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느낌의 색연필로 칠한듯한 그림이 인상적이에요무지개유치원의 알록반 친구들의 일상도 따뜻합니다또리는 경찰이 꿈인 파란색을 좋아하는 친구에요어느날,,,파란색 크레파스를혼자만 쓰려다 집에 가져오게되죠그날밤,,꿈속에서는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답니다어떤일이 생겨났을까요??과연 우리 또리는파란색 크레파스를 어떻게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