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록 전쟁 - 7세부터 10세까지 엄마와 아이가 꼭 한 번은 치러야 할
김윤정 지음 / 예담Friend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7세부터 10세까지 엄마와 아이가 꼭 한 번은 치러야 할 독서록 전쟁 / 자녀교육 / 독서교육


 

 

초등학생이 되다 보니.. 학교에서는 독서록을 매주 숙제가 있네요.

미리미리 독서록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한번도 교육을 시켜본 적 없는 나 !

단순히 책만 많이 보면 좋아~ 라고 생각만 했었는데요.

그게 아니였어요. 책을 읽고나서의 자기의 생각이나 느낌을 글로 표현한다는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일!

어른도 하라고 하면 생각의 생각을 해야하는데요. 아이들은 어떻겠어요~

익숙하지 않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독서록!! 너무 어렵게 다가오는 숙제아닌 숙제지요.

어떻게 하면 아이와 함께 독서록이 숙제가 아닌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그런 멋진 활동이 될 수 있을까요?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는 활동이라는 걸 심어주기 위한 노력!

이제 <독서록 전쟁> 책을 통해서 배워볼려고 해요..^^

 

 

 



 

 

독서록을 쓰기 위한 준비운동!!

정말 신기하리 만큼이나 그 과정이 꼭 필요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단문으로의 연습, 아이에게 책을 읽고 난 후의 이야기를 글로 써보자고 하는 유도!

편지쓰기, 글 없는 그림책에 글 넣기,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등등

정말 많은 것들이 있어요. 책을 읽고 나서의 독후활동!!

이건 또한 독서록을 쓰기 위한 준비운동이였음을 전 이제서야 알게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보다 더 발전되게끔 시도를 하지 못한 "나" 였지요.

 

 

 

 


 

 

 

독서록에 대처하는 엄마 선생님의 자세까지 알려주는 <독서록 전쟁> !!

정말 저에게 딱 필요했던 책이 아닌가 싶어요.

절대로 처음 독서록에 실망하지 않고, 참을 인을 새기라는 거~ ㅎㅎ

단번에 잘 하기를 바라는 부모님들~ 정말 저도 그랬지요.

하지만, 이책에서의 방법대로 천천히.. 아이에게 힘을 실어주고 기다려주는 것!!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는 듯 해요..^^

 

 

 



  

 

특별부록으로 알려주는 독서록이 술술 써지는 책을 한곳에 모아두었네요.

책의 내용소개는 기본이고, 어떻게 독서록을 써야하는지도 팁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 부분을 잘 활용해서 독서록을 매일 한개씩 써보게 하는 것도 정말 좋을 듯 해요.

괴로운 독서록이 아닌 즐거운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독서록 쓰기는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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