어를 확인하고, 그 공간에 해당하는 붙임딱지를 척척 찾아요.

고사리같은 손으로 꾹꾹 눌러가면서요..ㅎㅎ

그림자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붙임딱지를 붙였답니다.

 

 

이번 <Baby Loves ... > 활동은 단어 마스터랍니다.

아이와 함께 반복해서 세이펜으로 원어민 발음 들으면서 영단어 발음을 따라해보고,

익히는 시간을 많이 가졌어요. 그래서 아이의 발음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유아 첫 영어 피카북!

이번주도 즐겁게 마무리하고, 다음 책은 어떤 책과 함께 할까?

고민에 들어갔어요. ㅎㅎ

매일 매일 함께 하면서 영어노출 자연스럽게 해주고 싶다면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피카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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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앤서니 브라운 코끼리 _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38  | 좋은 책(서평) 2015.04.28 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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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코끼리
현북스 | 2015/04/1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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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코끼리 /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38 / 현북스 / 창작그림책 / 아동도서

 

 

 

현대 사회의 단면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과 스타일로 표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앤서니 브라운 !

앤서니 브라운의 <코끼리>는 1976년 이전에 창작한 그의 첫 그림동화책이라고 해요.

그래서 더 기대가 되는 책이에요.

수채화 느낌의 색상이 퍼지는 형태가 더 매력적이면서 알록달록 다양한 색감을 가지고 있어서

책에 집중하게 하게끔 해주는 <코끼리> 에요.

책 표지에서 보는 코끼리는 커다란 코끼리처럼 보이는데요.

아기 코끼리라고 하는 말에..아이도 깜짝 놀라요..ㅎㅎ

어떤 내용일지 더 궁금해서 책장을 빠르게 넘겨 봅니다.

 

 

 



 

호기심이 아주 많은 새끼 코끼리가 숲 속에 무엇이 있는 보고 싶은 마음에

숲속으로 깊이 들어갔어요. 모든것에 마음을 사로잡혀 자신이 얼마나 멀리 왔는지도 몰랐어요.

새끼 코끼리는 길을 잃고 말았어요.

새끼 코끼리는 사자, 고릴라, 악어, 하마, 뱀, 표범 에게 길을 묻지만,

아무도 집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지 않았어요.

 

 

 

 

 

 

 

 

어떻게 집으로 찾아가야 할지 모르고 있던 새끼 코끼리에게 다가온 작은 생쥐!

아주 작은 목소리의 생쥐가 새끼 코끼리에게 길을 알려준대요.

과연 새끼 코끼리는 작은 생쥐와 함께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앤서니 브라운의 첫 창작그림책이라니 더 정감어린 <코끼리> !

새끼 코끼리에게 당한 상황은 다른 동물에게는 아무 상관없고, 무관심을 보이는 표정과 말투~

아이는 사자, 표범, 뱀, 하마 등의 동물들을 보면서 자기만을 아는 친구들이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작지만 남을 배려하고 도와줄려고 하는 마음을 가진 생쥐~

작지만, 커다란 힘을 줄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생쥐의 모습에

아이들은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않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었어요..^^

색감이 화려해서 더 집중하게 만드는 <앤서니 브라운 코끼리> !

5월 나들이때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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