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나의 아기오리에게의 두번째이야기나의 아기곰에게아기오리에게도 아기곰에게도이렇게 따뜻한 말들을 들으면추운겨울에도 따스한 날들을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요즘들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마음이 허전했는데나를 위한 따스한 말들로얼은 마음이 녹아내리는 듯 하네요금방 회복해 내는 너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지나가지 않을 것 같았던 힘든 시기를 이겨 낸너 자신을 대견하게 생각해.
가을의 중간을 달리고 있어요이제 곧 나뭇잎들이 떨어지고하얀눈이 내리는 겨울이 오겠죠계절이 바뀌는건 참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따스한 봄에는 예쁜 벚꽃이🌸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매미소리가🌳🪰선선한 가을에는 알록달록 나뭇잎이🍁🍂추운 겨울에는 하얀 눈이☃️❄️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있죠그림책 속에서는더 많은 보물들이 숨겨져 있답니다무쿠와. 엄마의 사계절 보물찾기!!같이 한번 찾아보시겠어요??
도자기인형은 소품가게의 작은 바구니안에 진열되어 있지만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새로운 곳을 가는 멋진 꿈을 꾸었답니다그러던 어느날주인의 실수로 바닥에 떨어지고도자기인형의 모험이 시작되었습니다긴 시간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고많은 이들을 만나고 많은 것을 보게 되었죠소녀는 작은 도자기 인형에게 옷을 입혀주고예쁜 이름을 지어주었답니다용기 있는 작은 인형작은돌멩이 하나도 쓸모가 있어어디에 쓰일지는 지금은 알 수 없어도세상 모든 것들은 저마다 자리가 있단다
따뜻한 느낌의 색연필로 칠한듯한 그림이 인상적이에요무지개유치원의 알록반 친구들의 일상도 따뜻합니다또리는 경찰이 꿈인 파란색을 좋아하는 친구에요어느날,,,파란색 크레파스를혼자만 쓰려다 집에 가져오게되죠그날밤,,꿈속에서는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답니다어떤일이 생겨났을까요??과연 우리 또리는파란색 크레파스를 어떻게 했을까요?
냐~~옹고양이를 키워본적은 없어요자주 볼 기회도 없고요본거라고는 그저길고양이들뿐~그리 좋은 기억들이 아니어서 고양이는 음~ 고양이?이렇게 생각했었거든요요즘들어고양이책들이 눈에 들어오네요귀요미들의 모습에 왠지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싶은 마음도❤️고양이는 사람과 많이 비슷한 듯해요의인화된 책들을 봐서인듯도 하구요고양이들이 우리 생활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것도 한몫하겠죠😊귀여운 고양이 그림과 일상이 미소짓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