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4장에서는 그런 사례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가 나온다.
스스로가 어떤 점을 느꼈는지, 반성하고 참회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다.
그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또는 우리가) 해당 인물들이 되어
내 잘못을 돌아보기도 하고 위로받기도 할 것이다.
추천글에서
'이 책을 어린이들뿐 아니라 부모님과 선생님들께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라는 문장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