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와 크레파스
채송아 지음 / 인디펍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따뜻한 느낌의 색연필로 칠한듯한 그림이 인상적이에요
무지개유치원의 알록반 친구들의 일상도
따뜻합니다

또리는 경찰이 꿈인 파란색을 좋아하는 친구에요
어느날,,,
파란색 크레파스를
혼자만 쓰려다 집에 가져오게되죠
그날밤,,
꿈속에서는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답니다
어떤일이 생겨났을까요??

과연 우리 또리는
파란색 크레파스를 어떻게 했을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