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el Cat 고양이 핑크의 선물
오카다 나오코 글.그림, 백수정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아이들이 친근하게 생각하는 동물중의 하나가 바로 "고양이" 랍니다.

한동안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고양이 인형, 고양이 그림이 있는 내복, 외출복...

정말 많이 구매했었어요..ㅎㅎ

요즘은 동물이 나오는 채널을 보면서 고양이를 보면서 키우고 싶어하기도 하는데요.

그럴때마다..엄마는 그냥... 방송이나 동물원에서 보는 걸로 만족하자고 타일러요.

이제는 책으로 고양이를 만나면서 달라지고 있는 아이들~

우리집에 예쁘고 사랑스러운 핑크 고양이가 찾아왔기 때문이랍니다..ㅎㅎ

어떤 고양이가 찾아왔는지..소개해드릴게요!

 

 

 



 

 

 

보석고양이 핑크는 보석상자에서 살고 있어요.

잠에서 깨어나 부드러운 털을 다듬고 나면 가장 아끼는 목걸이를 해요.

러블리하면서도 샤바샤방한 풍성한 핑크털을 자랑하는 핑크~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스럽고 고양이의 새침한 모습도 살짝 보여요.

핑크는 거울을 통해서 어디든 갈 수 있어요.

정말 신기하리만큼이나 환상적인 모험을 할 수 있다는 설정이 책을 읽는 아이를 설레게 해주네요.

다양한 거울들을 통해서 예쁜 장식장이 있는 방, 예쁜 옷 가게, 멋진 그릇 가게, 신발가게 등등

많은 곳을 가게 되는데요. 거기서 만난 생쥐와 곰 아저씨들을 보면서 핑크는 행복을 나눠주고,

소중한 걸 만드는 고양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결혼식을 올리는 고양이에게 자신의 목걸이를 이용해서 멋진 반지를 선물하게 되는데...

 

누군가를 위해서 자신이 직접 만들어서 행복을 전달해주는 멋진 일을 해낸 핑크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일을 했다고 느꼈다고 해요.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일은 쉽지 않다면서요..ㅎㅎ

책을 읽고 난 아이는 내일 친구의 생일에 줄 선물을 직접 만들기로 했어요.

원래 생각은 문구점에서 살려고 했지만, <고양이 핑크의 선물>을 보고 나니

직접 꾸민 편지와 선물이 친구를 더 기쁘게 해줄 것 같다면서요..^^

아이의 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을 받아서 행복해 하는 친구이 모습을 상상하면서

아이는 옆에서 열심히 편지를 꾸미고 있어요~~

환상 속의 세상을 둘러본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해주는 내용으로

고양이 핑크를 따라서 다양한 장소를 여행한 듯한 느낌까지 받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고양이 핑크를 따라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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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나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80
고수산나 지음, 이예숙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참 괜찮은 나 /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 좋은책어린이 / 초등 추천도서 / 창작동화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즐겨 읽는 책이에요.

그림동화책을 좋아하던 아이가... 이젠 글밥 많은 책을 읽게 되다니~

이렇게 된건 바로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덕분이지요.

적절한 일러스트와 아이의 나이에 맞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책들이라서

책을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아~~ 재미있다!! 말까지 하면서

한권을 앉은 자리에서 모두 읽을 정도로 좋아하네요.

이번에 만난 책은 <참 괜찮은 나>란 제목으로 일러스트부터 마음에 와닿는데요.

어떤 내용일지...기대하면서 책장을 넘겨봅니다..^^

 

 

 

 

나리네 반에는 한유라라고 하는 연예인 친구가 있어요.

드라마에 나오니... 학교에서는 인기가 많아서 유라가 학교에 오면 시끌벅적할 정도죠.

심지어는 옆반 선생님까지 와서 유라를 칭찬하면서 눈을 떼지 못해요.

나리네 반은 유라만 있는 것이 아닌데요.

이 모습이 상상이 가니.. 참 기분이 별로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선생님이 그러는 건 좀 못마땅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이런 광경을 본다면 정말 기분 상했을 것 같아요. 흑~

 

그렇게 인기가 많은 유라를 따라하고 싶은 나리!

나리는 집에서 거울 앞에서 유라의 말투를 흉내도 내고,

유라가 드라마에서 하고 온 머리띠도 엄마를 졸라서 살 정도에요.

 

나리반 선생님은 행복 출석부 가져다 놓았어요.

이건 반 친구들이 슬픈 일이든지.. 기쁜 일이든.. 무엇이든 함께 나누길 바라면서 만들었다고 해요.

각자의 이름표를 행복해요. 화나요. 피곤해요에 넣으면 되는데요.

나리는 유라의 기분에 따라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따라서 꽂게 되면서

친구들은 유라따라쟁이라고 부르게 되는데...

 

 

 

노래 가사 맞추기 게임을 하던 수업시간에 나리의 말은 듣지 않고,

유라말만 호응해주는 아이들에게 화가 난 나리!

모두가 다 집에 가고 나리만 혼자 남아서 행복출석부에 화풀이를 하다가 그만 행복출석부가 바닥에 떨어지고

망가지고 말았어요. 나리는 어쩔줄 몰라하다가 그만 망가진 행복출석부를 올려놓고 도망치듯 나왔어요.

다음날 나리네 반 아이들은 웅성웅성~ 나리는 차마 자기가 그랬다는 걸 말할 수가 없었어요.

 

미술시간에 꼬마선생님이 되어 친구들에게 종이접기를 가르쳐주면서 기분이 좋아진 나리는

수업이 모두 끝나고 선생님께 모든 걸 털어놓았어요.

모든 걸 들어주신 선생님은 " 주인공 " 이란 말을 듣고 주인공이란 뜻을 되새겨보는데...

 

 

 

 

모든 아이들에겐 자기만의 장점과 재능들이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자기가 어떤걸 잘 하고 어떤 장점을 가졌는지..잘 알지 못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게 좋아보이는 것들을 서로서로 따라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우리 아이들도 그렇고요.

텔레비젼에서 나오는 연예인들의 행동들을 따라할때도 있고,

친구들의 물건들이 좋아보일 때도 있으면서 엄마, 아빠를 졸라서 사달라고 할때도 많았어요.

하지만, 자기의 잘하는 점을 돋보이게 하고, 노력해서 잘할려고 하는 모습도 찾을 수가 있는데요.

그동안 너무 그런 부분에서 칭찬을 잘 해주지 못한 부분이 많았던 엄마, 아빠였답니다.

이제 아이가 다른 친구, 연예인을 따라하는 것에 호응하면서 사주는 것보다는

아이 스스로 잘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격려하고

칭찬해주면서 자존감을 키울 수 있게 해줘야할 것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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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 전쟁 - 7세부터 10세까지 엄마와 아이가 꼭 한 번은 치러야 할
김윤정 지음 / 예담Friend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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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7세부터 10세까지 엄마와 아이가 꼭 한 번은 치러야 할 독서록 전쟁 / 자녀교육 / 독서교육


 

 

초등학생이 되다 보니.. 학교에서는 독서록을 매주 숙제가 있네요.

미리미리 독서록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한번도 교육을 시켜본 적 없는 나 !

단순히 책만 많이 보면 좋아~ 라고 생각만 했었는데요.

그게 아니였어요. 책을 읽고나서의 자기의 생각이나 느낌을 글로 표현한다는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일!

어른도 하라고 하면 생각의 생각을 해야하는데요. 아이들은 어떻겠어요~

익숙하지 않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독서록!! 너무 어렵게 다가오는 숙제아닌 숙제지요.

어떻게 하면 아이와 함께 독서록이 숙제가 아닌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그런 멋진 활동이 될 수 있을까요?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는 활동이라는 걸 심어주기 위한 노력!

이제 <독서록 전쟁> 책을 통해서 배워볼려고 해요..^^

 

 

 



 

 

독서록을 쓰기 위한 준비운동!!

정말 신기하리 만큼이나 그 과정이 꼭 필요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단문으로의 연습, 아이에게 책을 읽고 난 후의 이야기를 글로 써보자고 하는 유도!

편지쓰기, 글 없는 그림책에 글 넣기,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등등

정말 많은 것들이 있어요. 책을 읽고 나서의 독후활동!!

이건 또한 독서록을 쓰기 위한 준비운동이였음을 전 이제서야 알게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보다 더 발전되게끔 시도를 하지 못한 "나" 였지요.

 

 

 

 


 

 

 

독서록에 대처하는 엄마 선생님의 자세까지 알려주는 <독서록 전쟁> !!

정말 저에게 딱 필요했던 책이 아닌가 싶어요.

절대로 처음 독서록에 실망하지 않고, 참을 인을 새기라는 거~ ㅎㅎ

단번에 잘 하기를 바라는 부모님들~ 정말 저도 그랬지요.

하지만, 이책에서의 방법대로 천천히.. 아이에게 힘을 실어주고 기다려주는 것!!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는 듯 해요..^^

 

 

 



  

 

특별부록으로 알려주는 독서록이 술술 써지는 책을 한곳에 모아두었네요.

책의 내용소개는 기본이고, 어떻게 독서록을 써야하는지도 팁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 부분을 잘 활용해서 독서록을 매일 한개씩 써보게 하는 것도 정말 좋을 듯 해요.

괴로운 독서록이 아닌 즐거운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독서록 쓰기는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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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물고기 비교 도감 어린이 자연 비교 도감
노세윤 글.사진, 류은형 그림 / 진선아이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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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물고기 비교도감 / 진선아이 / 어린이 자연 비교 도감 시리즈 / 자연관찰

 

 

 

우리가 쉽고 재미있게 물고기를 관찰하고 쉽게 구별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매일 매일 냇가나 계곡에 놀러가서 물고기를 잡고 싶어할 것 같아요.

사실 아이들이 시장에서 파는 물고기들만 알지..

그많은 양의 물고기들을 관찰할 시간도... 여유도 없게 생활했던 것 같단 생각을 하니..참 아쉽고 안타깝네요.

자연속에서 자라게 하고 싶던 예전의 생각하고는 다르게... 그 경험을 할수 있게 해주지 못해 미안하고요.

실제로 볼 수 없다면 책으로라도 관찰할 수 있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책이 바로 <어린이 물고기 비교도감>이에요.

진선에서 나온 책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데요.

이전에 만났던 식물 비교 도감과 곤충 비교도감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된 터라.. 이번 어린이 물고기 비교도감도 기대만발!!

우리나라에 1천 2백여 종의 물고기가 살고 있고,

소금기 없는 냇물이나 강에 2백 10여종의 물고기가 살고 있다고 하니...

그 많은 물고기 중에 아이가 알고 있는 물고기는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ㅎㅎ

 

 

 

 

 

 

 

책을 펼치면 차례가 나오죠.

그 차례를 유심히 살펴보니.. 알고 있는 물고기의 이름이 몇개가 되지 않아요.

미꾸라지. 잉어, 붕어, 참붕어, 쉬리, 메기, 짱뚱어 등등...

그 많은 물고기중에 알고 있는게 몇개 되지 않다니...ㅎㅎ

아이도 엄마도 모두 눈이 휘둥그레~~ 우리가 알아야할 물고기들이 이렇게 많구나! 이러면서요.^^

 

 

 

 



 

 

잉어와 붕어부터 시작하는 책의 내용~

서로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참 웃기다는 생각도 들면서..

가깝게 있으니.. 정말 비슷하게 생겼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눈으로 물속을 쳐다보면 정말 잉어인지.. 붕어인지.. 모를 듯 해요.

하지만, 어떤 점이 다른지.. 콕콕 찝어서 알려주니.. 어렵지 않겠어요.

비늘의 모양도 다르고, 등지느러미에서 확연히 차이가 있어요~

 

 

잉어와 붕어만큼이나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이 생기게 한 건 바로!!

미꾸리와 미꾸라지에요.

보통 미꾸라지라고만 했던 것 같은데.. 미꾸리~~ 하하 웃음이 날 정도에요.

미꾸라지의 줄임말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몸의 굵기로 구별한다고 하는 미꾸리와 미꾸라지.. 차이가 있긴 정말 있어요.

그물속에서 만나면 정말 알아보는데..오랜 시간이 걸릴 듯 해요.

책을 보던 아이들은 같은 점도 찾고 다른점도 알아보면서 더욱더 물고기 사랑에 푹~ 빠졌어요.

 

 

 

 


 

 

 

물고기의 어릴 적 모습을 한눈에 볼 수 도 있고,

바다와 냇물을 오가는 물고기, 물고기를 먹는 물고기까지..따로 구분해서 보여주니...이해도 쉬워요.

근데.. 물고기를 먹는 다니.. 욱~~ 서로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였냐면서 무섭기도 하대요.

마지막으로 만난 물고기의 이웃사촌들~

다슬기, 가재, 우렁이, 장구애비, 물방개, 다양한 개구리들~ 참 재미있는 자연의 세계에요.

사진들이 선명하고 생생함까지 느껴지니...자연속에 직접 들어와서 관찰하는 듯한 기분도 들게 해주는

<어린이 물고기 비교도감> !! 계곡, 냇가로 여행갈때 꼭 손에 쥐고 가야할 책 1순위랍니다.

다양한 물고기가 우리나라에 서식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된 아이들~

그 물고기를 살아가게끔 해야할 우리들~

모두 모두 환경보호에 앞장서야한다는 것도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되었답니다..ㅎㅎ

올 여름에는 물고기 구경~~ 제대로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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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쉬워지는 곱셈구구 펼치고 당기고 들어 올리고 돌리며 익히는 활동 지식책
로지 디킨스 글, 베네데타 지오프레 외 그림, 박만구 감수, 김현희 옮김 / 사파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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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쉬워지는 곱셈구구 / 플랩북 / 사파리 / 구구단 / 곱셈 / 곱셈표

 

 

 

이제 곧 구구단을 수업시간에 배우게 될 아이~

그래서 조금씩 구구단을 외우게 하고 있어요.

하지만, 쉽게 단을 넘어갈 수가 없어요..ㅎㅎ

4단까지는 외웠지만, 5단과 6단을 외우다 보면 다시 그 전의 단들이 헷갈릴때도 있고요.

다른 아이들은 9단까지 다 외웠다고 하면서 열심히 할려고 하지만,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듯 해요.

곱셈표를 보면서 기계적으로 외우던 시대는 이제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아이에게 학습을 목표로한 구구단 외우기가 아닌 즐거운 놀이를 통한 재미까지 안겨주는

사파리 <수학이 쉬워지는 곱셈구구>로 즐겁게 알아가도록 해주려고 해요.

플랩도  125개나 포함되어 있는 책이라서 재미요소 가득하지요.

 

 

 




 

책한권이면 곱섹구구는 물론이고 12의 단 곱셈까지 한번에 끝낼 수 있다는 "차례"를 보니

과연 가능할까? 의문점도 생기게 해줍니다.

하지만, 아이는 일반 보던 플랩북과는 다른 느낌을 받는 듯 해요..ㅎㅎ

그만큼 재미요소가 가득하다는 걸 바로 알아차리는 것 같았어요.

 

만화처럼 재미있는 캐릭터들 덕분에 아이는 플랩을 열어보면서

곱셈구구가 왜 필요한지를 알게 되었어요.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쓰인다고 하니.. 더 흥미롭고요.

많은 양의 내용을 담고 있지만, 플랩을 하나씩 하나씩 열어가면서 알아보니

어렵거나 지루한 생각은 절대 들지 않아요~

 

 


2단을 알아볼까요.

2의 단은 2를 곱한 값을 정리한 것으로 2를 곱하면 값이 두배로 늘어나요.

둘씩 묶어서 세면 정말 편리하고 좋아요.

문제를 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야기형태라 아이는 플랩을 열어가면서 정답도 찾고 재미까지 느끼더라구요.

 

 

 

 

 

 

플랩을 열어보면서도 곱셈이 의심스럽다면...일러스트를 하나씩 세어봐도 좋아요.

아이는 이렇게도 살펴보고, 다르게 시선을 두기도 하면서

플랩 열어보는 재미가 최고래요~

빠르게 책장을 넘기니 벌써 12단이에요.

12단에서는 대 관람차를 천천히 돌려보면서 12의 단 값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오호!! 플랩북이지만, 더 재미있는 형태의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네요.

9단까지만 생각하던 아이가 12단까지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게 정말 놀랍기만 한데요.

아이는 어렵지 않다고 말까지 해주더라구요~

 

 

 



 

 

 

곱셈구구 총정리, 도전! 곱셈구구 왕까지~

정말 알찬 곱셈 구구 !!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게 해주니..곱셈구구에 대한 거부감도 많이 사라지게 해주었어요. 

마지막 장에는 쉽게 알아가는 팁까지 알려주니..너무 좋고요.

곱셈구구에 생긴 자신감을 문제를 풀면서 다시한번 다잡기 해줄 수 있네요.

이렇게 즐거운 놀이를 통해서 알아가는 곱셈구구... 정말 최고랍니다..^^

곱셈구구 학습하기 시작한 친구들에게 <수학이 쉬워지는 곱셈구구>책 꼭 선물해보세요.

곱셈구구의 재미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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